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other ‘breakfast’ thing I cannot skip as a ‘breakfast burrito’ mania – from Pallino at Seatac airport
어라 Breakfast Pizza도 있네? Seatac공항에서..
2022.5

19.8 Mile with 2.5 hours on Saturday afternoon..
이제는 애용하는 경로가 된 Eastrail/Cross Kirkland corridor를 매번 돌려오던 Google Campus보다 좀더 가봐서 Totem Lake까지 갔다가..124th를 타고 Sammamish River Trail로 들어가서 오면되겠군하고 124th보고 무조건 우회전해서 주욱가다보니 NE 124th St로 가야하는걸 124th Ave NE로 내려오고 있어서 다시 돌리기도 그렇고 힘도 든 관계로 그냥 내려왔다… 🙂 뭐 Sammamish River로 오는건 다음주에 하는걸로..ㅎㅎ
뭐 덕분에 벨뷰에서 말을 키우며 타고 다니시는 저택 동네도 입문형 자전거로 쌩쌩하며 달려주셨다. 아니나 다를까… 어느 저택 야드에서 쉬고 계시는 말 한마리와 눈이 마주쳤는데 “넌 왜그러고 사냐”는 눈빛……ㅎㅎㅎ 그래서 ‘난 내꼴리는대로 산다’의 눈빛발사해주시고 지나갔다..ㅎㅎㅎ
2022.4

날도 괜찮아지고 해서 (물론 전형적인 시애틀 봄가을날씨 – aka 비가 몇방울 오다말다 햇빛이 나다 말다 따뜻한데 갑자기 추워지다말다 in conclusion 지X같다..) 토요일 시애틀 시내 산책에 오늘은 공원과 trail을 걸었다. 자전거를 가져오고싶은 맘도 있긴했지만..ㅎㅎ 시애틀 이런 공원이나 trail들은 숙자형누나들이 점령한 지역들이 많아서 사실 모르고 지나가기엔 좀 망설여지는 것도 많다..
뭐 그냥 무작정 걷다 보니 오랜만에 대전공원도 보이고.. 이동네가 Seattle공항에 북쪽에서 착륙하는 비행기는 다 지나가는 노선이라 하늘엔 비행기도 많이 보고.. 해질녁에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주로 모여드는 리잘교까지 도보 여행.. 왕복1시간 기분좋게 걷기 운동해주고 오셨다.
Nice 1 hour round trip walking on the bike trail & Parks in Seattle’s I-90 area.
2022.4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

슬프게도 아무도 #1이 아니면 기억해주지 않는다… 나도 Seattle에와서 강산이 한번 반 바뀌도록 Bellevue Square건너편 인적 드믄 Starbucks 가게가 내 나이랑 삐까삐까한 #3인줄 몰라보셨다.. 못알아봐서 미안하다…ㅎㅎㅎ
물론 맛도 똑같은데 관광객의 인산인해로 정신없는 1호점에서 커피를 사먹은적은 거의 없다는 점으로 소심한 위로(?)를..
Had no idea almost in last 15 years that this Bellevue location (across NE 8th from Bellevue Square) was actually Starbucks #3… 🙂
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