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ox, MA and BU Tanglewood Institute

Massachusetts와 New York 주 경계 근처에 있는 Lenox에 도착했다. (여긴 Albany가 Boston보다도 가까운 동네..) 조그맣고 이쁜 도시인데 Boston Symphony에서 Summer 음악 Festival도 운영하고 BU 음대에서 운영하는 여름 캠프라고 해서 선발도 되기도 했고 좋은 경험되라고 “꼬인숲 음악학교”에 작은 분을 보냈다…

Checkin 도와주고 2주후에 보자란 hug해주고 나왔다 (허나 다음날 아침 공항가기 전에 선풍기 사 들고 다시 뛰어왔다…)

Good luck W and hope you enjoy your two weeks at BU Tanglewood Institute’s camp!

2025.6

Small Towns in Massachusetts

Last Min 준비물들을 사려고 Boston 외곽의 Target에 갔다가 동쪽으로 가려하니 어쩔 수 없이 시골길들을 지나게 되었다… Massachusetts도 대척 점 Washington과 비슷하게 시리 해안가(Boston, Seattle)에 대부분의 인구/도시들이 분포해 있고 내륙으로는 드문드문 마을들이 있어서… -근데 다 오래된 마을들인지 옛 New England풍의 건축물들이 즐비해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 그닥 지루하지는 않았다. (마치 Assassin’s Creed 미국편-아마 III였을듯-을 실제로 보는 듯한 느낌…ㅎㅎ)

Happen to drive along rural or peaceful area of Massachusetts – maybe similar to Washington, major metropolitan is on the seaside while the interior of the state is peaceful. Feels like driving along the scene of Assassin’s Creed 🙂

2025.6

Mission Impossible-The Final Reckoning

시리즈의 끝마침이 이렇게 되는구나를 보여준 명작이다..

영화제작의 장인정신이 뭔지를 보여주는 Tom Cruise형님… 예상했듯이 영화시작전에 친히 인사를 나눠 주신다… 한편 영화를 보면서는 아… 이 형 나이가 몇개이신데 이 시리즈에센 이제 그만 보내드리자는 생각만…

안보신 분들은 강추!

Highly recommend this last episode of MI series – sensing the movie craftmanship from Tom Cruise was also a great pleasure during the movie time. Time to send him to others – it is too dangerous to expect 60 years old grandpa to jump around at plane and dive deep in the water. Still look incredibly young though 🙂

and I love the sincerity of Tom Cruise doing the intro greeting 🙂

2025.5

Tariff Day!!

Tariff관련한 회사 소식….

안 그래도 폭락하고 있는 내 퇴직연금의 주식 (전체 장이 꼬꾸라져서…) 및 이미 많이 작아졌지만 가지고 있는 현 회사 주식 추가로 더 박살 나고 있다…

과연 이 바닥은 어디로 흘러 가려나 싶다… 회사는 비상상황을 선포한 심각한 상황이고 -한편 단편적인 직원 입장에서는- 모든 업무 도중 “Tariff Impact에 비해면이야…” 하면 모든 게 쉬워지거나 허무해 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요 몇 년 사이, 항상 교과서나 역사서에서나 볼법했던 “옛날에 이랬다” 혹은 “이렇다고 가정한다면,,,”에서 설명되는 상황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 🙂 몇 년 전에는 질병 대유행이 무엇인지를 실제로 보여 주더니, 항상 이론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비교우위 이론이 없는 상황을 볼 수 있을 듯 싶다..세상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는듯…. 😦

I am realizing the world we live today are actually turning into exemplary world we observed as conditional or historical examples in the textbooks..

I don’t know where we are going but one thing sure is it is killing my savings in stock 😦

2025.3

Alaska 304: Seattle to Detroit

사실 Michigan은 2년전에 작은 분과 그 친구를 픽업하러 가서 별 감흥이 없을 것 같았지만… 생각해보니 Detroit행 비행기를 타 본건 대략 15년 넘은 듯하다.. (시간 참….) 그 때도 갈 때는 정확히 치자면 Mineapolis를 경유하는 비행기였으니 직행을 타 본건 진짜 Ann Arbor를 떠난 이후로 처음인 듯…

Joker: Folie a Deux를 보면서 내용도 슬프고, 이 후속은 수많았던 평대로 만들지 않는게 좋았겠다란 생각하다 졸다 어느새 기억나는 풍경/DTW에 도착…맞다… 눈 녹고 여름되기전에는 다 누런 색 평원이었다..

근데 Alaska를 타다보니 상대적으로 추억이 많던 McNamara Terminal로 못 내리고 내가 있을 땐 없었던 Evans/North Terminal에 내렸는데 아마도 쓰러져가던 Smith Terminal의 대체 Terminal인듯..

얼핏보면 만 2년도 못 살았던 동네이긴 한데 학생이어서 그랬는지 I-94간판만 봐도 흥분되는 누적 갬성의 양은 차고도 넘친다… 🙂

Flying into Detroit Metro Airport pumped part of my blood systems 🙂

2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