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d weather with occasional snow dump was rough in town and the final boss was freezing rain which made all the snow on streets as fine sheet of ice with high temperature in a day being below freezing.
However, all the week old snow pack all vanished with warm Holy rain from late 23rd 🙂
Yes I love rain 🙂
12월 중분부터 폭설에 추운기온이 반복되어 길에 눈이 쌓여있어서 항상 애를 먹어왔었다… (물론 시에서 눈 잘 안치워주는 달동네에 살아서 그런것도 있기도…) 근데 어제는 심지어 진눈개비 혹은 차가운 비가 잔득 내려 집밖의 모든것들에 한 몇 mm정도의 얼음을 쫙깔아주시고 사방에 차 미끄러지고 사람들 넘어지는 비디오가 동네에 가득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어제 저녁부터 내려주신 따땃한 비로.. 2-3주 넘게 쌓여있던 눈이 하룻밤에 싹가셨다…
물론 여전히 산맥을 넘어가는 근방에는 폭설이네 난리 부르스이긴하지만 역시 비가 최고다…ㅎㅎ 🙂
한편 우리 동네를 괴롭혔던 날씨는 미국의 내륙지방으로 건너가 아마게돈을 만들고 계신것 같다…ㅎㅎ
20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