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동네에 빽라면 출시….ㅎㅎ 예상했다시피 오뚜기 제작인데 진라면과 뭐가 다를까하며 먹었는데 좀 매운간이 쎈 스프에 진라면 면빨을 적용한듯하다…
Tested out Paik Ramyun 🙂 now life in US is getting deeper into Paik universe:)
2025.1

드디어 동네에 빽라면 출시….ㅎㅎ 예상했다시피 오뚜기 제작인데 진라면과 뭐가 다를까하며 먹었는데 좀 매운간이 쎈 스프에 진라면 면빨을 적용한듯하다…
Tested out Paik Ramyun 🙂 now life in US is getting deeper into Paik universe:)
2025.1

긴말 필요없다. 맛이 어쩌네 저쩌네를 고민할 필요도 없이 쓸데 없이 드럽게 맵기만하다. 그먕 면사리용으로 써야할듯…
왜 비빔면2라고 작명했을까?
Holy shxx this is too spicy and totally different from beloved original Bibimmen
2024.11

지난 금요일 날도 으슬으슬해지고 와이키키해변에서 먹었던 우동집이 대륙으로 진출해서 동네에 생겼다고 해서 구지 찾아가주시고 기다려서 먹어주고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 와이키키 다서도 그냥 “일본에서 온 우동집”이라는 환상에 상짝 실망했던거 같은데….그 때의 아쉬움을 정확하게 다시 느끼고 왔다…시애틀 최고의 우동은 구로부타 ㄷㅎㄴ까스집에서 먹는게 정답인걸로…ㅎㅎㅎ
Jumped down to Tukwila to check out Marugame at continent 🙂 and got immediately reminded that I was not very impressed when I checked the same shop at Waikiki neither.
So still the best Udon in town remains to be Kurobuta’s 🙂
2024.10

지난 Thanksgiving 말그대로 국경 한번 점프뛰고 왔다.
어쩌다 Vancouver가 짜장면의 명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늘 하던대로 맛진 중국집 찾아갔다가 머리도 깍고 국밥집도 가고 마지막엔 향토 토산품인 케챱맛 감자칩 세봉다리 사들고 내려왔다..ㅎㅎ
Quick hop over to BC during Thanksgiving

또다른 서울 직수입…해물 안성탕면이라 신기해서 가져온 라면…진짜 생긴건 100퍼센트 안성탕면인데 해물향과 맛이 꽤 쎄다… 건더기 없는 안성탕면의 원리에 아주 츙실함…
Found a seafood soup version of famous Anseong Noodle.
20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