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ttle Westlake Ave

진짜 많이 바뀌었다….이제는 옛날 풍경을 기억할수 없는곳이 되어버렸는데 저기 알박기하고있는 성인용품가게가 이 거리의 옛모습을 유일하게 보존하고 있다…

Maybe one of Seattle’s street went thru full transformation….funny but adult shop building is the only one reminding the old look of the street…

2025.3

2025 NAfME All Northwest Orchestra at Spokane, WA

at Spokane Convention Center

So it was a crazy drive back-and-forth 8 hours driving in a day 🙂 and upon return, I-90 was all fun 4 wheel Snow mode driving during 2/3 of the drive.

올해도 우리 꼬맹이군이 뽑혀서 공연을 하러 갔는데 하필 올해는 광역행사라 장소가 Spokane이었다…왕복 운전시간만 8시간…. 2시간짜리 공연을 보러 그것도 눈이 예보가 되어있는데 가야 하는가, 1박을 그냥 하고 와야 하나를 심히 고민하다 우리 곤이의 운전 능력도 눈내리는 장거리 기반으로 테스트해 볼 겸해서 그냥 당일치기로 질러 주셨다..

특히 갈 때는 예보와 달리 눈한송이 맞지 않고 갔는데, 돌아 올 때는 공연끝나고 부지런히 나왔으나 야간운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제설이 전혀 안된 Freeway를 앞차 꽁무니만 보고 가거나 추월시엔 다른 차들이 거의 지나지 않은 눈 쌓여 있는 언덕/내리막길을 쌩쌩 거리며 달렸다.. (ㅎㅎ Truck기반의 4륜구동의 힘….이러니 이 나라는 Sedan이 안팔리는거다…..)

2025.2

Seattle Snow Week

일주일간 소리없이 꾸준히 눈이 오다 드디어 멈췄다… 항상 제일 먼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제일 늦게 도와주는 Bellevue City는 반성 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항상 눈 임팩 없어진 이후에나 제대로 눈치우러 오심…

이러니 주민들이 다들 4륜을 살수밖에 없게 만드는듯…암튼 우리 곤이 동네 사람들 부러움받으며 열심히 문제없이 왔다갔다했다…결국 미국생활에서 배우는건 자력구제인가 싶다…

Finally one week of consecutive snow piling has stopped. As a citizen living near the border of city limit and small uphill parts of this city, I am sick of seeing city’s support only arriving after all things are already cleared…clearly their Priority is not matching the amount of needs citizen’s needs in each neighborhood.

Thanks to our new Gonnie I enjoyed the snow driving with 4WD for a week 🙂

2025.2

Sun Sui Wah/신서화

동네에 새로운 중국음식점이 생겼는데 Vancouver에서 유명한 집에 들어온 거라고 해서 한번 방문…. 근래에 집 앞에 들어온 T&T Supermarket과 함께 세계관의 대혼란을 조장한다.. 이것은 American인가 Canadian인가 Chinese인가 Cantonese 인가….ㅎㅎ

Nice newer restaurant came south to Bellevue from Vancouver BC – Along with new T&T Supermarket, now I am confused whether these are American, Canadian, Chinese or Cantonese.. 🙂

Good & slightly upscale dim sum but a bit pricey though 🙂

2025.1

2 Line

Had a first ride on 2 Line

Clean and fast!

지하철을 사랑할수밖에 없는 전직 경기도민으로써 우리집은 지나가지 않지만 우리동네 전철을 처음 탑승해주셨다…

(우리 일룡씨 희둥이는 옛날엔 굴러 다니던 동네 못들은 다 잡아 드시더니 이번엔 뜬금없이 앞유리 장금쫙…..)

고로 차없이 이동상황발생인데…우버나 리프트 부르기도 비싸고 운동도 할겸 좀걸었다…집에서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20분거리라…ㅠ.ㅠ

암튼 아직은 반쪽짜리지만 시애틀2호선… 깨끗하고 빠르고 좋네…

2024.12

Everett, WA

사실은 재난 피난 차 오랜만에 찾아간 Everett – 허나 다 도착할 때 즈음에 집에 전원이 복구되었다고 연락 받는 바람에 잠시 쉬어주고 (호텔에서 1박치 내고 대실한 셈..ㅋㅋ 그래도 잠 푹못자고 새우잠 잤었던지라 꿀낮잠 한번 해주심..) 맛있는 피자를 찾아 저녁먹고 쉬다 왔다..

Originally planned to evacuate for warm nights at Evertt – but we got notification that our power was restored when we arrived at Everett 🙂 so used this as a good opportunity to check out the night scene and great local pizza

20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