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schelin 짜슐랭

서울에서 업어온 짜슐랭…

끓이는 면수를 버리지 않는 짜장라면이라고 복작복작을 도입했는데…면에서 풀려나오는 밀가루분이 오히려 맛을 중화시키지 않나란 생각도 든가..남은 봉지 먹을 땐 버리고 먹어봐야지…

One zzajang imported by hand 🙂

2023.10

Whataburger

지난번엔 새벽에 와서 가게도 하나도 안 연나머지 아무 생각도 안했던 DFW내의 먹거리들…

일단 Priority Pass로 1시간 대실 하고 자빠져 쉬다가… 다음 비행기 타러 가기전 Skylink를 타려 가기전 Terminal을 둘러보다 (사실 혹시 In N Out이 있나…ㅎㅎ) 발견한 Whataburger 말그대로 Whata하고 당장 주문해서 흡입.. 🙂

Whataburger in DFW Terminal D got my blood boiled 🙂

2023.10

Pascucci

인천공항에서 엄청난 출국 심사 줄에 지치다가…부랴부랴 살거 사고, 세금 환급받고…(아싸 46,000원 환급) 보니 Check-In Time 10분전.. 이번에도 Priority Pass를 이용한 공짜 라운지는 다음 기회로 미루고 Gate앞 파스구치에서(오랜만이다… 옛날 여의도 시절이랑 삼성동 Coex Mall시절 무역센터쪽 입구에 있었던거 같은디…) 허기를 달래려고 Espresso한잔과 Croissant 한조각 폭풍 섭취…

이해가 안되는건 좀빨리 먹고 타려고 Espresso에 얼음 하나만 넣어주면 안되겠냐고 물었더니 그러면 아메리카노가 된다는 등 등등으로 안해주려고 해서 넣어줄수 있는만큼만 넣어달라고 했더니 4개씩이나 넣어주셨다… (난 하나만 원한건데…ㅎㅎ)

그 유명한 인천공항 라운지는 다음기회로… 🙂

2023.10

Seoul

거의 6년만에 서울에 다녀와서 어제밤 도착 후 뭐하고 왔나 뭐 못하고 왔나 이런저런 기록들을 보며 정리하다 보니 (사실 이실직고하자면 뭐먹었고 뭐 못먹었는지의 유치뽕으로 시작…) 이런 보잘것 없고 연락도 뜸한 모지리에 4가지 충만한 인간을 이런저런 이유로 챙겨주신 분들이 너무 많았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다들 바쁘신 와중에 -더구나 하필 추석 연휴- 직간접으로 안부 연락 부터 및 이런 저런거 챙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불어 또 한번 마음의 큰 짐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

뭐 좀 뻔뻔스럽지만서도 이쯤되니 이런 쌓여가는 마음의 짐들을 갚아 갈 날이 언젠가 어디에선가는 도래할 것이고, 항상 남는 짧음 및 아쉬움이란 말은 “다음 기회”이란 말로 감히 쉽게 넘길 수 있지 않을까라는 작은 소망도 해봅니다 🙂 연락 연결되었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남기며 이제 슬슬 다시 일상으로 열심히 돌아가볼까 합니다!

(잠깐 유치뽕으로 돌아가자면… 하동관 못먹고 온건 참 개인적으로 아쉽긴합니다만…ㅎㅎㅎㅎ 뭐 다음엔 더 맛있을거란 기대…)

Thank you and until next time whenever and wherever…:)

2023.10

Sunae Station

기억으로는 조용하기 짝이 없었던 수내역 일대가 먹자거리로 돌변해주셨다…덕분에 받들어 모시는 ㅊㅎ형님과 멋진 저녁…ㅎㅎ 🙂 집가까운데서도 잘 먹었슴다.. 🙂 수내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가보니…그나저나 초림역이 어디갔지 하고 잠시 혼란에 빠져들기도..ㅎㅎ

Sunae Station which was the quiet place in my memories turned into a crowded eatery street 🙂

2023.10

무인판매 하드가게/Picks from No Staff Ice Cream Shop

서울에 오랜만에 오니 눈에 띄는 것중 하나는 무인가게들…밀키트 무인가게에 무인 편의점 등등 많은 가게들이 무인가게로 운영중인 점… 아무래도 인구절벽에 서로 믿는 문화의 영향인듯 싶다..

이사온 짚앞 아파트 상가에 조그맣게 있는 -나름 근거리에 초중교가 앞에 있는 무인가게 “하드마켓”이란 곳을 동네 중고딩들이 들어가는 걸 본 염탐끝에 나도 시도…

뭐 무인가게라고는 하지만 눈물겨울 정도의 수많은 카메라가 느껴져서..좀 에바스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밤늦은 시간에 맘껏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탈탈거리며 비닐 봉다리에 끌고가는 모습이 좋다…

백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빵빠레와 수많은 다양한 변종들- 다 맛있게 먹고 왔다…ㅎㅎ

Korean local version of Amazon Go in an ice cream/bar specialty shop 🙂 Pick-Scan-Pay shop – Bunch of cameras as well as choice of ice creams

메가톤 달고나맛과 제주감귤 젤루 조아는 입속을 아직도 떠돈다능…

2023.10

Namdo Bunsik at Lotte Mall Suji

거짓말 안하고 진짜 그냥 지나가려다 이 Plastic그릇 갬성에 이끌려 주문하고있던 나를 발견…

삼삼한 밀떡 (사실 쌀과 혼합인듯) 떡복이에 당면 꽉찬 튀김… 이걸 지나치는건 죄악이다…

By-Passing this is a serious felony… 🙂

20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