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y Day in Seattle drove me to walk into Wholefoods for noodles..
2012.10
@Whole Foods

Target 계산대에 있는걸 그냥 아무 고민 없이 집었다. (때마침 Target gift card도 있었고)
몇일을 벼르다 주말에 감상…. 전반적인 느낌은 재미는 그럭저럭…허나 거창한 제목에 비해 전반적 내용이나 실제 영화에서보여 주는 내용은 용두사미한 감을 지울수 밖에 없게 만든 영화인듯 싶다. 좋아하는 스포츠 영화 장르라 망설임 없이 샀건만 씁쓸한 감을 지울 수 없었다..
2012.10

제일 부담없이 배탈 수 있는 좋은 water taxi! 2012.10

Best $5 spent after 1K mile driving..
2012.9
@DFW

해가 멋지게 진다..
2012.9

30마일 뛴 스티커도 붙어있던 완전 새차 1000마일로 돌려줬다..
마지막 반납하고 나오는 순간..나의 예전 서울 시절 2000년형 엑센트 붕붕이가 생각나고 마치 “형~”하고 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최신 모델은 예전 한국 엑센트와 많이 비슷한듯..(한동안은 베로나를 엑센트로 팔고 그러더니…)
2012.9
@DFW Airport Rental Car Center
미친듯이 1박2일 동안 900마일을 달려주셨다… Dallas to OKC to Austin to Dallas

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