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이런 영화 보면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듯한 착각… 주위를 많이 살펴보게 된다..ㅋㅋㅋ
서울도 나오는 반가운 장면도 하나.. 🙂
극장에 혼자…그것도 -10시니까 심야이긴 했지만- 상영관에 나홀로 1인 상영으로 보고 왔다..ㅋㅋ
@Factoria Cinema
2012.9

아 이런 영화 보면 왠지 누가 날 쳐다보는듯한 착각… 주위를 많이 살펴보게 된다..ㅋㅋㅋ
서울도 나오는 반가운 장면도 하나.. 🙂
극장에 혼자…그것도 -10시니까 심야이긴 했지만- 상영관에 나홀로 1인 상영으로 보고 왔다..ㅋㅋ
@Factoria Cinema
2012.9
강남스타일이 대박이긴 대박인 모양이다.. 지난 주말 휴가차 있었던 Victoria, BC…
때마침 Dragon Boat Festival이 열리고 있어서 Festival site를 걷다가 음악 시작사운드에wife와 동시에 설마하고…귀를 의심한채 뒤를 돌아보니, 한국애들 같지는 않은데 어느 팀이 이노래에 맞춰 공연하고 있었다… 물론 나와 우리애 둘은 저 뒤에서 손돌리고 있었다…ㅋㅋㅋ
It took 12 years to realize the dream of visiting this place which triggered by this music video. – Was happy enough though the season was totally different.
아 나를 달구었던 이요원 신하균 차승원 주연의 포지션-I Love You 뮤직 비디오.. 이거 보고 여기 Whistler 한번 꼭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소원성취…T_T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Seattle떠나기 전에 꼭 해보고 싶던 것 중 하나를 달성했다…
혼자서 회사 식당 구석 자리에 앉아 표정관리하며, 컴퓨터+이어폰으로 후반 일부나마 축구 경기 관람…ㅋ 이럴땐 옆에 high five할 사람이 없다는게 좀 아쉽다…ㅎㅎ
2012.8

As exprcted Living on a prayer was the last song and I am glad I waited till last in rain…움하하…^^ 2012.7

MGX @Atlanta 2012.7.20

(Screen capture from Seattle Times)
Another sad article on Mariners – ghost of Bill Bavasi
바바시의 유령은 몇년씩 가는구나… 욕먹어 마땅한 짓(?)을 엄청나게 했지만 한편 GM으로써 쉽지 않았겠다는 점도 얼핏 보인다..
Seattle Mariners Farm System에서 엄청 잘해도, 잘하는 선수를 Trade를 통해 데려와도 다들 투수말고는 Safeco Field에만 데려오면 바보되는 마당에 데려와 보지 않는 이상 유망주를 발굴하는건 참 어렵다는 생각이다…
지금 Season 타율 leader인 Ichiro (.262) Home에서 .217, Away .302: 멀쩡한 3할 타자 바보로 만들고 있고…
홈런 leader인 Justin Smoke (11) Home에서 3 Away에서 8…이 어린이 Seattle아니었으면 홈런타자로 대성했을게다…
요즘 나오는 말대로 펜스를 땡기던가… 🙂 trade를 해올거면 away 경기수가 많은 같은 division인 LAA, TEX, OAK에서 날라다니는 애들만 데려오던가 해야지 이거원….
2012.7

Maybe Madagascar series might be the most frequently watched movie in my life thanks to my son’s love on thus series- Which never disappoints me. Great movie!
2012.6

아 기타 코드 구슬프다…. 2012.6

Finally watched one of the most commented or highly sensational movie of this year in Korea.
This movie paid extra attention to details here and there to bring viewers back to mid 90’s and touched deep bottom of emotions which everyone might have during that time.. Tons of reviews here and there but my short words…this is very modern version of Korean Touch or spirit aka 정 …. Or maybe somewhat hard to explain…
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