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OT SPORT AS4 255/45ZR19 104Y XL BSW UHP ALL SEASON TIRE

$1,279 ㅎㄷㄷ

그래도 탈Continental이고…하나에 $500보단 저렴하니대충 2.5개로 4개 샀다치자…미슐랭 타이어 만세 코스트코 만세!

Phew expensive!! But happy to return to Costco for tires and got out of ridiculous price and performance of Continental Tire 🙂

I love Michelin and Costco!!

2024.9

Tesla eating up another nail on the street…

이젠 정 to the 말 지겹다…

20개월 동안 4번째…. -_-;; 게다가 Tesla는 타이어의 중앙 부위에 찔린 게 아니면 수리를 해주지 않고 무조건 새 걸로 교체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2번은 새 타이어로 바꾸고 한번만 패치를 성공 했었는데…이번엔 또 가생이에 찔려주셨다.. 게다가 Costco는 타이어가 수선불가일 경우에는 일종의 부분 보상 교환을 해주는 반면 여기는 얄짤없고 설령 repair를 해줘도 몇 일을 기다려야 한다…정말 개짜증…

게다가 새 차를 살때 온 Continental 타이어는 개당 480불로 진정 비싸게 받는다.. 그 동안은 급한 마음에 빵꾸난 타이어만 새 걸로 바꾸고 불균형으로 지내오다 (게다가 Tesla는 차에 비상용 타이어가 없어서 밖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정말 난감해진다…) 이번 가을에 Costco에가서 4개다 싹 새걸로 다 바꿀 계획이었는데 그 새를 못 참고 또 하나 즈려 수집해 주셨다..

결국 귀찮은 마음에 또 하나만 바꾸고 싹 교체 하는걸 미루어야 하나… 싶다가 분노에 차서 Costco에 새 타이어를 주문하고 주문한 타이어가 도착할 다음 주까지 Costco에 차를 가져갈 정도로만 임시방편으로 repair해보자 하고 심정으로 직접 타이어 repair를 시도했다…

일전에 사 놓은 repair strip은 하다가 대실패… 덕분에 타이어 공기를 완전 빼 주시고 – 한밤 중에 집 앞에서 낑낑대다가 타이어에서 나오는 고무냄새 가득한 공기 맡으며 분노를 추가 해주시고…ㅋㅋ…

결국 대안으로 나사를 박아 주고 본드 칠하는 솔루션으로 막아주고 자전거 pump로 pump가 뜨거워 터지도록 30분간 낑낑대며 공기를 밀어 넣고 test한 결과 동네는 끌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땜질을 마쳤다…

이 비싼 전기차 덕분에 – 아마 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나칠만한 nail도 다 빨아 들이시는 듯…- 스스로 타이어 패치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 것에 무지하게 감사하기로 마음 먹었다..ㅎ 그리고 새삼 Costco에 대한 애정이 몽글몽글 올라온다…..ㅋㅋ

This was the 4th nail in Tesla’s tire in last 20 months of ownership – The more I think, I come to conclusion that something is seriously wrong with design of this vehicle (or Continental tires?) …. I never had these many nails with other cars…

Tesla’s strict tire repair rules without buyback policy in junction with expensive Continental tire’s price, plus vehicle not having a spare/emergency tire, forced me to try rounds of temporary patch at this time as all tires have been progressing to end of life after two random single new tire replacement in last year.

First attempt of using with strip method totally failed 🙂 but screw & bond method finally made me believe I bought enough time till Costco ordered new tire’s arrival…

One more reason to love Costco 🙂

2024.8

Nail on Tire Two

Here goes my another $500 I love Tesla Tires….

아 진짜 짜증…이즘되면 운전에 문제가 있나 싶음…-_-; 올해만 세번째 그리고 테슬라는 두번째 그리고 세번다 결국 not repairable 이어서 내 지갑을 털어가셨다…

소타나야 운없이 고속도로 밤길이라 쳐도 Tesla Continental Tire의 취약점은 좀 문제가 있는듯…

우리 흰둥이가 소둥이 새신발 산걸 부러워한건지 배를 째주셨다.. 아니 옆구리를 째주셨다..ㅎㅎ 결국 1년동안 타이어 4짝 교체할 돈으로 타이어 2개만 교체한셈… 얼렁 닮아 버리면 Costco에서 파는 타이어로 갈아야겠다.. 🙂

2023.11

Sonata Battery Replacement

Recently robbed my poor Sonary must have cried too much during the incident…

This is a super easy process just need 10mm wrench to release the connections and 12mm socket to release from ‘bottom hold’

I am hoping this not be another donation item..:)

우리 소둥이 바퀴 날강도 당하면서 충격이 컷는지 아님혹 너무 울어서인지 배터리가 사망했다…아니면 얼마전 오딩이 배터리를 갈아준게 내심 서운했나? 결국 코스트코에서 사랑의 배터리를 사와 새로 연결해주심…

항상 비디오로는 모든게 쉬워 보이지만 이건 정말 쉬운거다 생각하며 10mm 렌치랑 12mm 소켓하나들고 했는데 하나의 난관과 하나의 사고 발생…ㅜ.ㅜ

음극에 연결된 고정장치가 나사를 풀어도 느슨해지지 않고 고착되어 그걸 일자 드라이브로 틈새를 벌려 탈착…그래서 이게 끝인가 쉽네했건만 렌치랑 일자 드라이브를 공기 흡입기 앞에 올려둔 채 배터리를 들고 넣다가 툭 건드려서 공구2개가 흡입구로 빠지는 사고 발생…ㅠ.ㅠ

결국 흡입기 입구 때네고 흡입 호스에 손 넣어서 꺼내고 다시 조립해서 무탈한 상황으로 만들었다…휴…:)

2023.9

Heterowheelcap Sydrome :)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 그 이후…

결국 급한대로 도넛 스페어 끼우고 쪼여서 경찰 신고하고 집에가고 다음날 보험회사 확인받고 타이어샵에가서 그냥 그자리에 있는 걸로 사 끼웠다…

결국 우리 소둥이 일종의 브랜드가 다른 신발을 한쪽에 끼어 신었다..ㅎㅎ 이젠 짝귀인가…

그나저나 이 trauma때문에 1주일은 출근을 하려고 하는 마음이 꺾였다…다음주 부턴 슬슬 나가봐야지 싶은데..

At the end – next day of incident- rushed to tire shop and installed tires with whatever available wheel cap 🙂 so now I can clearly call out my car from all other similar ones 🙂

The side effect of this incident is clearly having a mini ‘trauma’ – I gave up commuting to office in entire this week…maybe I will try again in coming week.

2023.9

Ferry Ride from Anacortes to San Juan Island

One weekend hop to one of the most northwestern point in continuous 48 in US-San Juan Island. First time filling up the Y to 100% at nearest Supercharger station and drove to Ferry terminal

8월말 여름의 끝자락에 국경 끝자락의 섬마을 방문을 위해 1시간 좀 더 걸리는 Ferry를 타러갔다..이름하여 산후안 제도중 이름도 산후안인 산후안도..뭐 바다건너가 Canada인 동네인데 Spanish 이름을 가진 Mexico와는 전혀 상관없는 동네 🙂 이 섬들을 처음 발견한 양인들이 결국 Spain 탐험가들이라 그렇다고들…

근방의 슈퍼차저에서 흰둥이를 처음으로 만땅 100%로 밥먹이고 섬으로 건너갔다..

2023.8

Eastgate Park and Ride

Holly shxt and just LOL scenery of yesterday when I arrived back at park and ride after the bus ride from work…

Why would some one pick this old and rugged car’s tire to pullout? 🙂 This is something I heard happened to my friend of friend at Southside of Chicago happening to me in Bellevue.

Well maybe this is cost of Return to Office 🙂

회사 출근하느라 버스정류장에 세워두었던 소둥이…회사 끝나고 버스타고 온후 보니 신발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울고 있었다…ㅠ.ㅠ

쌍팔년도에 친구의 친구가 시카고의 안좋은 동네에서 이런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만 이런 초저렴 생계형 도둑질이 벨뷰 한복판에서 리쎌 벨류도 없는 차한테 일어나다니…ㅎㅎ

옆의 수많은 고급차들 다 두고 왜 우리 소둥이한테 이런짓을…ㅠ.ㅠ

2023.8

Bye old battery

우리 오딩이를 잠에서 깨워주던 배터리.. 안그래도 한 1년전 즈음부터 이거 맛이 갈때가 다가오네 싶었는데 결국 -물론 요즘은 특수 목적 운송차량으로 전직을 했지만- 너무 오래 재우다 보니 결국 두들겨서 점프를 시키지 않으면 안일어나는 수준으로 와서 결국 새 버터리로 바꿔주셨다… 근데 배터리 가는게 옛날보다 더 복잡해지고 배터리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ㅎㅎㅎ

Phew finally Odyssey’s battery cross the rainbow bridge 🙂

2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