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어느정도는 훌륭하지만 초신성 스타 없이 말그대로 성실한 수비로 해냈다…
Finding the way to Win is the exact description!
2026.4

다들 어느정도는 훌륭하지만 초신성 스타 없이 말그대로 성실한 수비로 해냈다…
Finding the way to Win is the exact description!
2026.4

Always a pleasure to listen these plays
2026.3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그래도 국내선이라 나름 Wifi도 조금더 안정적으로 제공되어 Alex vs Arod도 감상…(사실 Seattle정착초기.. 잘 모르면서 Mariners 경기에 가서 ARod만 나오면 같이간 친구들 따라 Boo했었다…)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Paris 마지막 식사…우연히 발견한 옥동식 정말 맛있게 먹었다.
Last meal of Paris from Netflix-famous meal by Culinary Class Wars 2 chef
2026.3

지난번에 왔을 땐 표를 제대로 못구해 정말 겉만 핥다온 루브르 박물관…이번엔 제대로 각잡고 보게 되었다…
사실 회사 팀 이벤트까지해서 두번 방문한 경우인데…그래서 거짓말 좀 보태면 이젠 대충 어디에 뭐 있는지까지 알정도…
그래도 다리는 아프다…ㅎㅎㅎ
Thanks to team event happening at Louvre Museum I had a blast of visiting Louvre two times during last visit…
2026.3

이번엔 지난번에 지나쳤던 판테온 옆 Midnight in Paris에 나왔던 성당 구경…
Checking out a catholic church just next to Pantheon
2026.3

케인 아재가 가족의 위안을 볼모로 잡히기전 딸의 음악 연주를 구슬프게 듣는 뤽상부르 궁….
허나 난 룩룩룩셈부르크 아아아르헨티나….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ㅎㅎㅎ
Another John Wick 4 scene in Paris where Caine listens her daughter’s play
2026.3

몽마라트 성심성당 역시 인산인해다….
Full of visitors 🙂
2026.3

aka Rue Foyatier
지난번엔 정원으로 올라갔는데 생각해보니 여기가 윅아재가 마지막 대결을 하러 몇번을 굴러 떨어지다 케인 아재와 함께 죽을똥살똥으로 고생하며 오르는 계단…
총쏘는 시늉하며 오르고 싶은 마음만 굴뚝….ㅎㅎ
This is that stairway in Montmartre 🙂
2026.3

생긱해보니 전세계에서 제일 유명할것같은 풍차 혹은 캬바레인 물랑류즈 풍차를 못봤었다..
케인선생이 윅과 마지막 한판을 앞두고 한잔 즐기신 장소에서 찰칵…ㅋㅋ
I just realized I missed this red windmill thing in Paris so took a visit and got the shot of windmill at Caine had a drink before shootout with John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