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i International Airport

Global Entry로 5분만에 입국수속-걸어가다 키오스크 한번 바라봐주고- 끝내고 가방도 아홉번째로 나와 바로 시애틀로 부치고 다시 탑승구역에 돌아왔더니 여긴 이제 아르헨티나가 되었구나… 🙂 3월인데 나만 긴팔에 잠바 입고 있다…

AA 라운지에서 샤워 한번하고 이것저것 배채우며 시애틀행 대기..

Quick transit and enjoyed the free foods from lounge 🙂

2023.6

2026 FIFA World Cup Group Stage Marching

아 쒸 내입장에선 망했다…ㅠ.ㅠ 어쩌다 미국/캐나다 아닌 유일한 조에 걸려 모든 예선이 메히꼬에서 하는 참사발생….ㅎㅎ 한 경기만이라도 Seattle/Vancouver/San Francisco/Los Angeles에서 하면 찾아가야지 했는데….ㅠ.ㅠ

My dream of watching Korea National Team’s game is gone with group stage 🙂 All games in Mexican territories….

2025.12

Day 3: Hotel de Ville & Champs-Elysees

파업이라 일도 빨리 끝나고 해서 쇼핑거리 숙제를 하려고 일과 후 처음으로 개인적인 목적으로 Paris시내를 거닐었는데 비가 줄줄 왔다..(이넘의 Stussy Paris…ㅎㅎ)

그냥 지도 보고 지하철역 찾아 움직였는데 무슨 이름이 Hotel de Ville이라 해서 오래된 유명한 호텔 그것도 이름이 “동네 호텔”인가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파리시청…ㅎㅎㅎ 그리고 PSG 스토어를 찾아 그 유명한 Champs Elysees를 다시 갔다.. 사실 전에는 개선문만 보고 바로 다시 움직였으니 거리를 제대로 걸은건 처음인듯…. 이제 이강인이 벤치신세라 그런지 이강인 관련 용품은 그냥 머그잔만 남았다… (저지 있으면 사주려했건만…)

After finishing the day early due to working at hotel and no commuting, I decided to check the homework shopping I had to do at Paris. Without any idea on how downtown looks just followed Google maps and got off at Hotel  de Ville and thought that might be a famous old hotel 🙂 – later learned that is Paris city hall 😀

As second leg of homework, I visited Champs-Elysees again but this time for PSG store on rainy day

2025.9

Good Rivals & Dog Fight

얼마전 Amazon Prime Video에서 본 재미있었던 Documentary – 미국 국가대표 축구팀과 멕시코 국가대표 축구팀간의 history를 보여준다… 주로 싸우는거지만…ㅎㅎㅎ

다수의 미국 태생의 유망주들이 Mexico계이고 이를 두고 서로 싸우는 과정.. 왜 미국은 최대한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는 일부러 Columbus에서 하려고 하는지 등등…ㅎㅎ

-사실 이건 옛날에 한국 멕시코 친선경기를 중립지역이랍시고 San Antonio에서 했다가 처절하게 발렸던 걸 봤던 기억이 반증한다…ㅎㅎ

사실 이 다큐는 본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어제 미국 멕시코간의 Dog Fight을 보다 보니 도합 4명 퇴장… https://www.youtube.com/watch?v=t9FXiwAxmlY 역시 미-멕 축구는 싸워야 제맛인가보다..ㅎㅎ 역시 어부지리로 이 경기의 승자와 싸울 예정인 Canada가 재미볼듯…ㅎ

2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