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Visit to Campus @ Ann Arbor

이제제 정말 마지막이다.. 이 방문을 끝으로 차를 부쳤으니 더이상 가고 싶어도 갈수 없네…그러고 보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는 Ann Arbor의 초여름이다…8월에 와서 작년 이맘때는 인턴하고 있었으니…

안녕 University of Michigan!

2007.6

First weekend during Internship: Driving around the Valley

뭐 세삼 예상은 했지만서도.. 괜시리 길이름이 Spanish로 되어 있으니 괜히 므흣? 하다… 새로들어간 하숙집도 있고, 회사도 가깝고 무엇 보다 한인타운이 있는 El Camino Real..

Although having talked to myself ‘This is different town’ multiples time, but everything looks so different at California. One good thing is -despite Spanish name of El Camino Real- everything Korean is at this street. 🙂

나름 internship 고민할 때 많이 도움준 친구가 불러내서.. (나름 이동네에서 좀 산 녀석이라..) 일대 구경시켜줬다..  Santana Row

 

Stanford.. 우와 6년전 여기 출장 왔을 때 내가 이렇게 올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Wow never thought I will be around Stanford when I first visited here 6 years ago during the business trip..

2006.5

학생회관

칙칙하던 학생회관이 밝고 화사한 색으로 바뀌어 있었다…

옆에 이상한 글로벌 라운지라는 addon도 생긴듯하고….

연세춘추에서 메뉴보고 닭강정이 있으면 무조건 학관으로 뛰어가던 기억이 난다…:P

더불어…-_-;; 전반적으로 열악한 예전 화장실 시설에 반해 학관 2층 화장실이 죽였던 것으로도 기억난다…

@ Yonsei University
2003.8.16

구 경영관





지금은 백양관이라고 카던가…?

아무튼 역쉬 추억이 많은 곳이다….저 돌계단에서 앉아 coffee한잔 마시던 추억….
대학생활의 시작은 저 아파트같은 빌딩이었던것 같다……



조각상…..이 앞에도 많이 앉아 있었는데…..

1학년 때 회계원리 시험 전날, 한진이란 과친구 녀석이
밤에 갑자기 상대도서관에 맥주 사들고 와서 저 돌댕이에
걸터앉아 맥주캔하나 마시며 쉬던 생각이 난다…..

취중공부……-.-;; 그리고 회계는 두고두고 날 속쎅였다..-.-;;

@ Yonsei University
200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