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 to 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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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석…험난한 일정………. 시작부터 죽여주셨다…

 

* 집중 검색: 공포의 비행기표 XXX 온소지품 온같것 엄청 뒤짐 당했다…휴…-.-;

* 비행기 연착: 그래서 겨우탄 비행기는 Detroit활주로에서 거의 한시간 서있다 가주심..

* Chicago 연결편 놓침: 그러다 보니 시카고에 가서도 당연히 연결편이 없다..-.-; 강제로 다음 비행기 탑승…흑…잔혹

* Boston에서 수하물 안옴: ..게다가 짐까지 안와주셔서 리쿠르팅 트립에 청바지 입고 갔다… 아 놔..T_T

* Boston 공항에 억류당할뻔함: 마지막 비행기에다가 짐 안나온다고 기다리다 보니 공항에 사.람.이. 없.다. 헉… 택시도 없을 뻔했음…T_T

 

정말 구직활동 힘들다…T_T

사진은 우리를 시카고까지 태워준 미국독수리 🙂

 

2006.1

Niagara Falls!

Falling!!!!!!!!

발”만” 담그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사촌동생이 찾아와 Niagara Falls를 찾아 4.5시간을 운전하는 모험을 단행했다..조금만 더가면 상철이도 있는데 무지 안타까움을 접고 돌아왔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나름 여기 Niagara Falls하고 가까운 동네다.. (단 캐나다를 통과해야한다이긴 하지만 어차피 Niagara 의 정수는 Canadian Falls이니 어차피 Canada로 들어가야함)

2006-01

I-94 West to ON-402 West to ON-401 West to ON-403 to QEW

 

2006.1.4
@Niagara Falls, Ontario

Downtown Detroit

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도시가 지금은 허울만 남은 꼴이 되어버렸다는 Detroit… 명색이 그래도 Greater Detoirt Area에 사는데 정작 도시 안으로는 처음 와봤다.. (뭐 다시 찾고싶은 이유는 잘 없을 듯 하기도 함..)

오래된 style의 빌딩양식들이 특이했는데..  근데, 슬픈 사실은..

– 치안이 안전한 동네는 요빌딩 보이는 일대가 전부라 하고..

– 건물들 중 건축미가 있어 보존 가치가 있는 오래된 건물들이 꽤 있으나 (18세기 약식들)은 다 비어있는 버려진 빌딩들이어서관리할 돈은 없고, 각종 사건 사고의 현장만 되고 있어 역사고 양식이고 뭐고 다 철거하려한다고 한단다..

2005.12

@Detroit

Ann Arbor.. 두번째 학기…

벌써 두번째 학기…

첫학기는 적응을 하려는 기간이었다..
무엇보다도 개인적인 고민이 많아 공부를 제대로 못한것이 아쉽기는 하다만.. 더 큰 배움을 가졌으니 아쉬움은 없음….

두번째 학기..
이젠 Time Management에 집중해보려한다..
How many schedules can I manage in one time…

거짓말같지만…
하루에 1시간의 여유시간도 없다…-.-;
이번주는 하루에 평균 3시간 잔듯..-.-;;;
일주일중 유일한 여유인 금요일 오전을 간만에 늦잠으로 보냈다..

또 미래를 살아야겠다…

2005.11.19

Trip to Missouri & Iowa

2005_10

Ann Arbor, MI to Columbia, MO via St. Louis: 10.5 Hours

I-94 West to I-80 West to I-55 South to I-70 West to US-63 South

 

Columbia, MO to Ames, IA: 5.5 Hours

I-70 West to I-435 North to I-35 North to I-235 East to I-35 North to US-30 West

 

Ames, IA to Ann Arbor, MI via Chicago: 7.5 Hours

US-30 East to I-35 South to I-80 East to I-88 East to I-355 South to I-80 East to I-94 East

Stopped over at newly opened IKEA 🙂

 

2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