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vie: The Peacemaker
Another movie from Amazon Prime Video
니꼬리 언니나 클루니 형이 저래 젊었었구나 싶었다..ㅎㅎㅎ
2016.4



Tomb Raider: Definitive Edition
Has been sitting on my console for very long time -maybe about half year as Games with Gold download – but was able to finish it back in March 🙂
로라 언니는 열심히도 뛰고 굴르고 해도 끄떡이 없으시다.. 그럼 이 시점에 최신판으로 건너뛸까? 말까? 아무튼 Xbox Live 공짜 게임 중 최고의 명작 중 하나로 기억날듯..
2016.4

뭐 내가 매일같이 쫓는건 아니지만 요즘들어 이 양반 기사가 나오면 재미있게 보고 있다.. 북쪽나라 수상인데.. 참 생각해보면 기막힌 정치인인것 같다…
뭐 내가 북쪽에 사는 것도 아니고 그나라 국민도 아니니 자세한 내막을 알리는 없어 잘하고 있는지 못하는지는 논외로 하고..
배경을 보면 아버지가 총리로 재임중이던 기간에 “중립구역”인 수도에서 수상의 아들로 태어났는데, 가족력도 영+불의 혼합에 공부도 동서에서 다했고.. 결론적으로는 본인도 총리가 되었는데 – 사진의 인터뷰 기사에서도 나오듯 참 기막히게 말을 잘한다.. 우연히 이 양반 연설하는 비디오를 봤는데 어쩜 저럴수가 하고 소름이 쫙…
아마 바마 아저씨 이후로 말잘하는 사람은 처음 본듯.. 말그대로 이런걸 보고 professional politician이라고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
2016.3


One more The Hunger Games movie.. originally I kind of lost interest as the series go – a nice way to catch up 🙂 via Amazon Prime Video
2편 이후로 한동안 있고 살았던 헝거 게임을 마침 프라임 비디오로 있길래 감상… 🙂 뭐 어느 정도는 원작이 뒤로 갈수록 루즈해지는 탓도 있겠지만 영화 시리즈도 초반에 비해 그닥… 뭐 그래도 연장선상이라 재미있게 봐주심… 아우 난 이런거 참으면서 못보는데… Part2를 돈주고 볼려는 걸 꾹꾹 눌러 참았다..
2016.3

(Screen capture from Seattle Times)
Nice choice Mariners…. (at least – think of the jersey sales… 🙂 I will be the one buying one..) hope this choice turn out big..
드디어… 앞으로 야구장에 가는 재미 하나 더 추가…ㅎㅎ 불안 불안했었는데 경쟁자가 더 불안해 한것도 일조한듯 싶다.. Jesus Montero는 나름 몇년에 걸쳐 (trade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엄청나게 공들여 데리고온 선수였는데…(사실 현재 매리너스의 약점인 포수의 주원인이기도 함…) 결론적으로 아쉽게 되었다..
2016.3

Is this a documentary or comedy? but watched this via Amazon Prime Video anyhow since it has been long from the first time I heard about this movie
오래전부터 이야기만 들었던 영화 Amazon Prime Video로 감상해주셨다.. – 인생을 사는데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이래서 다들 MBA때 뉴욕으로 IB로 가려고 했던건가? 🙂
2016.3



Kung Fu Panda 3 @ Factoria Cinema- what a nice upgrade to theater
2월의 끝자락에 무한도전 팬인 아들들이 잭블랙형을 외치며 즐거워하며 본 쿵푸 팬다3…
2016.2

(Picture from Seattle Times)
Why are you asking such negative questions? I don’t even think about it
맨탈갑 화이팅!
2016.2




Morning sceneries around Honolulu..
드디어 왔다 장동건이 외치던 니나가라하와이..
2016.2


Who is the “Intern”? – there is something everyone can learn from others.
참으로 훈훈한 영화라고 단순히 생각했다가.. 끝나고 나니 더 여운이 남는다..
三人有行 必有我師 그리고 영화의 끝과 시작 장면이 같은 수미상관적인 구조가 결국 돌고 돌면서 배우고 사는 세상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다..
20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