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여전히 불안한 점이 많은팀인데 수비가 되고 잘 뛰어다니니 성적을 멱살 잡고 가주셨다…
올해 playoff가 기대된다..
Same recipe repeated almost after a decade Defense and run carries the game…Excited!
2026.1

사실 여전히 불안한 점이 많은팀인데 수비가 되고 잘 뛰어다니니 성적을 멱살 잡고 가주셨다…
올해 playoff가 기대된다..
Same recipe repeated almost after a decade Defense and run carries the game…Excited!
2026.1

아 쒸 내입장에선 망했다…ㅠ.ㅠ 어쩌다 미국/캐나다 아닌 유일한 조에 걸려 모든 예선이 메히꼬에서 하는 참사발생….ㅎㅎ 한 경기만이라도 Seattle/Vancouver/San Francisco/Los Angeles에서 하면 찾아가야지 했는데….ㅠ.ㅠ
My dream of watching Korea National Team’s game is gone with group stage 🙂 All games in Mexican territories….
2025.12

Insta에 뜬 영상….
뭐 고등학교 배치 확률이 가장 높았으나 뜬금없이 중동의 ‘주먹으로 정겨운’ 이웃 학교에 배정되고 졸업한 출신으로….(동네 친구들 선후배들 중 중동 졸업한 지인들 참 많았다…)
중동고가 이렇게 동작 맞춰 학교 spirit을 고취하는것 까진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중동-공대-군대)..교복 그리고 무엇보다도 1/2학년 학생들의 머리가 자유로운건 정말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ㅎㅎㅎ
My neighbor high’s ceremonial chant for the day before Korean SAT…knowing the spirits of that school, this is totally understandable but looking at students “free” hair style hardly fits my memory 🙂
2025.11

지나고 보니 지난주의 전초전이었던 셈이지만 하필 내가 출장 중일 때 첫 파업이 발생했다. (총리 불신임과 관련하여) 그래서 회사에서도 어차피 모두들 출근을 못할테니 호텔에서 일하라는 오더를 받고 파리까지 출장 왔는데도 불구하고 호텔에서 하루 일하게 되었다… 전철이 일부 운행 중단하고 무엇보다도 학교들이 휴교령을 내린다고 해서 대부분의 현지 직원들도 집에서 일해야 하는 구조였음..
결국 역사의 시발점(?)의 현장을 직관한 셈… 어차피 못알아듣지만 프랑스 아침 뉴스 TV를 틀어놔서 여러 장면들을 뉴스로 보게 되었다. 전날 회사에서도 노조같은 사람들이 입구에서 유인물을 나눠주고… (이걸 어차피 못 읽으니 받지 말아야 하나 싶다가 모양새가 좋지 않을 듯 싶어 메르씨하면서 웃으며 받아왔음…) 암튼 옛날 한국에서 IMF 시절도 생각나고 해서 지켜보는 입장이 좀 쓰렸다…ㅎㅎ
Good or bad I happened to encounter the beginning of Sep Nationwide Strike in Paris – so happen to work at hotel room for that day where transportation is not guaranteed.
The world, including myself, still loves the free lunch while everyone agrees there is nothing like that in this world.
2025.9

Tariff관련한 회사 소식….
안 그래도 폭락하고 있는 내 퇴직연금의 주식 (전체 장이 꼬꾸라져서…) 및 이미 많이 작아졌지만 가지고 있는 현 회사 주식 추가로 더 박살 나고 있다…
과연 이 바닥은 어디로 흘러 가려나 싶다… 회사는 비상상황을 선포한 심각한 상황이고 -한편 단편적인 직원 입장에서는- 모든 업무 도중 “Tariff Impact에 비해면이야…” 하면 모든 게 쉬워지거나 허무해 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요 몇 년 사이, 항상 교과서나 역사서에서나 볼법했던 “옛날에 이랬다” 혹은 “이렇다고 가정한다면,,,”에서 설명되는 상황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 🙂 몇 년 전에는 질병 대유행이 무엇인지를 실제로 보여 주더니, 항상 이론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비교우위 이론이 없는 상황을 볼 수 있을 듯 싶다..세상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는듯…. 😦
I am realizing the world we live today are actually turning into exemplary world we observed as conditional or historical examples in the textbooks..
I don’t know where we are going but one thing sure is it is killing my savings in stock 😦
2025.3
아오 증말 지겹다… Kansas City가 잘하는 건 인정하지만 그래도 심판들이 항상 favor를 준다는느낌은 지우기 어려웠는데… 또 한 건 터진듯하다… Football은 진짜 볼 재미가 없어져 간다…
How in the world the refs are always favoring Kansas City? These kind of “safe” calls now have crossed the line..
2025.11

요즘 회사 분위기 아주 살벌하시다…. 이 업계의 공포의 대상인 UAW도 한소리 올려주시고 계시고 게다가 이제는 수많은 Youtube나 뉴스들 아주 작살나게 회사를 때려주고 있다…
개중엔 정확한 분석들도 있고 말도 안되는 X소리를 만드는 end들도 있는데…그중에 가장 뼈때리고 정확하게 분석한 건 아마도 CNBC에서 만든 뉴스인듯
아직은 짧은 내 식견으로 봐도 대충 80% 정도는 맞는 이야기인듯…
자동차업계는 아무래도 고객들 및 모든 시장의 참여자가 상품-자동차-에 기대하는 점들이 다 다르기 때문인지 참 어려운 곳이다…
아무래도 난 내 원칙을 지키고 나가야겠다 🙂 어려워 어려워…
Now literally, my company is on news everyday – all terrible looks 😦 now – I feel like this is everyday how I start the work day 🙂
With tons of bad and harsh news, maybe the one I found most accurate is the one from CNBC Youtube channel; maybe 80% or so of the contents are extremely accurate from my limited learning perspective.
This is tough industry to be in 🙂 as everyone participating in industry as customers, partners, empoyees, owners, etc – all have different expectations and emotional ties with the product 🙂
2024.10

Today (7/20) at Seatac; super busy – unlucky travelers who just happen to book United, Delta, American and other LCCs are impacted the most and waiting for ridiculous long waiting line for rebooking their flights. (Plus they are killing all airline’s ground staffs)
This is just ridiculous – Watching this just boiled my blood whether Crowdstrike knows anything about deployment and claim they are cybersecurity experts?
Plus, they are putting their solution in sales after this event 🙂 https://slickdeals.net/f/17640585-crowdstrike-falcon-pro-and-falcon-enterprise-on-sale-starting-from-99-99-device-year?src=SiteSearchV2Algo1
이게 제정신인가 싶다…Cybersecury의 강자라 칭하는 회사가 하는 수준이 이정도인가 싶다… 이건 Test도 제대로 안하고 Deployment Phase도 없이 이따구로 한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다… 게다가 이 사건 이후에 promotion도 걸었다… (그리고 지네가 싸질러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언론이나 대중에겐 Microsoft Cloud/Azure 탓이라고 몰아가려다 오늘 보니 …이게 당최 왜 Cloud operator의 문제인가?)
얼렁 이 회사의 모든 Enterprise 고객들이 이런 회사는 다시는 사업 못하도록 혼쭐내줬음 한다…
2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