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애들의 Boyscout덕분에 Carnation을 이번달 초에 방문… 여기는 언제와도 자연경치도 좋고 아름다운 동네다..
Carnation is always peaceful…:) visiting the same park again thanks to kids’ boyscout..
2024.6

체중감량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열심히하는 걷기…ㅎㅎ
Sammamish River Trail에서 자전거로 지나지 않아본 구간을 걸어 Seattle로 연결되는 Burke-Gillman Trail까지 탐색…
Walked the remaining parts (thru Woodinville and Bothell) of Sammamish River Trail where I havn’t passed thru when biking 🙂
2023.11

지난주의 미친짓 🙂 두시간동안 걸어서 호수건너 벨뷰에서 씨애틀을 찍고왔다..걷고 보니 2만보 걸어서 다리도 살짝 땡겨주심…ㅎㅎ
Crazy walk to Seattle from Bellevue attempted on one fine Oct day.
2023.10

Aka 부자동네 탐방 트레일…여간 사실 Bellevue가 아니다…ㅎㅎ 벨뷰 근방에 호수가에 XXX Points라는 미니 도시들과 Clyde Hill을 연결하는 산책로…
뜬금없지만 주말 내내 한분씩 이 부자동네에서 노력봉사하러 가셔서 잠깐 산책을 했다…이 동네는 100프로 주거지역이라 사는 사람을 알지 않는 이상 갈 일도 없는 동네인데다…입구에 대놓고 비디오 카메라 촬영중이라고 써붙이는 동네라 실수라도 들어가고 싶지 않았는데…ㅎㅎ
Actually first time in the Points 🙂
2023.10

이런 보물같은 공원을 Shoreline SYSO로 주말마다 다니기 시작한지 몇년 만에 발견했다…
도시 한가운데 끝없는 숲의 정글…심지어 1800년대에 썼던 함포에 야구장 시설이 몇개인지 모르겠다…(아마 이동네 출신의 Cy Young Winner인 Blake Snell이 한번 쯤은 던지지 않았을까함…) ㅎㅎ 화살표 따라 숲을 걸었더니 한시간 반 훌쩍 다 가주셨다
How did I find this wood jungle park only after coming to Shoreline in almost every weekends for years? 🙂
2023.10

2년간 역병대피 생활로 인해 망가진 몸을 어케든 다시 돌려놓고자하는 의지로 근 10년만에 찾아온 Little Si
물론 등산 한번으로 (그것도 동네에서 제일 쉬운 봉) 뭐가 달라지겠냐만 기분 좋게 힘들이고 올라갔다왔다…
Maybe this is a great start to return back to shape after 2 years of Pendemic life pattern (of Eat/Work/Sleep all in a tiny room)
2023.10

이제 우리 본가가 수지로 간 반면 처본가는 남양주 다산으로 옮기셨다…인사차 처음으로 찾아가는길 이쁜 하천을 만났다 (라고 쓰고 사실 예상치못한 일요일 대낮 폭주로 반쯤 취해서 소주냄새 풀풀풍기며 케익 하나 들고 비틀비틀거리며 징검다리를 건너 하천변 산책길을 걸으며 깼다…ㅎㅎ)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