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샷….
American Airline flight to Chicago
2006.1
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
Chicago를 recruiting목적이 아닌 personal trip으로 처음 왔다… Last time I was here as a tourist was 1982!
2005.12
@Chicago
Ann Arbor, MI to Columbia, MO via St. Louis: 10.5 Hours
I-94 West to I-80 West to I-55 South to I-70 West to US-63 South
Columbia, MO to Ames, IA: 5.5 Hours
I-70 West to I-435 North to I-35 North to I-235 East to I-35 North to US-30 West
Ames, IA to Ann Arbor, MI via Chicago: 7.5 Hours
US-30 East to I-35 South to I-80 East to I-88 East to I-355 South to I-80 East to I-94 East
Stopped over at newly opened IKEA 🙂
2005.10

암튼…….디비디비딥딥딥딥…쉬다가…..
19일날 KE38편을 타고 서울로 back했슴다
진짜 쉬고 왔지여..미주리 들어간 이후로는
outlet근처에 있는 Ozak State Park에서 장관의
호수를 보고 Columbia에서 10분거리에 있는
Wineyard에서 Missouri강을 보며 Wine마시고 밥
먹은거 이외엔 쭈욱~ ^^;;;;;;;
얼굴은 새캼둥이 되고……….-_-;;;;;
서울엔 해야할일 투성이입니다…….-_-;;;;;;;;
2003.6.25
네 윤군 드디어 미국에 왔습니다…….-_-;;;;;
뭐 특별히 할일이 있는 것도 관광할 곳이 있어 온것도
아니고 그냥 휴양차 와있습니다………
지금부터 비행기 쑈를 정리해보믄…….-_-;;;;
6월 6일 인천 공항을 출발….장장 13시간의 “쏴~” 고문을
견디고 “꿈의” Chicago O’Hare 공항에 도착하였스므리이다………
여기서
– “쏴~” 고문: 자리가 화장실 앞이었음…한마디로 동네 앞마당에
5분마다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리(정확히는 물내려가는
소리인지 기압차로 발생하는 소리인지는 모름..–)
로 압박을 당함…….-_-;;;;;;;;;;
– 부모님들 제발 어린이는 비행기에서 제자리에 착석 시킵시다……-_-;;;;
비행기에서 뛰어다니는 어린이들 땜에 잠못자는 불쌍한 승객 발생하게 됩니다…….-_-;;; 왜이리 애들이 지나가면서 툭툭 치는지/…-_-;;;
– 왜 “꿈”의 Chicago인지는 미국 중부 시골에서 반년이상만 살아 보시믄 Chicago가 왜 한국인에게 꿈의 도시인지 알게 될것
이고..-_-;;;
도착해서 뭐냈냐는 담 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