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edina
2026.2

@ Medina
2026.2

짧게나마 선배님들 인사드리기 위해 여의도도 찍었다…
Visited to Youido to meet up my good mentors and seniors during time at Ross
2025.10

Seoul City Hall plaza always has something as expected…never peaceful 🙂
서울시청광장은 항강 북적거렸다..과연 조용한 날이 있으려나? 암튼 옛날도 그랬고 현재도 별로 지나가고픈 생각이 들지 않는 곳이다…
2025.10

걷다 보니 또한 많은 추억이 있는 광화문…이제는 광화문 주위의 외국관광객 비율이 폭발적으로 늘은듯 하다..
Gwanghwamun consistently changing into a better place for all.. now filled with tons of tourist traffic which was never imaginable like 20 years ago…
2025.10

이런 공간이 있었다니…. 기억으론 높은 담벼락이 막고있던 공간이었는데 시원하게 뚤어 주셨다…
Wow never imagined this large open space was available in heart of downtown…amazing
2025.10

강남 나와바리 투어…. 원래는 등산을 하려다 끝없는비에 포기하고 친구들과 양재천변을 걷는걸로 바뀌었는데 탈수지 교통편의 최적화를 하다보니 옛날 우리집 동네부터 시작하게 된셈…
옛날집 동네는 이제 펜스 올라가 폐쇄되었고 대치동 아파트들은 여전하며 양재천은 여전히 훌륭했다…
그리고 몇년만에 먹은 평냉…그래 나 이거 먹을줄 안다…ㅎㅎㅎ
Sunday walk to towns on the memory lanes
2025.10

으아 그 유명한 유리 피라미드….날씨가 비가 내려 아쉽기는했지만 오케이….
Another world famous glass pyramid at Louvre
2025.9

베르사이유 정원반을 보고 투라이애논 궁을 보고 나니 대충 베르사이유궁 시간까지 대략 2시간 남아서 간단히 점심 먹고 정원의 나머지 절반을 속성으로 주파…결국 하루종일 찾아다닌 “베르사이유의 장미”도 발견…ㅋㅋㅋ
With only 2 hours left till checking time for Versailles Palace, crushed quick run around the remaining half of the Jardins du Versailles.
Finally I found one rose which I have been looking for a whole day to see The Roses of Versailles 🙂
2025.9

대략 베르사이유 궁의 별채 혹은 게스트 하우스 즘 되는 각….사실 사람적고 더 쾌적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이게 더 왕궁 구경에 걸맞는게 아닐까 생각도 하였다…
Checked Estate of Trianon which is a kind of guesthouse of main palace but still beautiful and less crowded (so it was much better experience as a tourist)
2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