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ship 大長征

3박4일의 3개월 Internship을 위한 대장정이다.

이 Internship은 잡기도 어려웠지만 하러 가기도 만만찮다. 멀고도 험하겠고 홀로가는 길이라 외로울수도 있지만, 나름 비장한 각오다… 하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고, 물리적으로는 옆에 없어도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며, 나에게는 진정 즐겁고 하고싶은 걸 할 수 있다는 걸 스스로 배우게 함으로써 생기는 용기…

스스로에게 악수를 청하고 발걸음을 항햐려 한다.

간혹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문: “왜 편하게 우리말 쓰면서 돈잘 벌고 잘 할수 있는 일이 있는데 구지 그런일 하세요?”, “한국 가고 싶지 않으세요?”

답: “허허허…^^ (그렇죠 그게 맞죠란 말이 목에까지 나오지만..)”

이때 아니면 못하기 때문에..가 정답인것 같다.
재수할때 노래방에서 한맺혀 부르던 노래가 있었다.
“나는 문제 없어”

2006.05.18
장정 시작일 새벽… Ann Arbor에서..^^

Crazy Driving One Day trip from Orlando to Daytona Beach to Miami to Orlando

2005_12

🙂 🙂 This is the reason why everybody needs to read the map one more time before taking off. 🙂

It all started with stupid mistake/thought ..”I think Miami is just 3 hours from Daytona Beach” :), and we end up coming back to hotel at 3:00 AM 🙂

But enjoyed driving over the beach sand at Daytona & drive along the Atlantic and saw the neon signs in Miami Beach in all one day.. 🙂

Orlando to Daytona Beach: I-4 East to I-95 North to FL-A1A South

Daytona Beach to Miami Beach to Orlando : I-95 South to I-395 East to I-195 West to I-95 North to Florida’s Turnpike to FL-528

정말이지 알고는 못할 미친짓 완료… 지도/계산 잘못해서 Daytona가 Miami하고 가까운줄 알아서 까지것 Orlando에서 한방에 다 몰아치지 하다가 결국 새벽까지 운전했다..

2005.12

~엑센트 싸게 가져가세요~

제목 그대로…. 본인의 넘버원 카였던 엑센트를
아쉽지만 인도하실 분을 찾습니다….(개인적으론 아직도 세계최고로 잘만든 차라고 믿습니다..^^) 이게 바로 자식 내보내는 심정이구나 싶습니다..

겉은 크고작은 흠집도 있고 해서 털털해 보이지만 그냥 눈감고 딱 끌고 다니기엔 별 무리 없어보입니다.

예전에 차량 정비에 아무것도 몰라 한번 날려먹을 뻔하고나선..
눈물겹게 정비를 했습니다…

꼬박꼬박 엔진오일 갈아주며….
에어콘 가스 채워주며…
미션 오일/브레이크 오일도 갈아줬고…
타이어/팬벨트 등등 심지어는 오래타겠다고
제너레이터도 갈았습니다… 가끔은 오바하며 고급휘발유도 멕이고..
-o-;;

1997년9월식 흰색 액센트 1.5 오토/에어콘…
마일리지는 12만 km정도 뛰었네욤..^^;
최근 정비이력은 다 있습니다..^^ 원하시면 주치의였던 카센터도 소개해 드립니다..^^ (그 가게도 요즘은 엑센트를 끌고 오는 사람이 없어 제차를 보면 다 알정도..-.- ) (상철아 황사장님이 네 안부 궁금해 하신다..)

지인들에겐 시중 최저가로 모시니….관심있으시면 연락주삼~
본인 사정상 대략 8월초 쯤에 넘겨드릴까 합니다~

중요한건 가격이 아니고, 차를 애정으로 다뤄주실 분을 찾아요~

흑 슬퍼…….

시속 165Km의 압박

http://loginsvc.cyworld.com/js/quick/cyQuick_data.html

어제….밤 새벽 1시 동생 덕분에 본의 아니게…..일생의 기억에 남을만한 멋진(?) Drive를 했다..^^

결국….임모군과 이모양 결혼식날 공항에 escort갔을 당시 세운 Accent 최고 속도를 부지불식 중에 가뿐히 경신하여 주셨다…-.-;;;;

1:05 집 출발
1:15 기름넣고 경부고속도로 양재IC진입
1:20 올림픽대로 김포공항 방면 진입
1:30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진입
1:35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TG통과
1:45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도착

Lap Time: 40분..-.-;;;;;;;;; 스스로도 무지 놀람..-.-;
대충 계산해보면…
– 경부고속도록 구간: 평균 120 Km
– 올림픽대로 구간: 평균 100Km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구간: 평균 130 Km

비상등 키고 엄청나게 집중해서 운전하느라….-.-;;; 기절하기 직전이었음..

그래서…..

1:50 벌렁벌렁 거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출발
2:20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TG통과
2:30 이왕 비싼 Toll Fee내고 가는길 한강다리에서 야경도 볼겸 끝가지 가기로 결정.. 강변북로 진입..
2:45 동작대교 건넘
3:10 집 도착

근데…….가는 동안 나름대로 신경은 썼겄만….

가는길에 비싼 기념 사진도 몇장 찍힌거 같더라……..-.-;;
흑흑……

교훈:
– 공항갈땐 꼭 여권을 챙겼는지 한번더 확인합시다..-o-;;;;
– 과속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o-;;;;

2004.08.10

Driving during Trip to Chicago

2003_06

Chicago O’Hare 공항에서 가족상봉 후 Madison, WI로 이동: I-190 East to I-90 North

Madison, WI to Bloomington, IL: I-39 South to I-55 South

Misourri에서 Chicago O’Hare 로 출발..I-55 South to I-270 West to I-55 North to I-294 North to I-190 East

2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