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s at Brazil

정작 정식으로 먹은 공장밥은 못찍었지만 – 사실 이게 제일 인상 깊었다.. Brazil Steakhouse에서 주는 삼겹살 맛의 비슷한 맛을 공장 급식으로 주신다…ㅎㅎ

그 외에 브라질에서 주로 먹은 음식들…

나름 이탈리안 이민이 많아 피자도 맛있었고 의심끝에 시켜먹은 일식도 나쁘지는 않았다. 뭐니뭐니해도 치즈빵과 오렌지 쥬스+ 오렌지 소다도….

그래 여기가 최상품의 오렌지를 만나면 따봉을 외치는 나라였지…ㅎㅎㅎ 어찌 포루투갈어 한마디 못하면서 따봉은 어찌 잘 아느냐는 사람들에게 이 옛날 비디오를 보여줬더니 신기해 했다…

Few other things I ate during Brazil trip 🙂 actually missed the best meal I had at factory which was a slice of pork (and tasted similar to the pork at Brazilian stakehouse in US)

All tasted great! Ta Bom

2025.8

Pao Brioche, Guarana, and Espresso

도착 첫날 너무 늦다 보니 밥 사먹기도 그러고 해서 그냥 호텔옆 슈퍼마켓에 가서 몸짓발짓으로 계산하며 사온 빵과 음료수 그리고 호텔에서 주는 Espresso 🙂 살 당시엔 몰랐지만 아마 일주일 내내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이 되었다… 🙂

First quick meal of Brazil – picked up from grocery store next to hotel, Bread Guarana soda, and Espresso shot 🙂

2025.8

GOL 1320: Sao Paulo Guarulhos to Belo Horizonte Confins

Sao Paulo에 내렸다고 끝난게 아니였다. 🙂 Sao Paulo에서 내려서 국내선으로 환승후 한시간 짜리 비행기를 타고 Minas Gerais에 있는 이름도 예쁜 Belo Horizonte – 포루투갈어로는 벨루 오리존치-에 내리면서 환승대기시간 포함 대략 27시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출장 업무를 시작했다…

정말이지 축구에는 진심인 나라다… AA랑 code share하는 항공사 이름이 GOL이다….ㅎㅎ

내륙의 도시인데 나름 브라질에서는 세번째로 큰 도시지역이라고 하는데…. 내륙에 있어 그런지 음식맛좋다고 유명하다고는 한다…여기가 브라질 치즈빵 Pao de Queijo의 원산지(?)라고 한다… – 사실 출장 기간 중 엔 먹을 일이 별로 없다가 마지막날 세끼 동안 치즈빵 엄청나게 먹고 왔고 동네 명칭 그대로 하늘과 해질녁의 석양 그리고 일출까지 정말 아름다운 동네다…

Sao Paulo는 도착했을 때 겨울이라 그런지 쌀쌀했다만 여기는 화씨 75-80도의 건조한 날씨 – 딱 좋은 기후였고… 기후가 좋은지 공항 1층은 문과 창이 없는 개방형이었다…

사실 Brazil 도착하자마자 부터이긴 한데 여기도 이민으로 일어선 국가이고 옛날에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에서 이민을 많이 받은 나라라…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나에게 포루투갈어로 말하는 신기한+영어로 포루투갈어 못해요 이야기하는 나를 보며 당황하는 사람들을 마주쳐야 하는 경험…ㅎㅎㅎ

Last flight of this 27 hours trip was reaching to Belo Horizonte in Minas Gerais in Brazil. (about 1 hour flight from GRU)

As name indicates this was indeed a city with beautiful sceneries in Minas Gerais state well known for its food and home of Brazilian Pao de Queijo

2025.8

Dallas Freeways and Naju Myeonok

DFW에서 7시간 Transit 뭐 해야하지? 하고 잠시 고민하다가 Dallas는 한인타운이 맛도 좋고 공항 가까이에 있기에 그냥 Uber타고 나가 점심먹고 Uber타고 돌아왔다…ㅎㅎ (Dallas는 Freeway가 예술의 경지다….어디를 가든 넓고 정말이지 아름답게 길을 깔아놨다고 생각…)

결국 공항주위에는 두 군데가 있는데 -예전부터 있던 동네와 새로 생긴 Hmart근처 – 잠시 메뉴 탐방하다 나주곰탕을 발견하고는 나주면옥에 찾아가 한그릇 뚝딱 하고 왔다.. 나이가 들어가니 국밥충이되어가는건가…ㅎㅎ 밥먹고 나선 뭐 좀 돌아다녀볼까하다 여름 Texas의 날씨에 기겁하고 바로 시원한 공항으로 back했다..

이 이후는 DFW공항 Terminal에서 Priority Pass benefit 뽑아먹기 모드로 들어가 미니텔 (말그대로 긴 쇼파있는 방하나 준다) 들어가 한시간 낮잠자고, 마사지 머신25분 마사지 받고, DFW Club에 들어가 커피한잔에 음료수한잔 드링킹 해주다 보니 다음 비행기 탑승 시간이 다가왔다…

I tried to be a good employee so took the cheapest option of flights and that action gave me 7 hours of transit time at DFW 🙂 so I wondered what to do…

After a quick wondering, decided to take an Uber to nearby Dallas K-Town and got the Naju soup I was craving and came back to DFW. After return, I realized I still have tons of time so tried to get every possible free benefits of Priority Pass 🙂

Took one-hour nap at mini hotel in terminal, took 25 min of machine massage, and even grabbed a coffee and drink at DFW club 🙂

2025.8

Cornell University

구지 Syracuse까지 갔던 건 사실 꼬맹이군이 Cornell을 구경하고 싶다고 해서였다.. Syracuse 호텔에서 아침부터 1시간 운전하면 나오는 이를 열심히 딱는 Ithaca –

20년전 준비도 부족한 채 유학 나올 때 현실적인 것들을 모두 고려하여 가장 오고 싶던 학교 중 하나 였고 Admission도 주셨던 고마운 학교… 그때 배신 때린 빚을 이렇게 나마 20년 후에 갚는 셈 치자고 찾아왔다.. (물론 그 배신의 빚은 한편 올해 우리 큰 분의 결과로 갚은 셈 치긴 했지만서도…:)ㅎㅎ)

암튼 항상 와보고 싶었던 학교였는데 컷던 기대 이상으로 학교가 멋지다고 생각했다. 학교 information session에서도 학교의 class가 느껴졌고 tour guide 학생도 열정 만땅으로 최악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학교와 학교 생활을 설명해줬다. 난 개인적으로 NYU에서 항상 주장하는 City is the campus는 bullshit이고 학교가 아무리 도시에 있더라도 최소한 학교와 학교 밖을 구분하는 경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

게다가 보너스로 Tour Guide학생이 소개시켜 준 농생대관의 아이스크림 부스는 근래 먹어본 아이스크림 중 최고로 맛있었다.. 더운 날씨에 멋진 학교 건물에 앉아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건 축복이라 생각된다…. (안먹고 왔으면 어쩔….)

The main reason we drove west to Syracuse was to check out Cornell at Ithaca which is 1 hour away from Syracuse 🙂 Cornell was beautiful and classy as I imagined and I truly like the school sitting on a beautiful campus structure (I hate the statement, which NYU always uses, that the City is the campus … 🙂 )

Also, as a not-well-prepared MBA applicant in 20 years ago, Cornell’s Johnson was my realistic & humble target school when I was preparing my MBA at then and it has remained as my mental debt that I didn’t choose to enroll after admitted. So this trip is my gentle payback after 20 years 🙂 – although I think I somewhat paid back to Cornell with A’s admission result this year 🙂

The true gem experience was checking out CALS Dairy Bar at CALS building in hot summer – one of the best ice creams I had in recent years 😛

Anyhow – it was a great and very informative visit and I wish Cornell’s path and my family’s path might cross again! Although I consider myself still a man of Blue blood, go Big Red!

2025.7

Driving to Syracuse, NY

털린 영혼과 새빨갛게 타버린 얼굴면상을 한 채로 또 작렬하는 태양빛을 받으며 다음 행선지를 향해 서쪽으로 달려가 Syracuse에서 하루 밤 묶었다… 신기한건 호텔이 무슨 1800년대 건물을 hotel로 renovate한 거라 해서 신기한 마음에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훌륭 (단 바닥이 삐그덕 소리가 나서 -내방뿐만 아니라- 주위 방의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소리가 다 그대로 전달…ㅋㅋ)

저녁은 모르는 동네에서 뭘 먹지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Dave’s Hot Chicken을 먹었다.. 역시 한국인으로써 매운 치킨을 한국식 양념을 하지 않은 채로 먹는다는 건 치킨에 대한 모독으로 간주하기로 했다…

After losing soul during the rides and getting sun-burnt on all arms and faces, drove to northwest to Syracuse, NY. (and believe paid countless tolls in Mass Spike and NY Thruway 🙂 )

Happen to find Dave’s hot chicken and it was great although it taught me the lesson that hot chicken without Korean sauce is an insult to hot chicken 😛

The Skyler hotel in Syracuse was a kind of experience of 1800’s old building renovated to hotel 🙂 very comfortable hotel except cracking sounds from the floor 🙂

20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