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ture from Seattle Times)
Why are you asking such negative questions? I don’t even think about it
맨탈갑 화이팅!
2016.2

(Picture from Seattle Times)
Why are you asking such negative questions? I don’t even think about it
맨탈갑 화이팅!
2016.2
Businessweek에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한국 화장품의 수출에 대한 이야기인데 한국에선 여성들이 피부관리에 날마다 한시간까지도 쓰며 4-20단계의 과정을 걸친다는등… 한국 드라마, 한국 연예인 등등에 영향으로 인해 한국 화장품이 수출잘된다능… 게다가 불가사리 추출물, 돼지 콜라겐, 달팽이로 만든다능…-_-;
“Finding beauty in snail mucus, camel milk, and starfish extract”
“You become a kind of Hannibal Lecter for 30 minutes, but who cares? The next morning you’re going to be very pretty”
뭐 돈잘벌어서 좋겠다만은…모든게 아름다음으로만 평가되는 한국 시스템의 쓸쓸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요지경 세상이다… ㅎㅎㅎ
2015.10
개인적으로 Windows Phone을 쓰면서 제일 놀라우면서, 한편 모든걸 파악해서 무섭기도 하고, 편리한 기능은 Cortana일것이라고 생각해왔는데 Android까지 뻗어 나갔다. (정확하게는 뻗어나갈려고 테스트하다 leaking당한듯..ㅎㅎ)
(그림의 출처는 tabtech.de …)
Mobile환경에서 OS로 Ecosystem을 가져갈수 없다면, App으로 라도 Ecosystem을 만들어가겠다는 방향인셈…
http://www.forbes.com/sites/ewanspence/2015/07/19/cortana-android-microsoft-cloud-strategy/
뭐 아직 당분간은 찻잔 속의 태풍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름 “One big step forward”임은 분명하다. 단, 이 기사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아직 coffin은 아닌데…ㅎㅎ 과연 어떻게 될까?
2015.7
*Flu map from CDC
http://www.cnn.com/2015/01/09/health/bad-flu-season/index.html
올해 Flu Season아주 잔인하게 지나가신다…. 소위말하는 H1N1이후로 근 6년만에 Flu로 끙끙대다가 겨우 이제야 움직일 정도로 살아난듯…
시작은 지난 일주일전인 지난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밤/새벽
-작은녀석이 열이 펄펄 끓음: 일요일날 아침 Urgent Care에서 Flu검사후 Tamiflu 처방..
-이후로 전가족이 슬슬 골골 댐
-화요일날 큰녀석 학교에서 열이 있다고 조퇴처리 당함..T_T
– 그날 병원에 갔더니 검사도 안하고 Tamiflu처방 – 이날 이녀석 이불에서 토하여주셔서 난리도 아니였음..
그러다….결국..결국… 수요일날 밤 나도 드디어 코가 꽉막히고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콧물 범람 +고열.. 결국 목요일 아침 정말 혼신의 노력끝에 Sick Day라고 email 제목쓰고 팀 email에 send button 누르면서 쓰러짐…
금요일 약간의 인간 구실은 하게 되었으나 하루 더 쉼…T_T 아직도 열은 안내려가고..토요일도 쉬고 오늘 아침에서야 열이 드디어 미열의 수준으로 떨어져주심..휴…. 애들 처방후 남아서 주서먹은 Tamiflu덕분이 아닐까 함…ㅎㅎㅎ 한편 Genetech이 약의 제조원이라 갸우뚱했었는데 어느새 Genetech에 Roche의 자회사가 되어서 인듯…
내일 오전이 되면 완전히 열이 사라져주지 않으실까하는 작은 바램으로 일요일밤을 보내는중..흑흑..
눈에 띄게 줄어든 타이레놀, 이부프로핀, 수다페드 약의 양과 Tamiflu빈병, 오한극복에 사용된 전기담요가 잔혹했던 참혹상을 반영해주고 있으시다… 어휴 그래도 H1N1때는 집에 간난쟁이가 있어 멀쩡한척하고 회사로 피신(?)가야했던 상황에 비하면 훨신 편하긴 했다만..
암튼 올해는 적중률이 “말짱황”수준이라는 Vaccine맞은게 억울하기 짝이 없다…흥!!
Great start of new year!!!!
미국 Bing 페이지의 뉴스 헤드라인은 아무래도 미국 일색이라 한국 소식이 어지간해서는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데 “반가운” 소식이 떴다… 어설픈 주인의식과 싸구려 재벌의 class를 보여준다. (나도 그닥 품성이 좋은 사람은 아니니, 품성이 좋은지 나쁜지는 논외로.. :))
정말 “내 직원”이라고 생각했으면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쫓아냈을까? 좀 참았다가 나중에 슬쩍 한마디 할 문제는 아니였을까?
Leader는 어찌되었건 – 특히 외부사람이 보는 앞에서는- 자기 사람을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건 나에게도 하는 말…어렵다..)
2014.12
The winning of Marketing. I know this is never a taste of mine, but every year at least I have one cup.. 🙂
그래도 나름 장사가 되는지 기사를 보니 Dunkin도 심지어는 McDonald’s도 한철 장사인 Pumpkin Spice Latte/Coffee에 뛰어 들었군..
http://www.huffingtonpost.com/2013/09/26/pumpkin-spice-latte_n_3997918.html
Anyhow, Rain & Pumpkin Spice.. Seattle 우기의 시작이다..ㅎㅎ
2013.9
ㅎ 무섭다.. 정확하게 어제(5/1) 아무 이유없이 옛날의 점프하던 크리스크로스 어린이들 뭐하나 생각이 뜬금 없이 들어서 검색해봐야지 하고 었는데, 친절하게도 오늘 bing 톱검색어에 요 어린이들이 나왔다.. 오잉? 하고 click해보니 2명중 한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마약과다로 추정) 흠….어디 작두 좀 찾아 봐야겠다…
http://www.cnn.com/2013/05/01/showbiz/georgia-chris-kelly-obituary
2013.5
당연하겠지만 재미있는 현상이다..
해마다 겨울에 이동네에 비가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내리면 몇일 있다가 중부나 동부는 폭설이 된다…
아마 북경에서 나비 한 마리가 팔랑거려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http://www.cnn.com/2012/12/21/us/midwest-blizzard/index.html
2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