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anks to fires in Canada & Eastern Washington… Washington is becoming more and more like Washifornia 😦
캐나다 내륙 및 워싱턴 동쪽에서 산넘고 물건너 날라와주신 뽀얀 재가루들… 온통 하늘이 뿌옇고 몸도 메롱하고..-.-;
2018.8


Thanks to fires in Canada & Eastern Washington… Washington is becoming more and more like Washifornia 😦
캐나다 내륙 및 워싱턴 동쪽에서 산넘고 물건너 날라와주신 뽀얀 재가루들… 온통 하늘이 뿌옇고 몸도 메롱하고..-.-;
2018.8

이름처럼 참 평화로운 공원인데… 국경 검문소 옆이라 항상 복잡한 심경 (예: 드디어 다왔다, 또 막히네, 줄 잘서야 빨리가는데, 까다롭게 굴지 않으면 좋겠다능, 애들 과일은 있는지 없는지, 신분증은 어디있나 챙겨야지..)으로 지나가는 공원..
2018.8

Every time there is a visitor in town…
관광코스 안내차 또 왔다..ㅎㅎㅎ 이번엔 멀리 Rainier도 보이고 좋네..
2018.8

Beautiful sunset
2018.8


Good game at super hot day at Seattle. Sounders never lost any game I went.. 🙂
항상 계획한건 아닌데 결론적으로 몇년 전부터 대충 1년에 한번은 직관 가는 Sounders FC 경기 직관.. 게다가 올해는…
1) 만수르의 City시리즈의 미국판 NY City FC..ㅎㅎ
2) 올해 Sounders에는 한국 선수-런던 올림픽때 마지막 교체로 들어간걸로 유명한..ㅎㅎ.. 김기희 선수…-도 있다.. (오늘 경기 아주 인상적으로 안정감있게 잘하던데 왜 Worldcup에 못갔을까 생각..아무래도 미국MLS discount가 있는듯….-.-)
3) Hydration Break란 걸 봤다.. 날이 더워서였는지 30분 지나니 갑자기 선수들이 다 벤치로..?! 그러더니 한 5분간 물마시다 경기 재개… 헐.. 이런 룰도 있구나란 생각..
뭐 축구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국 프로 축구 경기는 묘한 차이를 느낄수 있다.. 물론 유럽의 영향으로 강한 피지컬 축구이긴한데 선수 구성은 아무래도 미대륙에서 오는 중남미 선수들이 많아서 그런지 개인기와 조직력의 묘한 조합… 암튼 멋진 경기였음..ㅎㅎ
2018.7

Detouring from I-5 at a beautiful day to avoid delays on the way from camping..
날씨 좋은날 camping에서 돌아오는 길에 Freeway가 막혀서 들어온 Tacoma 🙂
2018.7





Camping #2 of 2018
Sleep and Eat, Eat and Sleep
먹고자고…먹고자고.. 근데 뭐가 그리 수줍었는지 St Helen 분화구는 핵심 부위를 구름으로 가려주셨다..
2018.7



Start of camping in 2018
이제는 텐트 본전이 다가오는듯 싶은데? ㅡ.ㅡ
2018.6


Nice and quiet beach facing Pacific ocean
2018.6




After all another back to home flight with nice Lego Movie & nice “Virgin America” Sandwich.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공짜영화를 감상해주시고.. (꿀잼)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늦은 관계로 비행기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이상하게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샌드위치값이 카드로 청구가 안들어온다… 고맙긴 한데 왠지 죄지은 느낌… ㅡ.ㅡ;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