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신기한 이름을 가지고 일식도 아닌데 일본 캐릭터 같은 디자인을 하고 고급 수제 우유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 발견…유당분해가 안되는 저질몸임에도 불구하고 시도했는데 맛이 진짜 좋았다!
Great ice cream at Lotte Mall Suji
2025.10

이란 신기한 이름을 가지고 일식도 아닌데 일본 캐릭터 같은 디자인을 하고 고급 수제 우유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 발견…유당분해가 안되는 저질몸임에도 불구하고 시도했는데 맛이 진짜 좋았다!
Great ice cream at Lotte Mall Suji
2025.10

뉴욕에도 있다고 하는 온천집에서 맛진 샤부샤부 점심….
Korean Shabu Shabu house in historical Ikseon dong, the traditional Korean house reservation area.
2025.10

어머니 모시고 온 영동세브란스 병원… 영안실/장례식장 빼고 병원 내부로 들어온건 진짜 한 사반세기 이상은 족히 된듯싶다…
연대 재학생 공제가 되던 시절 진료받은게 마지막이니 참 오래되기도 했다…ㅎㅎ 말그대로 거의 30년 된듯….
이런데서 마주치는 랜덤한 돈까스 맛나게 드셔주셨다.
Tasty meals can be found at very unexpected places such as the food court I stepped in while accompanying mom for her check up.
2025.10

서울 온 이후 2주동안 고기한번 못먹다 다른거 먹자던 지인에게 애걸복걸해서 신논현역에서 찾아간 고기집…ㅎㅎ
미국에선 다들 서울간다하면 고기 많이 먹고 오라하는데 정작 한국에 오니 싸고 맛좋은 고기 많이 먹었을텐데 여기서 까지야의 반응들이다…뭐 둘다 맞는 말이다….
이것이야말로 Korean BBQ의 역설이 아닐까싶다…
When I told my friends in US that I am going to Korea, everybody was thinking I will have endless BBQs. Meanwhile, every one in Seoul think it is useless to have a BBQ with me coming from US..
Well both thoughts are correct in some sense 🙂 now i call this as Korean BBQ paradox… This meal was truly the first BBQ I had in Korea after 2 weeks 🙂
Tasted great!
2025.10

옛날 집앞에 있던 Costco warehouse with highest revenue in the world’s foodcourt…
엥 사진 찍고 나니까 떡복이와 어묵탕이 있었네…..먹고올걸하는 아쉬움….ㅎㅎ
2025.10

신논현역 맛집을 찾아 뒷골목을 찾아 나섰다….
옛날엔 강남역에서도 이것 저것 먹었던 기억인데 먹자 집들이 이제는 여기로 다 북상한듯…
Shin Nonhyun has transformed as taste of Gangnam…
2025.10

그래 내가 어렸울 때부터 생각했던 “이게 한식이지…” 싶은 메뉴였다….맛이날 때까지 조리고 볶고 난리를 치는…ㅎㅎ
This might be one of the most representing fish of Korean food – Pollack Stew…
Apart from original taste of ingredients, some Korean food always drives to extreme till it gives a good taste 🙂 and this might be one of those…
2025.10

수지의 좋은점 하나…..군산까지 갈필요없다….ㅎㅎ
One of the best thing in Suji you don’t have to drive hours to get quality anf well known bakeries 🙂
2025.10

만두도 괜찮았지만 평범해 보여서 사진도 안찍었던 만두 전골이 먹다보니 주욱주욱들어간 맛난집…
근데 개성만두와 경복궁은 무근 조합일까?
Good dumplings with better dumpling soup..
2025.10

Visit to my alma mater in 8 years
여전히 바뀐 학교는 낯설었지만 다행히도 학교에서 일하는 지인을 만나서 낯설음이 훨씬 덜해졌다….
이제는 공간도 없고 1학년은 송도에 있으니 그냥 놔두었으면 한다…
2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