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emian Rhapsody

20181229_204939.jpg

Bohemian Rhapsody – nice movie to bring me back to years of memories. Although I don’t like the biographical films – sick of hearing this is wrong, that is not exactly true..etc.

보헤미안 렙소디 관람.. 얼마만에 영화관에서 본 애들 없이 본 영화였는지..ㅎㅎㅎ ..  1992년에 돈모아서 2 tape로 된 Queen Live at Wembley 86샀던 기억/추억돗게 만든 영화… 좀 의외였던건 미국 관객들은 대부분 나이가 지극하신 사람들이었다..

2018.12

 

 

 

 

 

 

 

 

 

 

 

 

 

 

 

 

 

 

 

 

 

 

 

 

 

 

 

 

 

 

 

 

 

 

 

New Kids On The Block

20181120_215948

Wow – I happened to click this site, and thought this was a museum site 🙂 and also I cannot tell who is whom by pic…

“Let me say it’s alright, ah~~~~~~~~”

헐.. 이게 언제쩍 사람들이신가? 진짜 쌍팔년도가 나타나셨다.. 🙂 내년 6월1일 타코마돔 공연 예정..헉..가끔 mp3 리스트 랜덤하게 돌리다 보면 아직도 신나게 따라 부른다능..-.-; 나나 이분들이나 다 애들이었구만..ㅎㅎㅎ

2018.11

 

Stranger/비밀의숲

20181024_012619.jpg

Stranger from Netflix – maybe one of best among recent Korean drama series. This would have been a great movie if it was made as a movie..

소위 말하는 미드 급 한국 드라마.. 뒤늦게 꽂혀서 완주 정주행하느라 대략 일주일간 힘들었다.. ㅎ 마지막 결론이 좀 동의하기 애매하게 매듭되었지만 한편 후편을 만들기 좋은 구조로 끝냈다고 생각해도 될듯싶다… 이걸 본 이후 부작용으로는.. 회사에서 감정없이 사는 연습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혹시 난 그냥 법대를 갔어야 했나란 생각도…-.-;

2018.10

 

Dirty Money from Netflix

20180916_013550.jpg

Dirty Money – talking about corporate greediness & scandals..

I still remember this ad – Terrible VW cheated the system with technology to by-pass emission requirement, and pretended they are leader of fake clean diesel with ridiculous priced car.

Coincidently I was following a VW Golf TDI this morning while I was waiting to drop off my son. Immediately shut the air vent off, after seeing the TDI logo…

분노 폭발을 유도하는 Netflix시리즈.. 나쁜 사람들 아주 다 때려X이고 싶게 만든다… 근데 일이 터졌을때 VW이 하던 짓거리(뻘짓 한 본사에서 파견한 책임자를 본사로 피신 소환시키고 현지 직원들을 총알받이로 쓰는 행동)는 비단 VW뿐만 아니라 어느 회사에서도 봤던 것 같다는 생각에 더 깊은 빡침이..

한편 요 몇년새 한국 공기 안좋은것도 이런 종자들이 외제차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디젤엔진차 많이 팔아먹어서 그런것도 아닐까란 생각도함..

2018.9

소득주도 성장론/Income Driven Economic Growth

D-S.PNG

최저 임금을 올려서 소득을 올리면 utility의 증대나 경제의 성장이 일어날까?

짧은 지식의 평범한 월급쟁이인 나에겐 너무 어려운 주제다.. 진정한 curve의 shift가 발생하지 않는한 utility는 커질 수가 없는디.. 선을 따라가 물가/inflation만 오르지 않을까 걱정..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의 보이지 않는 손 부분에 이런말이 있다.. 예전에 우연히 읽다가 신봉하는 말이 되었는데 produce와 value 즉 가치창출인데 가격상승이 가치 창출을 가져오는지는 의문..

“But the annual revenue of every society is always precisely equal to the exchangeable value of the whole annual produce of its industry, or rather is precisely the same thing with that exchangeable value.”

소득이 올라간다고 경기가 활성화되어 성장이 있는 세상이 될거란 주장들을 보면 옛날 MBA시절 debt financing + 쪼개서 채권발행+ 몇번 더 쪼개기로 가치를 추가로 창출하고 1+1 =3일수 있다고 하던 Bank들을 보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갸우뚱해하던 내모습이 떠오른다.. 그렇게 쪼개 채권으로 유동화 시키면 돈갚아야하는 애들이 더 잘 벌어서 갚을수 있을까라고 질문했다가 이상한 넘 취급받았는데..ㅎㅎㅎ

암튼 어려운 문제다.

나름 장하성 교수님은 -비록 나의 모교 교수님이 아니지만 ㅎㅎ- MBA때 우연한 계기로 직접 말씀을 들은적도 있고 지배구조관련해서 공헌하신 것도 많다라는 생각에 항상 응원을 하는데 이건 좀 심히 어려운 문제같다..

20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