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 Parsons

Went to family camping to have family fun at Camp Parsons at Olympic peninsula:)

하필 기온이 뚝 떨어진날 캠핑을 갔다왔다…. 애들은 텐트에서 자고 난 나무 오두막에서 잤는데 외풍이 솔솔 들어와 열심히 이불 덮으며 잠…ㅎㅎㅎ (옛날에 탤런트 최수종이 토크쇼에 나와서 본인이 노숙하다가 신문지 덮고 자야하는 이유를 배웠다고 말했듯이 난방이 없는 곳에서 자려면 신체복사열로 자야함..)

역시나 난 지인들과 밤새 불피우고 고기굽는 캠핑이 체질인듯… (보이스카웃 사이트라 다른 집들도 바로 옆에 많아서 할 수가 없으니 말그대로 잠자기 위해 노력하는 색다른 캠핑 체험…ㅎㅎ)

2024.9

Washington Square & NYU

정신 없는 New York에 왔으니 그래도 뉴욕개선문도 보고 NYU도 돌아봤다… 27년전 구경왔다가 화장실 찾아서 여기저기 다녔던 곳 …ㅎㅎㅎ

Washington Square park and the university around that 🙂 almost 3 decades since I stepped in here by myself…

2024.8

Teton Village

Stopped by at Teton Village and rode the Top of the World gondola..

이번 부모님 모시고 간 로드 트립에서의 마지막 관광지 stop은 티턴 빌리지로….(하고 하루 자고 왔음 좋으련만…너무 비싸기도 하고 돌아갈 길이 멀어서… 🙂 곤돌라만 타고 왔다..) 나름 미국 몇대 스키장에 들어가는 이쁘고 유명한 곳이라 겨울에 오지 못한 아쉬움도 살짝…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Top of the World는 10,450 feet/3,185 meter의 고도가 높은 곳… 처음으로 저산소증으로 숨이 차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와 주심… 실행인 본인의 저산소증으로 고려장은 실패를 외치고 웃으며 부모님과 내려왔다…ㅎㅎㅎ

20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