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ting (under the tent) in the rain… Maybe it was like 2 years ago since the last time I skated.
2012.12

기껏해야 한두해에 한번 갔던 Vancouver 올해만 4번째 갔다왔다..
게다가 이번엔 실수로 navigation 도 없이..ㅡ.ㅡ
2012.10
@Stanley Park, Vancouver, BC
올해 초 이직 이후, 공짜 gym이 없어졌단 이유로 거의 9개월 동안 쉬었던 야간 운동을 다시 시작한지 이틀째..
처음으로 야외에서 뛴다..(그리고 보니 여지것 평생 운동으로 한 뛰기는 항상 트래드밀 위에서만 했다…) 길에 업다운도 있고 바람도 불고 가끔 차들도 다니고 힘들지만, 제일 어려운 건 페이스 조절이 인 것 같다.. 페이스 조절이 정말 힘들고, 오버페이스 하면 힘만 더들고 몸만 더 아프다는 걸 체감하며, 한편으로는 요즘 내가 인생을 사는 방식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좀 더 장기적으로 보고 페이스를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머리에 꽂혔다..

At the end of Summer at Seward Park..
2012.9

고요한 호수….
2012.9

시애틀 정착한지 만 5년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에어쇼 감상…^^
2012.8
@Mercer Island. 뚜껑위 공원…

Glittering sunshine over Lake Washington @Kirkland 2012.7

생각해보니 날 좋은 여름에 와 보는건 처음인듯… 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