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alais Garnier

모든 출장의 일과가 끝나서 지난번에 겉핥기로만 봤던 Paris 한번더 John Wick4에 나온 곳 중심으로 겉핥기를 시도했다..ㅋㅋ

그래서 첫타는 Marquis 아재가 나온 오페라궁…Le Palais Garnier… 나름 오페라의 유령의 배경 오페라 하우스라는데….

숲튽훈 아재의 오페라 오페라 오페라라라 아름다운 아리아…콧노래를 부르며 들어갔다…

역시나 그렇듯 영화에서 본 멋진 장면은 인산인해로 절대 불가능하다…ㅎㅎ 더구나 여기는 멋진 실내 건축물이다 보니 사방에 인종 성별 연령 불문으로 화보 찍으려는 사람들과 촬영장비들로 인산인해…ㅋㅋㅋ (사실 트로카데로에선 틱톡 영상 찍으려 춤추는 사람들을 그리 많이 봤다…ㅎㅎ)

As all the works for the week ended, decided to check out missing parts from last visit to Paris. First one was Le Palais Garnier and this place also fits to my small theme of John Wick Chapter 4 Paris tour 🙂

However, my dream of looking spectacular sights was immediately failed, as expected, with full truckload of tourists:) One interesting thing at here was….it was all about Opera themed models trying to take pictorials while all I saw at Trocadero were TikTok dancing recorders 🙂

2026.3

Esplanade du Trocadero & Arc de Triomphe

퇴근후 호텔 가는길에 저녁도 먹을겸 해서 존윅4 셀프투어 진행.. 트로카데로에선 테이블위에서 카드 뒤집는 장면을 상상하고 호텔가는 역에 걸어간 개선문에선 빙빙도는 차들 감상…자켓이 방탄이된 느낌…ㅎㅎ

(시실 영화는 하필 미국으로 돌아오는길에 비행기에서 감상…ㅋㅋ)

Self John Wick 4 Paris Tour & dinner after work…:) Walked from Trocadero to Arc de Triomphe

2026.3

British Airways 52: Seattle to London Heathrow

반년만에 또 바다 건너 출장을 가게되었다…문제는 Oneworld로는 직항으로 가는게 없어 또 경유…

Seattle에 살며 좋은건 어딜가도 직항이 있다는건데 Oneworld로 제약이 걸리다 보니 “어딜 가도 직항” 그건 사실 북미와 아시아만 해당하는듯…ㅎㅎ 뭐 덕분에 넓은 세상구경한다는 마음에 즐겁게 나섰다…

지난번에 London발 Seattle행으로 탔는데 이번엔 나가는 걸로 타게되었다… 감사하게도 이번엔 라운지도 이용해주게 해주셨다..(Seattle에 BA 라운지가 있는지도 몰랐음) …

비행자체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비행기는 좋은데 음식은 그냥 그렇고…출발 안내 방송은 제일 재미있고 어메니티 패키지는 껍데기만 이쁘다.

재미있게 봤던건 Boyzone documentary… 그리고 시간이 남아 흑백요리사 뭐지하고 봤더니 이건 아예 중화권 프로그램…한국의 흑백요리사 가게를 찾는 프로그램이어서 중국어로만 더빙이어서 잠깐 보다 금새 포기….ㅎㅎ

역시 뭐니뭐니해도 BA의 최고의 장점/압권은 뭐니뭐니해도 London Heathrow 공항이다… 이리 복잡하고 사람 많고 엄청 많이 이동해야하는 공항인데 항상 보면 버스에 터미널 내의 지하철에 무서울 정도로 쉬지않고 효율적으로 돌아간다…어디를 둘러봐도 어디에 뭐가있는지 아주 정확하여서 그런지 방황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고, 바쁘고 분주한 공항이지만 다들 자기 목적지를 알고 이동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공항에서는 느끼기 힘든 미션클리어하는듯 한 재미를 선사한다 …

After grate resting from lounge, took a BA flight to London. This was actually a reverse of last trip where I took BA to arrive at Seattle..

As usual, good plane & good seat with not terrible and not great food (especially after great foods from lounge) and fun intro video.

The best of flying with BA is actually going thru London Heathrow- although it is crazy crowded and busy, you never get lost and always find directions on where to go 🙂

2026.3

Royal Rumble

얼마전 운동하러갔다 본 로얄럼블….

기억이 맞다면 어렸을 때 언젠가 누군가 이야기를 전해줬다…밤에 AFKN을 키면 가끔 로얄럼블을 중계해준다고 해서 밤마다 열심히 채널을 돌렸던 기억이 있다…:) 이게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하는구나…ㅋㅋ

Royal Rumble in a while!! Brought me the kid’s memory of hunting this in AFKN’s channel in Seoul

2026.3

Alaska 313: Detroit to Seattle

겨울 한복판에 추운 동네에서 비행기를 타니 비행기가 출발전 방빙제 목욕재개를 해야한다….

먼 비행인데 wine 한잔 정확히는 한 캔 드시고(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업글)…재밌게 F1 영화를 보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약간 졸기도 하고…) 재밌개 봤다…배우들 빼고는 실제 F1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이나 팀들이 보여 꿀잼….

After a can of wine and snacks with F1 movie + few moments of fainting out, the plane showered with anti freeze brought me back to lovely Seattle

2026.2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

사실 이제는 징그럽게 오래된 과거지만 항상 애증이 겹치는 Michigan… 회사 업무 출장 관계로 일주일을 보내기 위해 비행중년 놀이를 했다…

뭐 그래도 어떻게든 이왕 출장인거 Alaska마일을 쌓으려고 보니 Alaska는 하루에 한편… 아니면 Chicago를 경유해서 가야하는데 직항은 아침에 출발해서 오후 늦게 도착하는 비행편 밖에 없고 1주일을 통으로 얼굴 비춰야하는 임무라 어쩔수 없이 일요일을 희생했다…Delta는 하루에 3-4편들이고 1편은 꼭 Red-eye…

어차피 비지니스를 태워주는것도 아니고 더구나 국내선이고 해서 출장을 Red-eye로 가는건 좀그렇고해서 그냥 Alaska를 타고 갔다…뭐 비상구석에 앉으니 여유도 있고…

한편 Alaska의 Detroit편 번호가 어느새 313으로 바뀐것도 신기했다…Local 낭만 갬성 쩔어주신다….Enimem사진 하나까지만 붙여주면 아주 끝판왕일텐데…ㅎㅎ

여전히 회색에 갈색빛인 Michigan의 겨울 1주일 시작…뭐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만 다행히 눈은 오지 않았다..ㅎㅎ

Alaska 313 Seattle to Detroit…noticed Alaska changed the flight number to Detroit to 313 since last time I flew..fabulous!!!

Now, just put Enimem’s picture on some of the flight materials 🙂

Anyhow my second work trip to Michigan in middle of Feb 🙂

20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