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ping #2 of 2018
Sleep and Eat, Eat and Sleep
먹고자고…먹고자고.. 근데 뭐가 그리 수줍었는지 St Helen 분화구는 핵심 부위를 구름으로 가려주셨다..
2018.7





Camping #2 of 2018
Sleep and Eat, Eat and Sleep
먹고자고…먹고자고.. 근데 뭐가 그리 수줍었는지 St Helen 분화구는 핵심 부위를 구름으로 가려주셨다..
2018.7




After all another back to home flight with nice Lego Movie & nice “Virgin America” Sandwich.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 공짜영화를 감상해주시고.. (꿀잼) 공항으로 가는 길이 막혀서 늦은 관계로 비행기에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이상하게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샌드위치값이 카드로 청구가 안들어온다… 고맙긴 한데 왠지 죄지은 느낌… ㅡ.ㅡ;
2018.6

Thought the Eskimo Smile would be bringing me down but found out it was Red Sir Richard Branson 🙂
At the end this happen to be the first time of flying in Virgin America almost after 10 years since last time – believe I took Virgin once when it launched in Seattle, and also believe this might be highly likely the last red flight I might take as they are about to be rebranded as Alaska.. 🙂 Gonna miss the great entertainment system, fun & hipster safety video performance, and purple/blue neon lights in cabin.
엥 Alaska인줄 알고 예약했는데 공항에 와보니 Virgin이네…Virgin이 Seattle에 처음 취항했을 때 타본게 마지막이니 대략 10년만인듯.. 비행기는 이제 많이 낡았지만 훌륭한 -미국 국내선에선 볼수 없는- 훌륭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눈을 뗄수 없는 안전시연 비디오, 화려한 형광색 조명도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듯 싶다.
Alaska나 Virgin이나 저가항공은 아니지만 저가항공의 Operation 교과서와 같은 단일 기종 비행사인데.. Alaska는 Boeing 737, Virgin은 전부 Airbus 320. 꿀꺽한 회사의 정책을 따라가는 M&A를 볼때 Virgin의 흔적들은 조만간 다 사라질듯… 아 MBA 전략 수업시간에 배운 Southwest case는 첫수업이어서 아직도 생생하다.. 🙂
2018.6


Surreal 2018 MLB part 2: Seattle Mariners are top of AL West! Nearly half of their wins are run difference of 1 “squeezing” wins – WOW!
올해 MLB 이거 실화냐? 2
올해 매리너스가 드디어드디어드디어 미쳤다…ㅎㅎ (텍사스는 오승환의 저주인가..ㅎㅎ) 언제까지 지속될련지는 모르겠지만.. 주로 7-8회 뒤집기, 1점차 쥐어짜기 승을 엄청 해데네…ㅎ
2018.6


Alki Beach Park & Statue of Liberty:
This is still a mystery for me after living in Seattle for a decade and longer.. 🙂 Why is this statue at here?
1800년대에 동쪽에서 찾아온 백인들이 춥고 비맞으며 죽어가는걸 Seattle 추장이 구해주고 먹여살려줬다는 Alki Beach… (그 추장님이 대충 2백년후 이 곳이 머리수로 세금 메기는걸 아신다면..ㅋㅋㅋ ) 시애틀에 10년 넘게 살아도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이 여신분.. 왜 여기에?
2018.5

Big Teri Burger with little W at Teddy’s Bigger Burger.. 🙂
어린이날 맞이 작은 어린이와 하키 끝나고 먹은 big Teri Burger 🙂
2018.5

Finally after 8 years, this should be the year his potential breaks out!
만년 유망주에서 Ace로 오를려고 하다보면 부상당했던 Paxton이 올해들어 포텐이 드디어 티지나 싶더니 노히터까지 해 버렸다..ㅎ 그것도 고국땅인 Toronto 원정에 가서..ㅎㅎ
2018.5

I always wondered which building has this view from the PowerPoint files floating in the company, and finally found it is from one of the newest building at campus and looks great!
항상 파워포인트 배경화면으로 나오는 멋진 사무실이 어딘가했더니 520옆에 새로만든 83동이었구만..
2018.4





AS616 Seattle to Las Vegas:
Mr Eskimo – please show us your magic by driving your sled to some place warm & bright (even at night)
봄맞이 휴가의 시작은 불금의 라스 베가스에서 (배고픈 아이들 데리고 야밤에 버거먹었음)…
2018.4



Cherry Blossom at UW Spring 2018
공식적으로 내 학부 생활의 3%를 보낸 UW 🙂 4학년 때 일주일 동안 학교 행사 관계로 와 있었고 학부를 총 9학기 동안 다녔으니 대충 3%로 계산됨..ㅎㅎ (일주일 행사차 와있는 학생한테 공식email주소도 주었음) 일년에 한번은 가볼만한 구경거리도 있는 관계로 Ann Arbor시간을 제외하면 대학 졸업후 가장 자주 가본 campus가 되어버렸다.. 🙂
Beautiful day at UW campus – Filled with half flower & half people
20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