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하철 몇개까지 타봤니?

인생 기록을 1일 최다 지하철 탑승 기록을 40넘어서 세우다…ㅎㅎ

신분당선 성복 to 신분당선 정자

분당선 정자 to 분당선 복정

8호선 복정 to 8호선 천호

5호선 천호 to 5호선 미사

5호선 상일동 to 5호선 강동

5호선 강동 to 5호선 오금

3호선 오금 to 3호선 수서

분당선 수서 to 분당선 미금

신분당선 미금 to 신분당선 성복

징하게도 갈아탔다 🙂 2번의 여정, 9개 열차, 7번 환승…

지나가다 보니 영어로는 엄청 긴 역 몽촌토성(평화의문) 그냥 Olympic Park Arch로 하면 어떨까 싶다만 뭔 이유가 있겠지…ㅎ

2023.9

Yeouido

아침에 건강검진을 남부터미널에서 행한 후 고터에서 환승후 9호선을 타고 여의도도 들렸다 (그러고 보니 지하철 정말 오지게 탄다…ㅎㅎ) 신동양대반점 짜장맛을 보고싶었건만 시간이 안되어서 실패…ㅎㅎ

첫직장 PwC 컨설팅이 있던 장소였던 증권타운의 위워크빌딩 (구 HP빌딩 그 당시엔 이미 망하고 없어진 고려증권 빌딩) 그리고 Accenture시절 교보증권 빌딩…(그러고 보니 두 회사 어찌되었건 서울에선 entity가 없어졌다…ㅎㅎ)

City memory tour now at Yeouido

2023.9

Gangnam Boulevard & Seocho Dong

나름 서울 방문의 숙제중 하나였던 Tottenham 손흥민 Home Jersey 구입을 실패하고..저녁 약속까지 시간도 애매해서 그냥 강남역에서 양재역근방까지 강남대로를 걸었다…

나름 서울 기억의 시작점이었던 서초동…한국에서의 첫 학교였던 역삼초등학교는 굳건히 서있고 – 아직도 교문앞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가야 하는걸 몰라서 애국가 1절 속으로 다 부르면서 한참 서있다 들어갔던 교문에서의 기억이 생생하다…ㅎㅎ 그리고 뱅뱅사거리의 버드나무집도 있었는데 추억차 걸어가던 무지개 아파트 사거리에서 발이 멈췄다…

그리 뻴뺄거리며 자전거 보조바퀴를 떼었던 서초동 무지개와 우성은 안드로 메다로 간건가…정확히는 아직도 기억난다.. 1982년 우성 아파트 뱅뱅사거리쪽 코너 단지내 길에서 보조바퀴 없이 타는법을 터득했었는데 (그래도 멀리 신동아는 보여서 동네는 확인..ㅎㅎ) 쌍팔년도 남파간첩놀이…

Gangnam Daero/Boulevard is my first town in memories of Seoul but stunned with new development of my old towns in memories are gone 🙂

2023.9

Yangjae Creek, Kalgooksoo, and Mt. Cheonggye Station

본가의 흔적 탐방… – 비록 집은 비웠지만 교회가는 길에 들른 본가의 흔적들… 양재천과 양재 하나로 마트의 칼국수, 그리고 청계산 입구역

Remanence of my old home – Creek next to house on a walking path to church, noodle from nearby mart’s foodcourt and one of the station nearby.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