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Myeon at Troy

Troy에서 숙박하니 좋은 점은 한국 가게가 많다는 점… 여기는 지도 찾을 필요도 없이 출퇴근길에 보여서 호텔로 퇴근하고 우아하게 혼밥하러 갔다…ㅋㅋㅋ

혼자서 먹기는 좀 많았지만 그래도 맛을 보려고 짬뽕과 탕수육을 같이 시켰다가 탕수육이 애매하게 남아서 꾸역하고 다 먹었다…. (이 날 밤 꺼지지 않는 배로 좀 고생…. 배터져 죽는 줄….ㅎㅎ)

“면”집답게 짬뽕의 면빨이 아주 맛있었다….

Not knowing nor expecting, I found out I booked the hotel pretty close to various Korean restaurants 🙂 so this trip’s all dinner meals were exploring Korean restaurant scenes around Troy 🙂

2025.3

Paik Ramyun/빽라면

드디어 동네에 빽라면 출시….ㅎㅎ 예상했다시피 오뚜기 제작인데 진라면과 뭐가 다를까하며 먹었는데 좀 매운간이 쎈 스프에 진라면 면빨을 적용한듯하다…

Tested out Paik Ramyun 🙂 now life in US is getting deeper into Paik universe:)

2025.1

Marugame Udon

지난 금요일 날도 으슬으슬해지고 와이키키해변에서 먹었던 우동집이 대륙으로 진출해서 동네에 생겼다고 해서 구지 찾아가주시고 기다려서 먹어주고 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옛날 와이키키 다서도 그냥 “일본에서 온 우동집”이라는 환상에 상짝 실망했던거 같은데….그 때의 아쉬움을 정확하게 다시 느끼고 왔다…시애틀 최고의 우동은 구로부타 ㄷㅎㄴ까스집에서 먹는게 정답인걸로…ㅎㅎㅎ

Jumped down to Tukwila to check out Marugame at continent 🙂 and got immediately reminded that I was not very impressed when I checked the same shop at Waikiki neither.

So still the best Udon in town remains to be Kurobuta’s 🙂

2024.10

Beef Chow Fun or 소고기볶음쌀국수

Followed the recipe from Korean Chinese cuisine chef’s to make American Chinese 🙂

이연복 Chef 채널에 나온걸 그대로 따라해서 만들었다… 진짜 쉽고 맛좋네… 단 첫 버전은 쌀국수를 한시간 담가 놓아도 전혀 물을 먹질 않아서…좀 딱딱하고 간이 잘 안배서 양념을 더 세게 치고 좀더 오래 볶았다…

2024.7

Hop to BC

지난 Thanksgiving 말그대로 국경 한번 점프뛰고 왔다.

어쩌다 Vancouver가 짜장면의 명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늘 하던대로 맛진 중국집 찾아갔다가 머리도 깍고 국밥집도 가고 마지막엔 향토 토산품인 케챱맛 감자칩 세봉다리 사들고 내려왔다..ㅎㅎ

Quick hop over to BC during Thanksgiving

짜글면 고깃집 된장찌개/Zzagul Soy Paste Soup Noodle from BBQ House

지난번 서울에서 업어온 라면 시리즈중 하나.. 된장찌개 짜글이 맛을 사실 잘 모르기 때문에… 🙂 차라리 그냥 고기집 국수전골을 라면으로 만든거 같다는게 제일 현실적인 설명?

Tested out new type of Korean ramen – claiming this is BBQ house soy paste style noodle 🙂

20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