Morning Olympic View from Crisp Cold Morning

Freezing cold arctic air made picturesque view of Olympic Moutainf from downtown Seattle

지난 목요일 밤 이후로 북극 냉기가 비름을 몰아낸 결과 날씨는 맑지만 쨍하고 추운 날씨가 몇일 째 지속중…사무실에 보니 저 멀리 올림픽 국립공원의 설산들이 날카롭게 선명하고 좋긴 좋다만 그래도 겨울엔 비가 내려야 제맛이지란 생각도 든다 :)…ㅎㅎ

2024.1

The Seal

“The Seal”

꿈에서나 그려보던 Championship 게임… 절대 만날 일 없을것 같던 나름 마음 두는 두 학교가 막판을 다투는 경기를 어찌되었건 관람하면서 감개무량…

이제 올 10월에 Seattle에서 벌어질 Michigan 게임을 기대해 본다…

2024.1

2024

올해는 맑은편에 비가 안와서 멋있겠다 기대했으나…. 바람이 안부는 날이라 needle이 폭죽 연기에 폭탄 맞은거 처럼 보이네…ㅎㅎ

This year’s no rain was just great till the firework started 🙂

Happy New Year!

2024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Bruin or Bear? 🙂 I do remember I took a photo in front of this 25 years ago when I was young and stupid.

MBA때 Admission을 받고 다른길을 가는 바람에 고마움+미안함+아쉬움+만약에… 등의 다양한 감정들이 곁들어 있는 UCLA 🙂 1998년 교환학생 귀국길에 들렸던 UCLA캠퍼스를 다시 들어가 25년만에 곰을 만났다. 그리고 2000년즘엔가 이 앞 Westwood에서 사람바글바글한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다가 싱글데뷰를 앞두고 전략회의(?) 같은걸 하는 가수 김조한 바로 옆 table에서 커피를 먹었던 기억도 있다…ㅎㅎㅎ

2023.12

Alaska 1233: Los Angeles to Seattle

해저무는 UCLA를 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차 반납하고 무조건 20% 붙인다고 협박하는 공항에서 식사하고 우주광선 쏴주는 Starship에 탑승한후 – LAX는 제발 특히 Terminal 6좀 renovate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 집으로 돌아왔다

증말이지 공항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고 사람은 많고 뾁스럽다 …ㅎㅎ

Rent Car 반납하는곳으로 가는길이 공사중이라 길찾아 삼만리로 해매고… Terminal까지 돌아가는 Shuttle은 공항내에서만 정체로 30분 넘게 걸리고… Terminal은 사람이 꽉차있으며… LA임이 무색할 정도로 공항내에 맛있는 음식도 없고, (그냥 In N Out 하나만 만들어놔라…ㅎㅎ) 화장실은 지저분… 공항 WiFi도 없고 대기의자에 전원공급도 안되는 자리가 더 많다…-o-; 다음부턴 어떻게든 최대한 Santa Ana나 Burbank쪽으로 가리라….

Finally coming back to home 🙂 Although I appreciate lots of things available in California, I am happy that my home is in Washington 🙂

2023.12

Pasadena, California &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LA쪽으로 돌아가는 길에 Caltech도 일단은 들려주심.. Pasadena 올라와본게 15년+ 전인듯…ㅎㅎ :) 그나저나 이 살떨리는 freeway는 세월이 지나도 고칠맴이 없나부다..ㅎㅎ 🙂

Stopped by Pasadena as well on the way back to Los Angeles

20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