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

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
미친듯이 1박2일 동안 900마일을 달려주셨다… Dallas to OKC to Austin to Dallas

2012.9

아주 가끔 이메일로 소식을 주고 받았지만, 2002년에 서울 오셨을 때 뵌게 마지막이었는데 뒤늦게 이렇게나마 은사님을 찾아뵙게 되었다..
멋진 모습으로 짜잔 하고 나타나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잘 지내시죠?
2012.9 @Yukon, OK

Just happen to sir on row 6 on Alaska airline flight..
Originally changed to this seat to get off fast from the plane, but strongly recommend to anyone with long legs…
Also due to his row being first row with limited luggage cabin Alaska calls up this specific row at first when boarding economy class travelers. 2012.9
@AS 664 flight from SEA to DFW

Wow….love the tiles and apps built in…
2012.9

At the end of Summer at Seward Park..
2012.9

고요한 호수….
2012.9

우리집앞길….
2012.8

시애틀 정착한지 만 5년만에 처음으로 제대로 에어쇼 감상…^^
2012.8
@Mercer Island. 뚜껑위 공원…

오랜만에 야구장에 왔다…더구나 매리너스가 이겼다..우와..ㅋㅋ
근데 신기한건 물론 이동네 여름에 다 그렇지만 관광객이 더 많아 이게 Home구장인지 Away구장인지 헷갈린다…..아마도 다 Vancouver에서 내려온 Canada Fan들인듯…
2012.8
@Safeco 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