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ybe this is the best Italian pizza available in this town.. 🙂
2015.12

Maybe this is the best Italian pizza available in this town.. 🙂
2015.12

Pho is the only truth for cold raining day.. 🙂
역시 이만한게 없는 듯하다…
2015.12

After several bites, I wondered how this one tasted so great, and after a while -especially seeing the familiar logo and its name now I know why…
Miss you Zingerman’s!
회사에서 동료가 선물 받았다고 나눠 먹자고 돌린 과자 종합 세트에서 먹은 까까.. 몇 입 베어먹고 참 맛있다고 생각하고 난 후 비로소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2015.12
어제 Xbox One 콘솔을 틀어보니 회사에서 노래하던 “New Xbox One Experience”가 적용 업데이트되어 메뉴 구성 UI를 완전히 바꿔버렸다..물론 말은 이렇지만 어마어마한 변화를 한듯..
이래서 내 Xbox One은 밤에 큰소리도 못내고 조용히 낑낑거렸나 보다.. (sleeping모드로 구동되고 있는걸 몇번 목격)
나름 큰 release인지라 대장아저씨께서 회사 현관에서 사람들 다 모아 놓고 발표를 해서 Cupcake도 나눠줬다..ㅎㅎ (너무 달아서 죽는줄 알았음..-_-)
2015.11
할로윈날 아이 학교에서 Festival하는 걸 점심시간 직전에 나가 봉사하고(봉사라고 쓰고 끌려갔다라고 읽음) 사무실에 돌아오는 길.. 너무 힘들고 식은 땀이 나 점심을 거리기 뭐해서 회사가서 뭐먹지 고민하다가 가는 길에 Potbelly가 보여서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
이 동네에 생긴지는 대충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매일 지나가다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 결국 입성..
그리고 Ann Arbor시절 항상 시켜먹던 Meatball을 시켜먹었다.. ㅎㅎㅎ Ann Arbor떠난지도 어여 8년 – 8년만에 먹은 Potbelly는 잠시 날 Detroit행 비행기에 태웠다…ㅋㅋㅋ 사실 맨날 Meatball을 먹던 동기 형아 때문에 나도 어느새 Potbelly가면 meatball을 시켜먹었었다..ㅎㅎㅎ
어휴..얼렁 자야지.. Halo 후폭풍에 오늘밤도 죽어난다…:)
20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