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e de Lyon & Place de La Bastille

이번엔 나름 Paris 시내에 호텔을 잡는답시고 리용역앞 호텔을 잡아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고 리용역으로 향했다… (한편으론 리용에 가는 기차가 출발하는 역이라고 역이름을 리용역으로 한다는 점은 신기…)

암튼 파리 시내에 잡으니 철창 케이지 엘레베이터도 타고 바닥이 삐그덕 거리고 옆방 목소리큰 미국사람이라 추정되는 사람들의 대화를 들으며 호텔에 짐을 풀고 한숨 잔 이후 방안에 있는 오스트리아 커피 한잔 (이건 합스부르크가의 영향인가…ㅋㅋ) 마시고 근처의 바스티유 광장에 저녁먹으러 출동…

여기가 어찌되었건 프랑스 혁명시 감옥이 있던 곳이었다 하니 이 옆의 수로는 장발장이 도망다닌 수로가 여기였을까 싶기도 함…복잡한 시내를 돌아다니니 유럽 배경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듣던 싸이렌 소리가 정겹다..:)

뭐 내가 선택할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제2외국어를 독어로 강제로 배우게 된 점은 여전히 아쉽다…ㅎㅎ

This time I booked two hotels and the first one was inside of Paris – so ended up taking RER subways to get to Paris’ Lyon station from Airport.

Old building based hotel inside of historic city was fun 🙂 The floor was cracking with every steps I make and little sound proofings across the rooms made me hear the conversations from next room’s loud Americans 🙂 and also was able to experience the cage elevator for the first time 🙂

After a quick nap/faint, walked out with hungry stomach to Bastille plaza to hunt for dinner

2026.3

British Airways 306: London Heathrow to Paris Charles De Gaulle

극악의 BA Eurotraveller ㅎㅎㅎ 연합왕국 런던에서 불란서 파리를 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또 탔다…손대면 뿌러질 것 같은 얇은 등받이에 건방지게 다리는 꼬지 말라는 좌석간 간격, 그리고 졸면 얄짤없이 패스하는 과자 하나와 물 한통….어쩜 이게 저가항공과 뭐가 다른가 싶다…ㅎㅎ 하필 또 이번엔 전쟁 때문인지 만석…ㅠ.ㅠ

뭐 그래도 좋았던 점은 원월드 등급이 되어서 대기시간동안 Terminal5의 BA Lounge를 이용하게 해줘서 정말 그리웠던 English Breakfast를 본토에서 맛보고 상쾌하게 샤워도 한번 때려주셨다..ㅎㅎ

World worst BA Eurotraveller 🙂 I still dont understand how this is different from low cost flights

But really enjoyed great English Breakfast from BA Lounge at Terminal 5 🙂

Anyhow after being asked to be humble and polite (no leg twisting, straight up sitting 🙂 ) successfully landed at Paris 🙂

2026.3

British Airways 315: Paris Charles De Gaulle to London Heathrow

다시 도버해협을 건너 영국으로…파리의 “철수”공항에서 런던의 “그가 던지는” 공항으로 가서 복잡함에 던져지는 여정의 첫시작…CDG에선 콩크드도 보인다….

1st leg of getting back to home 🙂

2025.9

Leaving Paris

이동시간 포함하면 대략 열흘 보낸 Paris 마지막날 아침부터 짐정리하고 지하철을 타고 CDG 공항으로 향했다..이제 집에 간다….

My 10 days stay at Paris ended -happy to be on a path back to home 🙂 Au revoir!

2025.9

Musee du Louvre

루브르 박물관 입장….근데 우연히 Paris에서 조우한 선배님을 뵙기위해 (지인을 외국에서 만나는셈…ㅎㅎ) 오늘은 적당히 구경하고 나왔다…자세한 감상은 다음 기회에…. 근데 개인적으로는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불친절함이 뭔지를 여기서 맛봐서 기분이 좀 거시기했다…

Unfortunately couldn’t have much time in Louvre so checked few things and walked out..maybe next time 🙂

2025.9

Rue de Rivoli

사실 곧장 루브르를 가려했는데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를 해서 이상하네 하고 두 정거장 건너 내려서 루브르궁과 박물관으로 걷게 되었다..알고 보니 길막고 무슨 레져 스포츠 행사 중…

Happen to walk Rivoli as Metro was passing thru without a stop on Louvre stations and watched leisure sports events on the street.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