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ing south toward Seoul City Hall

본가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시청/남대문 방향으로 걸었다.

무교동, 청계천, 성공회 성당, 세종문화회관별관 등등이 보였고 자율운행 시범 차도 돌아다녔다…Seoul my soul도 맞지만 나한텐 Seoul my memory였다..(i.e. 12번 버스가 항상 유턴하던 무교동 청계천, …:)

Walking south to get to bus stop to home.

2025.10

Wagoneer Miscellaneous Repair

언제부턴가 곤이가 하나둘씩 조용히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한쪽 타이어는 계속 바람이 조금씩 새는 바람에 아예 펌프기를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고….(신기한건 완전 Flat이 되지는 않았다…) 아직 1년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느새인가부터 자꾸 내 키만 인식을 못했다…(몇번 시도하다가 정 되지 않으면 앱을 이용했다…ㅎㅎ Connected Service의 예상못한 유용한 예가 되었다…)

에휴 이런 미국스런 이슈들…ㅎㅎ 결국 참다못해 시간내서 현질을 해줬더니 싹 고쳐졌다…(한편 회사에서 회사차는 절대로 DIY하는걸 엄금한다…)

A bit irritating repairs were looped all and knocked out with one visit to dealer… tire losing air (but not depleting though) and vehicle having trouble in recognizing my keyfob…

Is my vehicle too American or myself behaving too much American? 🙂

2025.9

Back to the city

쉽게 떠나지 못하고 결국 작은분 선풍기 사들고 다시  Lenox에 들려 drop하고 거진  full로 Mass Pike를 달려공항으로…

폭염으로 100도는 우습게 찍어대는 와중에 freeway에선 대형 사고가 나서 30분쯤 서있다가 갔다…덥고 졸리고 화장실 가고 싶고의 삼중고를 버티다 그리고 휴게소에선 나름 스타벅스의 고장에선 볼 수없는 향토 식품인 던킨 커피 한잔….

At the end, my original plan of lazy morning at Speingfield failed after getting outcrying text request from son for table fan. 🙂 so drove all the way back to Tanglewood after picking up one fan then finally drove back to Boston.

Costco Gas at West Springfield, MA

Wow….Look at the price difference – Washington State, seriously? I am paying $1.5-$2 more per gallon at home… I think Washington State is stuck in vicious cycle of “More tax hike on fuel”-> “More EVs” -> “Less consumption/tax collection on fuel”

Massachusetts에 오니 기름값이 물값수준…. Washington주의 Costco보다 Gallon당 대략 1.5불은 저렴한 듯하다. 아쒸….ㅎㅎㅎ

2025.6

Hyundai Sonata Windshield Fluid Tank Replacement

아드님께서 또 한건 하셨다….본인은 그냥 턴하다가 인도턱에 살짝 걸쳤을 뿐인데 쿵소리와 함께 물이 쫙샜다고 하신다….털썩…ㅜ.ㅜ

밖에서 보니 차를 앞으로 끌수 있게 해주는 훅이 오른쪽이 긁힌채 밀렸고 그 밀린 과정에서 워셔 탱크를 찢은 걸로 추정되어 워터탱크 부품을 주문하고 뜯어 보았다….

앞에 범퍼 고정하는 나사들을 하나둘씩 빼주고 헤드라이트도 자리 확보를 위해 빼주고 고정 나서 두개를 푼후에 겨우겨우 끌어내고 새거를 넣었지만…ㅜ.ㅜ 결국 실패….아마 충격과정에서 펌프도 손상이 간듯하고 뜯어보니 훅 ㄱㅎ정하는 핀이 박힌채 뿌러져있다…흑…이건 내 손을 벗어나는 영역이니 조만간 수리하러 가져가봐야할듯…ㅜ.ㅜ

오래된 소나타는 부품 찾기가 아려워서 뭐 하나 망기질때마다 고역이라 점점 쿠버화 되는거 같다… 🙂

My kid said it was a simple hump over the pedestrian walkway while he made a turn. So I thought simple replacement of torn down windshield water tank replacement will do.

After having a look at inside the hood and replacing the torn down windshield fluid tank, I ended up finding out the pump is broken as well as the pin and nut for front and under towing hook also got broken. 😦

So I need to bring this to mechanics and this is failed or partial repair only 😦

All in all my Sonata is becoming a Cubanized vehicle 🙂

2025.3

Jeep Compass

Had fun of driving Jeep Compass at Jeep’s hometown 🙂

한주동안 나의발이되어준 Jeep Compass 어느새 곤이 때문에 Jeep의 커트롤이 익숙해져버린 나에게 오히려 편하게 몰았다…

처음에 차 타고 왜 솔이 있지…청소하는 사람이 놓고갔나 싶었더니 다흔차에도 다 솔들이 하나씩 있었다.. Michigan에서는 겨울에 rent를 하니 눈 치우라고 솔을 같이 차에 넣어 준다…:)

2025.3

Chrysler World Headquarters and Technology Center

at Auburn Hills, MI

First use of company badge 🙂 after 9 months of employment!

이직한지 9개월만에 처음으로 “직원 뺏지 들고 출근”하면서 일주일 빡세게 일하고 왔던 미주 본사….

내 기억 속의 Auburn Hills는 DaimlerChrysler, Detroit Pistons가 있던 도시와 근방에서 유일하게 Saks Fifth Ave의 Off the Saks가 있던 걸로 유명했던 곳 이였다…

정작 근방에서 MBA할 때는 외국인이라고 나를 인간 취급도 안 해주던 회사였는데 (뭐 나도 동시에 “그닥….” 이긴 했지만서도…:) ) 결국 그 회사는 두 번 주인이 바뀌면서 나는 이 장소에 직원으로 일하러 오게 된 인연이 되었다…

2025.3

Sonata Side Mirror Replacement

After years of having different “ears”, now my Sonata has same ears 🙂 (with aftermarket parts) The most irritating part is actually coloring the ears to vehicle’s color – Glad I have replaced the other side years ago and still has the colorings 🙂

소둥이가 우리 큰 분이 모신 이후로 이런저런 고초를 겪고 계시다가 급기야 몇 년전 내가 깨먹은 왼쪽과 달리 오리지널을 유지하던 오른쪽 side mirror를 박살이 난 채로 다니고 계셨다….

뭐 깨져도 금만 간거면 그냥 쓰련만…. 깨지면서 하단부 cover가 안드로 메다로 날라 가셨다… (우리 큰 분이 사고 직후 날라간 조각을 찾으시는 그런 섬세함이 있다면 좋으련만…) 근데 사실 Side Mirror는 기능상 Mirror만 있고 안에 뭐가 많은 부품이 아니라 밑에 뚤린 채로 Freeway를 타니 웅웅거리는 (바람소리) 소움이 발생해서 결국 아마존에서 몇년전에 구매한 기록을 찾아 같은 회사에서 오른쪽 Side mirror를 주문한 결과…. 짝귀를 청산하는 새로운 귀를 달아드렸다…

뭐 교체는 어럽지 않다 – 그냥 내부에서 내장 cover를 “뜯어내고” control 하는 배선만 뽑았다가 nut 3개만 풀어 주심 바로 빠지고…새 side mirror에 배선 연결하고 다시 nut 조여주고 cover만 퉁퉁쳐줘서 잘 click되면 된다..) 다만 귀찮은 점은 이게 검정색 Raw로 와서 이걸 일일히 칠하고 coating을 해줘야 한다는 점인데 그나마 다행이건…몇년 전에 교체한 Paint와 coating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었다는 점..

2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