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Airlines 2363: Miami to Seattle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그래도 국내선이라 나름 Wifi도 조금더 안정적으로 제공되어 Alex vs Arod도 감상…(사실 Seattle정착초기.. 잘 모르면서 Mariners 경기에 가서 ARod만 나오면 같이간 친구들 따라 Boo했었다…)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Musee de Louvre

지난번에 왔을 땐 표를 제대로 못구해 정말 겉만 핥다온 루브르 박물관…이번엔 제대로 각잡고 보게 되었다…

사실 회사 팀 이벤트까지해서 두번 방문한 경우인데…그래서 거짓말 좀 보태면 이젠 대충 어디에 뭐 있는지까지 알정도…

그래도 다리는 아프다…ㅎㅎㅎ

Thanks to team event happening at Louvre Museum I had a blast of visiting Louvre two times during last visit…

2026.3

Jardin du Luxembourg

케인 아재가 가족의 위안을 볼모로 잡히기전 딸의 음악 연주를 구슬프게 듣는 뤽상부르 궁….

허나 난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르헨티나….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ㅎㅎㅎ

Another John Wick 4 scene in Paris where Caine listens her daughter’s play

2026.3

That Montmartre Stairway

aka Rue Foyatier

지난번엔 정원으로 올라갔는데 생각해보니 여기가 윅아재가 마지막 대결을 하러 몇번을 굴러 떨어지다 케인 아재와 함께 죽을똥살똥으로 고생하며 오르는 계단…

총쏘는 시늉하며 오르고 싶은 마음만 굴뚝….ㅎㅎ

This is that stairway in Montmartre 🙂

2026.3

Moulin Rouge

생긱해보니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할것같은 풍차 혹은 캬바레인 물랑류즈 풍차를 못봤었다..

케인선생이 윅과 마지막 한판을 앞두고 한잔 즐기신 장소에서 찰칵…ㅋㅋ

I just realized I missed this red windmill thing in Paris so took a visit and got the shot of windmill at Caine had a drink before shootout with John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