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drangea

제작년 고온으로 고생한 여름, 우리집 뒷마당에 색을 주었던 수국 3형제 중 한 친구만 겨우 생명줄을 유지하고 나머지 친구들은 애석하게 말라 죽어버렸다…작년에 살아나지 못한걸로 확인…

결국 고민끝에 올해 여름 다시 작은 묘목 두개를 사와 정착시키는데 값비싼 물 퍼다 부워대고, 다행히도 이제 어느정도 정착한 듯싶다. 작년에 이파리 두세장 보이며 간신히 생존신고만 한 친구는 올해엔 꽃도 보여주신다…

사온 사이트 이름처럼 빨리 자라는 나무들이 되었음 좋겠다…:)

Restart of raising Hydrangea after losing all of these except one during the Summer heatwave of 2024..

2025.7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The End

거의 몇주간에 삽 아니 호미질 끝에 드디어 때밀이 끝…

개념없이 어둠의 경로로 뻗어있던 나무 뿌리들 때문에 고생 좀 했지만 이끼와 잡초들을 호미로 아작내 주셨다…

이제 고민은…이걸 놔두고 내년 혹은 그 후년에 다시 삽질을 해야할지 혹은 이제 매주마다 조금씩 관리를 해줄지이다…일단은 1-2주는 쉴듯…ㅎㅎ(사실 초기 때밀이 한곳들에서는 이미 여기저기서 하나둘씩 잡초들이 생존 신고를 하고 있다…ㅎㅎ)

All done now – now the question is whether doing regular maintenance or do a cumulative batch cleanup process 🙂

2026.5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Part 2

이끼&잡초밭과의 사투….현재 공정률 90%… 땅파면 돈나오는 마냥 호미질로 때밀이중….대충 다음주 쯤 되면 다 되지 않을까 싶은데 겁날정도로 날카롭던 호미가 슬슬 무뎌졌고 엄청나게 자기네들끼리 역여있는 나무 뿌리들 정리도 쉽지가 않다…ㅎㅎ

90% containment 🙂

2026.5

Korean Homi & 2026 Front Yard Weed Control Part 1

마 국뽕이 차오른다…ㅋㅋ  앞마당에 거의 일년동안 잡초들이 대환장 파티를 벌이며 증식해주셨다……잡초 때를 벳기는데는 한국식 호미만한게 없어서 Homi로 검색해서 하나 장만…

쭈구려 앉아해야되서 좀 고생이긴 하지만 이만하게 시원시원하게 깔끔하게 정리하게 해주는 도구가 없다…

Korean Homi the best weed wracking tool 🙂

2026.4

Man vs Dead Trees

슬프게도 집앞 큰 소나무들이 병에 걸렸는지 시름시름 앓는게 보인지가 대략 4년전….총 네 그루의 높은 소나무가 있었는데 그 땐 죽은 가지들만 크게 정리하고 갱생을 기대했건만…아쉽게도 회복은 일어나지 않았다…

지난 주 일단 모든 초록잎이 사라진 두 그루를 사투끝에 아마존에서 산 길쭉한 전기톱으로 잘라냈다….인제 저 밑둥을 큰 장비 및 비용 안들이고 어떻게 없앨수 있는지 고민+남은 두개도 마자 정리해야겠다…ㅠ.ㅠ

사실 작은 bush성 나무들도 작년 여름에 폭염에 말라죽은게 또 세 그루 정도라…올 가을까진 저 모든 소나무까지 정리하고 봄에 새로 심을 요량으로 다양한 벌목공 놀이를 실현중….

Fighting with dead trees in front yard 😦 but now focusing on removing dead trees to open clean space for new plantings on next spring

2024.9

War against Moss and Weeds

Me vs Weeds and Mosses 🙂

After years of neglecting the weed and moss management, I finally grabbed the various gardening tools to start the fight. This should be a season long and multi week project but I am ready to fight…

이런저런 사정으로 2년간 렌트주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대략 2년이 다되어간다… 돌아와서 2년간은 그냥 보이는 거 위주로 손으로 뽑는 정도로 방치했더니…집에 토양이 보이는 부위와 잔디밭은 다 잡초와 이끼밭이 되어 있었다…

결국 이번 봄 참다못해 칼 아니 농기구를 뽑아들고 짬이 날때마다 각 분야에 맞게 때밀이를 해주고 있다…ㅎㅎㅎ왼쪽은 시술한 부위 오른쪽은 시술할 부위….

잔듸나 잡초가 죽어있으면 -이끼는 절대 죽지 않는다..ㅎㅎㅎ – 사라지지 않고 빙산의 일각처럼 하나가 보이면 그 밑에 어마어마한 뿌리들이 땅을 꽉잡아주고 있는 구조이고 이끼들은 무조건 옆으로만 주욱 퍼진다…. 결국 이를 통채로 들어내지 않으면 계속 진행 되는 구조…ToT

노가다가 이기느냐, 잡초/이끼가 이기느냐의 전쟁 시작..

2024.4

愚公移山 Project – Remove all the weeds in sidewalks

Progress 50%.. 1-2 more weeks to drive to finish line…Still tons of gardening debt remaining 🙂

진척률 50%…

지난 몇 년간 방치되었던 sidewalk의 잡초들… 작년 여름에는 보도 위로 삐져나온 넘들만 학살을 하고 넓은 부위는 약을쳐서 운명시키는걸로 응급처치 했건만 이제는 몇세대 전의 잡초들이 엉켜서 결국 토양위에 2-3cm의 잡초 뿌리들로만 엉킨 단단한 층을 만들어 위에는 이끼로 덮이고 일부 위로 삐져나오는 강한 잡초만 살고 일부 잡초는 그위에 숲을 만들다가 알아서 운명하시고 하는 총체적 난국에 지저분함의 극치를 달려주시고 있으시다..

결국 다른 방법이 없을까 끝까지 고민하다가 꽃삽에 한쪽에 달린 넓적한 손 곡갱이하나 들고 패대기 쳐주며 다 긁어내주고 있는 우공이산 프로젝트에 돌입… 대충 이제 절반즘 온듯…

이거 끝나면 이제 뒷마당에 덮인 Clover 제거, 앞마당의 죽은 나무 처리, 뒷마당에 웃자란 나무들 정리등등… 쌓여 있는 Gardening Debt가 끝이 없다..

2023.6

Dethatcher

20170405_033611

Working hard to improve the house whose majority stake is owned by bank by helping Amazon to flourish their business..

비만 그쳐봐라… 잔듸밭에 이끼 좌식들 이제 다 주거써…ㅋㅋㅋ 하지만 피터지게 결승불러도 당구장 주인이 승자가 되듯, 승자는 결국 아마존과 아마존 직원들 & 주주님들….OTL

20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