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what Super Star does in clutch…speechless
나름 이웃동네라 생각하는 Vancouver에 우리 흥선생께서 내왕하셨다…우와 역시….
2025.11
This is what Super Star does in clutch…speechless
나름 이웃동네라 생각하는 Vancouver에 우리 흥선생께서 내왕하셨다…우와 역시….
2025.11

병X같은 FA와 더 X신 같은 Headcoach 및 빨갱이학교 마피아가 문제지 우리 손흥민과 팀은 문제가 아니다….:)
Whatever happens to Korean men national soccer, I at least support Son and the players and team (except the hellish Korean FA and its stupid inner circle mafias)
커피는 맛지다..ㅎㅎ
2025.10

파업이라 일도 빨리 끝나고 해서 쇼핑거리 숙제를 하려고 일과 후 처음으로 개인적인 목적으로 Paris시내를 거닐었는데 비가 줄줄 왔다..(이넘의 Stussy Paris…ㅎㅎ)
그냥 지도 보고 지하철역 찾아 움직였는데 무슨 이름이 Hotel de Ville이라 해서 오래된 유명한 호텔 그것도 이름이 “동네 호텔”인가 보다 했는데 알고 보니 파리시청…ㅎㅎㅎ 그리고 PSG 스토어를 찾아 그 유명한 Champs Elysees를 다시 갔다.. 사실 전에는 개선문만 보고 바로 다시 움직였으니 거리를 제대로 걸은건 처음인듯…. 이제 이강인이 벤치신세라 그런지 이강인 관련 용품은 그냥 머그잔만 남았다… (저지 있으면 사주려했건만…)
After finishing the day early due to working at hotel and no commuting, I decided to check the homework shopping I had to do at Paris. Without any idea on how downtown looks just followed Google maps and got off at Hotel de Ville and thought that might be a famous old hotel 🙂 – later learned that is Paris city hall 😀
As second leg of homework, I visited Champs-Elysees again but this time for PSG store on rainy day
2025.9
This German guy had the oracle to see things coming!
뭐 내가 뭐라고 평하겠냐만 딱 한줄만 남긴다면…- 우와 두달전 독일 출신 방송인이 농담 하듯이 이야기를 했지만 작금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니 이때 이 청년 아주 작두를 타주셨었네….
2023.2

얼마전 Amazon Prime Video에서 본 재미있었던 Documentary – 미국 국가대표 축구팀과 멕시코 국가대표 축구팀간의 history를 보여준다… 주로 싸우는거지만…ㅎㅎㅎ
다수의 미국 태생의 유망주들이 Mexico계이고 이를 두고 서로 싸우는 과정.. 왜 미국은 최대한 멕시코와의 친선 경기는 일부러 Columbus에서 하려고 하는지 등등…ㅎㅎ
-사실 이건 옛날에 한국 멕시코 친선경기를 중립지역이랍시고 San Antonio에서 했다가 처절하게 발렸던 걸 봤던 기억이 반증한다…ㅎㅎ
사실 이 다큐는 본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어제 미국 멕시코간의 Dog Fight을 보다 보니 도합 4명 퇴장… https://www.youtube.com/watch?v=t9FXiwAxmlY 역시 미-멕 축구는 싸워야 제맛인가보다..ㅎㅎ 역시 어부지리로 이 경기의 승자와 싸울 예정인 Canada가 재미볼듯…ㅎ
2023.6

How the greatest final game ended 🙂 I believe this was the best game in entire 2022 World Cup after Korea vs Portugal game 🙂 Pic from Fox Sports highlight video
I really wish I can find myself to watching stand at one of the World Cup games in 2026 🙂
사실 어느 major대회이던 결승은 다들 조심조심하는게 보여서 재미 없다는게 항상 드는 생각이었건만 이번 대회는 완전히 그 생각을 박살 내버렸다. 너무나 잘 하는 두팀이 만나니 승부는 예측 불허…
서로의 창은 sharp하고 방패들도 굳건하니 이번건 아무래도 치고 받다가 연장가겠다 싶었는데.. (나름 연장v시작하고 같이 보던 분들에게 아마 한골씩 주고 받다 승부차기할듯요라고 감히 예측했는데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뭐 실력과 마찬가지로 싸가지 측면에서도 최강을 달리는 팀이라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 (한편 개인적으로는 네덜란드가 그냥 이겨주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것이란 생각..사실 그 경기 끝나고 메시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불평하는건 정말 꼴보기 싫었다…특히 상대방 벤치에 공갈겨대는 싸가지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용서못할 싸가지라 생각한다..)
나름 2026 한국팀이 꼭 본선에 오고 예선 경기가 꼭 씨애틀이나 벤쿠버에서 일어나길 기도해본다…:)
2022.12

Thank you Uruguay 🙂 but amazing efforts from Korean team finally fruited at 91mins against high ranked Portugal. (pic from FOX FS)
One of the Kim defender 🙂 who already has “no hate” pass from last Worldcup’s goal against Germany renewed his pass, and captain Sonny’s kill pass was finished by Bull who has been suffering from injury – What a drama..
아침부터 엄청 울컥하면서 봤다. 분명 우리 김영권 선수님은 분명 지난번 월드컵때 독일전에서 평생 까방권을 드렸건만 그건 부족했는지 또 한건 하셨고, 우리 손주장님 마지막에 마스크 쓰고 혼자 공몰고 앞의 3명을 향해 뛰어갈땐 진짜 심장 멎는 줄 알았는데 부상으로 맘고생하던 황소가 뛰어와 칼 pass를 받아 one shot one kill로 끝내주셨다.
2022.12

November Worldcup is new and event in Middle East is also new but there are one thing hardly changes – Korea team calculating the chances of advancement to knock out stage with What-Ifs before the last group stage game.
Also another thing hardly changing is asking/pressing players for “spiritual” devastation/dedication. Last game’s post game interview on some players just made me too sad that they are thrown into this situation 😦
많은게 새로웠던 이번 월드컵… 한국대표팀에게 있어 경우의 수타령과 마지막 게임이라는 중압감이 선수들을 누르는건 절대 변하지 않는것 같다…
특히 가나전 후반 그리고 경기직후 인터뷰하는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참 아프고 미안하다는 생각 마저 들었다. 사실, 한국 대표팀은 “축구는 상대가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한다”라는 명제를 받아들인다면… 예선을 통과하는 경기와 본선에서의 경기를 완전히 다르게 해야하는 현실 – 예선에 최적화된 팀이 본선에서 강호를 만나면 확실히 상대적으로 덜 혹독하게 시험 당한 포지션들이 아무래도 어쩔수가 없이 당하게 되는 구조인듯하다..
(고질적이라 지적되는 골키퍼와 전방 공격수의 문제-한편 이런 이유때문인지 신데렐라 신규 우승국이 나오는게 점점 어려워 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브라질이 4강 가기전까지는 팀조율 이외에 무슨 전략이 필요하겠는가…)
아무튼,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말그대로 목숨 걸고 뛰어야만 하는 분위기가 되는 걸 어느새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나를 보며 뜨끔도 했다.. 그래서 인가 내 월드컵 기억은 항상 한국팀은 마지막 게임에 혼신을 다한 모습이 다 기억난다.. (아니면 이미 이 관념에 잡혀있어서 그렇게 기억되는건지…깨져서 붕대감고 뛰고 부상참고 뛰고, 땅을 치며 엉엉울고, 독일 이기고 울고… )
나름 소속팀에서 다 훌륭한 선수들이고 이중 일부는 정말로 worldclass이기도 한데 이 팀에서 죄인마냥 부담감에 정말 마음 고생들을 한다는 생각이다. (쏘니야 미안하다…그냥 미친셈치고 웃으면 안되겠니? 최소 고개라도 들고 다니길 빈다… 물론 기자들이 그러면 가만 놔두지 않을듯…)
이번 마지막 예선 경기는 이미 이번 대표팀은 두 경기에서 열정과 노력을 충분히 발휘했으니 그냥 몸성하게 다치지 말고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골먹어도 웃고 즐기면서 게임하는 걸 봤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다..특히 결과가 어떻건 마지막 경기 끝나고 죄인마냥 괴로워하는 선수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물론 옛날의 선을 제대로 넘어주신 파이아~를 옹호하고픈 마음은 1도 없다)
아니면 이게 너무나 안이한 월드컵 시청 자세인가? 🙂
20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