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오려나 싶었던 2025년이 오고 우리집에 고졸 학력자 한명이 추가되었다…근데 왜 졸업식을 구지 여기서 해야하는지 쩝….(실상은 교육구에서 UW 체육관을 하루 빌려서 4개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루에 시간대 나눠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몰아하는방식…) 교육청장은 하루 종일 네번 졸업 축사를 하는셈…ㅎㅎ
Never imagined this 2025 will ever come but it arrived 🙂 Congratulations Andrew!
오랜만에 Bellevue Downtown에 아침에 거닐 기회가 있어 예전부터 맛보고 싶었던 커피를 맛봤다…세상에 아무리 미국이라해도 5시 가게 마감은 너무한거 아니냐고….게다가 아시안/베트님식 커피를 하는 가게가….
암튼 뭐 메뉴를 잘 모르고 고른 이유도 있겠다만 커피 용기가 가장 인상적이었던 걸로….역시 아무래도 요즘 아시안이라고 하는 가게들은 거품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정도 들어가있다는 느낌이다
Finally was able to checkout Coffeeholic House in Bellevue thanks to the opportunity to dwell around downtown Bellevue in the morning.
Maybe I chose the wrong menu but the most impressive thing was the take out cup and clearly anything Asian today are sitting on the premium bubble in somewhat degree 🙂
지인분 가족이 졸업하시는 관계로 신기하게도 근 20년 가까이 살았고 사실상 마음속의 모교라고 생각하고 지냈던 -더이상은 절대 아니다!!!! 흥 to the 치 to the 뿡이다- UW 졸업식 행사에 처음으로 갔다 왔다…
아 C… 🙂 마음 한편에서 올라오는 쌍시옷 소리를 눌러가며 졸업하는 가족분들 축하드리고 왔다…이제 여기 주요 시설을 관람했으니……ㅋㅋ
First time experiencing UW graduation after ~20 years since settle down to Seattle. It is a pity that this experience can only be ‘indirect’ to my fami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