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라 연습 기다리면서 막연히 시애틀 시내 residential동네를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Pratt Park/East Yesler 상에 있는 시애틀의 또다른 local coffee roaster shop.. 뭐 나름 신선해서 좋다… 크로아상도 맛좋고…
Found a nice local coffee roaster shop while waiting for kid’s orchestra practice..
2021.9

지난 주 어느날 너무 일이 많아 밥먹으러 부엌에 갈시간도 마당치 않아 Doordash로 배달시켜먹은 타코… 평소에 집에서 자주 먹지 않는 관계로 오랜만에 제대로 먹은 Mexican Mexican 🙂
Lunch at one busy day in the week – didn’t even have a chance to stop by the kitchen to look for something so end up using the Doordash – First Mexican Mexican maybe after the pandemic started! 🙂
2021.9

Real first bike trailing last week after setting up cycling basics – all calories burned during 3 hours of biking burned recouped with Five Guys…
우리집 꼬맹이군과 나름 자전거 장만하고 첫번째로 제대로 자전거 트레일을 탔다.. 이름하여 520 Trail – 520번 고속도로를 따라 만들어놓은 자전거길인데 끝없는 업힐과 다운힐의 연속으로 가다가 결국엔 Lake Washington을 건너 시애틀까지 연결하는 길.. 힘겹게 태운 칼로리 집에 오는길에 다섯친구들 가게에서 아주 가볍게 보충해 주셨다..
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