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Parsons at Brinnon, WA

꼬맹이군이 현재 Boy Scout 대장인 관계도 있고 어차피 올해 여름 휴가는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 물건너 간 관계로 그냥 Boy Scout camp에 참관인 부모로 따라갔다.

(사실 여기는 작년 여름에도 큰분 camping requirement를 채우느라 따로 오기도 했었고 몇 년 전에 애들 데리러도 와봤던 곳이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공식 camp는 처음 따라와서 숙식을 같이했다..)

뭐 잘 해놓기도 했지만 역사가 유구하다… 100년 역사가 넘는 boyscout캠핑장 – 나름 작지만 박물관도 있고 미국에서 바닷가를 끼고 있는 유일한 Boy Scout 캠프장이라고 한다…

Finally had the first camp visit as a parent on Boy Scout camping 🙂 and was a good break from the normal days in life at historical Boy Scout camping site.

2024.8

Boston Common

본인의 최애 홍콩 영화인 무간도를 Boston 배경으로 remake 한 The Departed….(난 그래서 신세계도 진짜 좋아했다…드루와–)

역시나 조금 아쉽지만…(무간도의 plot을 저대 따라갈수 없다…)  그래도 종종 다시 틀어본다…(출연진도 빵빵하다..) 그 영화 마지막 장면 배경인  Massachusetts State House..금돔을 보려고 Boston Common도 들렸다….

2025.6

Urban Garden at Union Street & 7th Ave in Seattle

한동안 작은분 Chamber activity때문에 자주 시간을 보낸 I-5 Union Street바로 앞에 있는 이쁜 꽃…. 이거 나름 이름도 있고 유명한 지역 미술가인 Ginny Ruffner의 설치 미술 작품이다…

Just found out this beautiful Flower at Union Street exit at I-5 in Seattle is an artistic sculpture by Ginny Ruffner 🙂

2026.6

Inhome Wood Fireplace Night #2

그래 이게 Cyclone Bomb Storm이라구? 오케이 근데 PSE와  City of Bellevue는 또 부자동네만 먼저 전기 복구해준다는 생각을 지울수 없다…(소문에는 다음 storm 이 곧오니 그거 지날 때까지 복구 안한다는 설도…) 저녁되니 하루종일 x자만 보여주고 꿈쩍하지 않던 전화는 되는구나…휴..오늘도 쏟아지는 별빛 보고 자라라는 친절한 배려라 생각하고 낭만넘치게 퐈이아….

Okay instead of hiding behind some newly invented fancy term, someone from PSE & City of Bellevue please explain why we will be the last one to get power back..while we were the one of the first one lost the power….also now everybody is saying there is no recovery till next cyclone arrives…. WTF

Anyhow another moody night with income fire 🙂

2024.11

Backyard Camping

Boyscout Backyard camping – luckily, the date was selected between the rain 🙂 Phew

Boyscout 활동의 일환으로 말그대로 뒤뜰 야영을 우리집 뒷마당에서 열었다. 열 몇명의 학생들이 (우리집 두분 포함) 우리집 뒤마당에서 텐트치고 1박하고 감독하느라 이런저런 신경이 쓰였는데 다행히도 Scout들이 모두 텐트에 들어간 이후 늦은 밤에 소나기 몇 번 뿌리는 정도로 비가 와서 큰 불편 없이 마무우리… (그날 이후로 3일 주구장창 비오다 오늘 개임…)

2024.10

Walking on Sammamish River Trail

아주 간만에 교회에서 한 시간의 여유가 생겨 Sammamish River Trail을 걸었다… 전날 가을비도 척척하게 와 스스로 낭만 만땅으로 시애틀의 가을을 여유롭게 걷는다 싶어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커피 한잔 들고 허세 똥폼 잡으며 걷는데… 결국 반쯤가서 돌아오는 순간부터 비가 엄청 내려 주셔서 낭만은 개뿔…비쫄딱 맞은 생쥐 쭈굴이가 되어왔다…

이제 나이가 곧 반백인데 여전히 주책이다….ㅋㅋ

Plan of enjoying of a fine Sunday walk on Sammamish River Trail with some pretentious mood (plus coffee 🙂 ) on wet but dry, fresh but gray autumn day turned out getting totally wet ruined with shower 🙂

Growing up is never easy even at soon-to-be a young 50s 🙂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