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한국에서는 GS25에서만 판다는 공화춘 라면을 우연히 발견해서 드셨다..
뭐 생각하던 것 보다는 고급의 맛은 아니다만 그래도 괜찮은 맛 🙂
Happen to find the hyped ramen (only sells in GS25) – not the taste I expected but good and simple
2024.8

지난 Thanksgiving 말그대로 국경 한번 점프뛰고 왔다.
어쩌다 Vancouver가 짜장면의 명소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늘 하던대로 맛진 중국집 찾아갔다가 머리도 깍고 국밥집도 가고 마지막엔 향토 토산품인 케챱맛 감자칩 세봉다리 사들고 내려왔다..ㅎㅎ
Quick hop over to BC during Thanksgiving

또다른 서울 직수입…해물 안성탕면이라 신기해서 가져온 라면…진짜 생긴건 100퍼센트 안성탕면인데 해물향과 맛이 꽤 쎄다… 건더기 없는 안성탕면의 원리에 아주 츙실함…
Found a seafood soup version of famous Anseong Noodle.
2023.10

서울에서 업어온 라면 엄청 광고를 해주시는데 본가집에 쌓여있던거 몇개 득템해왔자..
건면 라면인데 여지것 심심한 맛의 김이나 참깨 맛 라면을 비웃득 맛이 아주 강하다…(거의 이래도 감칠맛 타령할텐가 작정하고 만든 라면인듯…)
너무 강한게 좀 아쉽긴하다…ㅎㅎ
Another latest one from Korea via direct import 🙂
Taste was much stronger than I thought so a bit salty…
2023.10

서울에서 업어온 짜슐랭…
끓이는 면수를 버리지 않는 짜장라면이라고 복작복작을 도입했는데…면에서 풀려나오는 밀가루분이 오히려 맛을 중화시키지 않나란 생각도 든가..남은 봉지 먹을 땐 버리고 먹어봐야지…
One zzajang imported by hand 🙂
2023.10

건면 나가사키 스티일 짬뽕…뭐 무난은 한데 뭔가 킥이 아쉽다고나 할까? 이게 왜 사천식인지도 의문…ㅎㅎ
Not bad but somewhat lost in characteristics 🙂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