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ront Yard Weed Control: The End

거의 몇주간에 삽 아니 호미질 끝에 드디어 때밀이 끝…

개념없이 어둠의 경로로 뻗어있던 나무 뿌리들 때문에 고생 좀 했지만 이끼와 잡초들을 호미로 아작내 주셨다…

이제 고민은…이걸 놔두고 내년 혹은 그 후년에 다시 삽질을 해야할지 혹은 이제 매주마다 조금씩 관리를 해줄지이다…일단은 1-2주는 쉴듯…ㅎㅎ(사실 초기 때밀이 한곳들에서는 이미 여기저기서 하나둘씩 잡초들이 생존 신고를 하고 있다…ㅎㅎ)

All done now – now the question is whether doing regular maintenance or do a cumulative batch cleanup process 🙂

2026.5

Round-trip from Bellevue to Los Angeles

총 순수 이동시간 40시간 & 2400마일…고되지만 뭐 재미있었다 치자..ㅎㅎ

Special thanks to…

In-N-Out :), 토렌스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린 지인분들 및 맛있는 식당들, 큰분 친구들 및 지인들 모시고 접대 식사를 할수 있었던 LA Koreatown의 수원갈비 & 중식당 용궁…ㅎㅎ, 우리 곤이 기름탱크와 휴식을 채워주시면서 내 화장실을 해결해줬던 주유소들과 rest area들 🙂

Total 40 driving hours and 2.4k miles  – a bit exhausting but let’s say it was still fun 🙂

2026.5

In-N-Out at Ridgefield, WA

The best In-N-Out location is the one in your home state and the burger tastes even better when it rains outside 🙂

Now this location saves diehard In-N-Out loving Seattlites’ round trip travel time to In-N-Out by 2.5-3 hours 🙂

역사적인 워싱턴주 첫 인앤아웃….항상 만우절 뉴스거리였던 인앤아웃 워싱턴주 store..비록 포틀랜드에 가까운 동네에 생겼지만 이정도면 훌륭+감사하다..자 이젠 정말 우리동네에 올 때가 곧 되지 않았나 싶다…

2026.5

Mt Shasta and Southern Oregon

몇년전엔 눈덮인 겨울에 바짝긴장하며 달렸던 I-5 North의 Mt. 샤스타와 오레곤의 산길들…

이번 LA pickup으로 그간 지나가보지 못했던 Sacramento 구간을 clear한덕에 I-5는 San Diego에서 멕시코 국경 구간을 빼고는 완전 clear….ㅎㅎ근데 사실상 샌디에고에서 멕시코 국경은 갈 일이 요원할듯하니 사실상 완전 클리어…ㅎㅎ

Stepping back into Pacific Northwest 🙂

2026.5

Drive to Northern California

어찌되었건 따뜻한 남가주 나성의 남가주대학에 유학가셨던 큰 분… 집에 다시 모셔와야 할 시간이 되어서 곤이를 몰고 산넘고 물건너 내려갔다. 최종목적지는 LA…

역시 큰 차의 장점은 장거리 여행을 할 때 크게 볼 수 있고 이 땅덩어리는 광대하기 짝이 없다…ㅎㅎ 대충 680 mile을 하루에 달렸으니 경부고속도로를 서울부산 왕복하고 조금 더 달린셈…

I-5를 따라 남쪽으로 달리니 좋은점은 이제 Southern Washington부터는 In-N-Out 버거권이다…ㅎㅎ 산넘고 물건너 가리복리아(加利福尼亞)에 들어와 Sacramento윗동네인 Chico에서 하룻밤을 청했다…

Day 1 of driving to Southern California to pick up our college kid. All the way from Bellevue to Chico, California via I-405, I-5, and CA-99 for 1st leg of this trip

2026.5

Hijack to Canada?!

It was very weird to see a plane all of sudden making an angle turn to north at Idaho Montana borderline 🙂

형 어디가!!

우리집 대장 여사님 공항 픽업가려고 비행편 tracking을 켜놓고 이었는데…잠깐이지만 납치범이 비행기 끌고 딴곳으로 가는건가 아님 기장이 핸들잡고 조는건가……ㅎㅎ

2026.4

American Airlines 2363: Miami to Seattle

이번엔 제대로 창가에 앉은 덕에 바깥 풍경 감상하며 미국본토 국내선 최장거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노선 탑승…총 6시간 55분…ㅎㄷㄷ 이게 국내선이란 말인가…

그래도 국내선이라 나름 Wifi도 조금더 안정적으로 제공되어 Alex vs Arod도 감상…(사실 Seattle정착초기.. 잘 모르면서 Mariners 경기에 가서 ARod만 나오면 같이간 친구들 따라 Boo했었다…)

MIA to SEA – the longest domestic flight in contnious 48

2026.3

British Airways 52: Seattle to London Heathrow

반년만에 또 바다 건너 출장을 가게되었다…문제는 Oneworld로는 직항으로 가는게 없어 또 경유…

Seattle에 살며 좋은건 어딜가도 직항이 있다는건데 Oneworld로 제약이 걸리다 보니 “어딜 가도 직항” 그건 사실 북미와 아시아만 해당하는듯…ㅎㅎ 뭐 덕분에 넓은 세상구경한다는 마음에 즐겁게 나섰다…

지난번에 London발 Seattle행으로 탔는데 이번엔 나가는 걸로 타게되었다… 감사하게도 이번엔 라운지도 이용해주게 해주셨다..(Seattle에 BA 라운지가 있는지도 몰랐음) …

비행자체는 지난번에도 느꼈지만…비행기는 좋은데 음식은 그냥 그렇고…출발 안내 방송은 제일 재미있고 어메니티 패키지는 껍데기만 이쁘다.

재미있게 봤던건 Boyzone documentary… 그리고 시간이 남아 흑백요리사 뭐지하고 봤더니 이건 아예 중화권 프로그램…한국의 흑백요리사 가게를 찾는 프로그램이어서 중국어로만 더빙이어서 잠깐 보다 금새 포기….ㅎㅎ

역시 뭐니뭐니해도 BA의 최고의 장점/압권은 뭐니뭐니해도 London Heathrow 공항이다… 이리 복잡하고 사람 많고 엄청 많이 이동해야하는 공항인데 항상 보면 버스에 터미널 내의 지하철에 무서울 정도로 쉬지않고 효율적으로 돌아간다…어디를 둘러봐도 어디에 뭐가있는지 아주 정확하여서 그런지 방황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고, 바쁘고 분주한 공항이지만 다들 자기 목적지를 알고 이동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공항에서는 느끼기 힘든 미션클리어하는듯 한 재미를 선사한다 …

After grate resting from lounge, took a BA flight to London. This was actually a reverse of last trip where I took BA to arrive at Seattle..

As usual, good plane & good seat with not terrible and not great food (especially after great foods from lounge) and fun intro video.

The best of flying with BA is actually going thru London Heathrow- although it is crazy crowded and busy, you never get lost and always find directions on where to go 🙂

2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