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que du Sacre Coeur de Montmartre

다른 출장온 팀 사람들은 전날 혹은 이날 다떠난 금요일 오후…일이 끝나자마자 저녁에 비예보가 있으니 열심히 돌아다닐 각오로 나와 몽마르트로 향했다…

으아 이름한번 어렵다…그냥 몽마르드 언덕을 찾아 왔는데 이름은 불어로 엄청 어렵네…그냥 몽마르트 성심성당인듯….ㅎㅎ

언덕위만 바라보고 올라오니 여기에서 도심 바라보는 풍경도 생각보다 잔잔하고 좋다… 그리고 John Wick4의 마지막 신…ㅎㅎㅎ

Another checkpoint for Paris Montmartre hill and its cathedral on top of the hill 🙂

2025.9

France Sep 10th Nationwide Strike

지나고 보니 지난주의 전초전이었던 셈이지만 하필 내가 출장 중일 때 첫 파업이 발생했다. (총리 불신임과 관련하여) 그래서 회사에서도 어차피 모두들 출근을 못할테니 호텔에서 일하라는 오더를 받고 파리까지 출장 왔는데도 불구하고 호텔에서 하루 일하게 되었다… 전철이 일부 운행 중단하고 무엇보다도 학교들이 휴교령을 내린다고 해서 대부분의 현지 직원들도 집에서 일해야 하는 구조였음..

결국 역사의 시발점(?)의 현장을 직관한 셈… 어차피 못알아듣지만 프랑스 아침 뉴스 TV를 틀어놔서 여러 장면들을 뉴스로 보게 되었다. 전날 회사에서도 노조같은 사람들이 입구에서 유인물을 나눠주고… (이걸 어차피 못 읽으니 받지 말아야 하나 싶다가 모양새가 좋지 않을 듯 싶어 메르씨하면서 웃으며 받아왔음…) 암튼 옛날 한국에서 IMF 시절도 생각나고 해서 지켜보는 입장이 좀 쓰렸다…ㅎㅎ

Good or bad I happened to encounter the beginning of Sep Nationwide Strike in Paris – so happen to work at hotel room for that day where transportation is not guaranteed.

The world, including myself, still loves the free lunch while everyone agrees there is nothing like that in this world.

2025.9

American 98: Chicago O’Hare to London Heathrow

Main reason to stop at Chicago was actually to get into London to Paris…and round trip ticket was only available to me from British Airways 🙂

So 8 hours of flight mainly crossing over Canada threw me to London. Hello UK and London – has been a while indeed:)

Chicago에서 8시간 푹자면서 갔더니 어느새 London이었다. 물론 Marvel의 next 먹거리 창출을 위해 애쓰는걸 지켜보려고 Thunderbolt를 보려고 애를 썼것만 결국 다 못보고 쓰러져 잤다…

사실 Transit time이 2시간도 채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London도착이 예정보다 빨라져서 나름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빡쎈걸로 유명한 Heathrow tranfer를 체험하게 되었다… (정말이지 worldclass 규모로 온갖 세상 다양한 사람들 다 모아놓은듯한 큰 공항이다…)

2025.9

American 962: Sao Paulo Guarulhos to Dallas Fort Woth

상파울루에서 터미널이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삽질 좀 했지만…(Terminal3 라고 해서 2에서 내린후 미친듯이 달려 3으로 갔더니 2로 돌아가라고 했다..) 암튼 집에 돌아가는 건 항상 즐거운 여정……:)

다 못끝냈던 Accountant2도 보고 푹 자다가 눈을 떠보니 Texas의 아침을 맞았다… 근데 선선한 가을같던 날씨의 겨울에서 새벽부터 푹푹 찌는 여름으로 격변….

After running around from Terminal 2 to 3 to 2 at GRU, finally onboarded the flight to US 🙂 maybe that ~30 mins of running around the airport terminals gave me a relaxing flight.

2025.8

Alaska 819: Boston to Seattle

이제는 새롭지 않은 비행 🙂 영화나 열심히 보며 왔다…

Marvel의 다음 스토리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영화였고 핸썸가이즈 빵터지는 웃음은 없지만 잔잔한 웃음을 주는 즐거운 영화였다…

The last flight of this Summer’s Boston saga…enjoyed yhe movies in the flight..

Marvel is keep-trying the stories continued and Handsome Guys was a movie making good smile, not laughter though, out of it…

Finally home 🙂

2025.7

Boston Common

본인의 최애 홍콩 영화인 무간도를 Boston 배경으로 remake 한 The Departed….(난 그래서 신세계도 진짜 좋아했다…드루와–)

역시나 조금 아쉽지만…(무간도의 plot을 저대 따라갈수 없다…)  그래도 종종 다시 틀어본다…(출연진도 빵빵하다..) 그 영화 마지막 장면 배경인  Massachusetts State House..금돔을 보려고 Boston Common도 들렸다….

2025.6

Back to the city

쉽게 떠나지 못하고 결국 작은분 선풍기 사들고 다시  Lenox에 들려 drop하고 거진  full로 Mass Pike를 달려공항으로…

폭염으로 100도는 우습게 찍어대는 와중에 freeway에선 대형 사고가 나서 30분쯤 서있다가 갔다…덥고 졸리고 화장실 가고 싶고의 삼중고를 버티다 그리고 휴게소에선 나름 스타벅스의 고장에선 볼 수없는 향토 식품인 던킨 커피 한잔….

At the end, my original plan of lazy morning at Speingfield failed after getting outcrying text request from son for table fan. 🙂 so drove all the way back to Tanglewood after picking up one fan then finally drove back to Boston.

Lenox, MA and BU Tanglewood Institute

Massachusetts와 New York 주 경계 근처에 있는 Lenox에 도착했다. (여긴 Albany가 Boston보다도 가까운 동네..) 조그맣고 이쁜 도시인데 Boston Symphony에서 Summer 음악 Festival도 운영하고 BU 음대에서 운영하는 여름 캠프라고 해서 선발도 되기도 했고 좋은 경험되라고 “꼬인숲 음악학교”에 작은 분을 보냈다…

Checkin 도와주고 2주후에 보자란 hug해주고 나왔다 (허나 다음날 아침 공항가기 전에 선풍기 사 들고 다시 뛰어왔다…)

Good luck W and hope you enjoy your two weeks at BU Tanglewood Institute’s camp!

2025.6

Small Towns in Massachusetts

Last Min 준비물들을 사려고 Boston 외곽의 Target에 갔다가 동쪽으로 가려하니 어쩔 수 없이 시골길들을 지나게 되었다… Massachusetts도 대척 점 Washington과 비슷하게 시리 해안가(Boston, Seattle)에 대부분의 인구/도시들이 분포해 있고 내륙으로는 드문드문 마을들이 있어서… -근데 다 오래된 마을들인지 옛 New England풍의 건축물들이 즐비해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 그닥 지루하지는 않았다. (마치 Assassin’s Creed 미국편-아마 III였을듯-을 실제로 보는 듯한 느낌…ㅎㅎ)

Happen to drive along rural or peaceful area of Massachusetts – maybe similar to Washington, major metropolitan is on the seaside while the interior of the state is peaceful. Feels like driving along the scene of Assassin’s Creed 🙂

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