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adquarters of the United Nations
UN HQ Tour on a peaceful day 🙂
2018.6


Headquarters of the United Nations
UN HQ Tour on a peaceful day 🙂
2018.6

Famous places spotted on the go..
MSG (where Patrick Ewing stares at you with #33 uniform), Rockefeller Center (where Macaulay Culkin wonders with a backpack), NBC Studio (where Jimmy Fallon waves at the street)..
The point you find is determined by only the fraction or angle you know… 🙂
지나가다 잠깐 눈으로만 만난 명소들 – 패트릭 유잉이 앞에서 인사할거 같은 Madison Square Garden, 매컬리 컬킨이 가방메고 돌아다닐거 같은 Rockefeller Center, 지미 팔론이 앞에서 손흔들거 같은 NBC Studio..
사람은 딱 아는거 만큼만 보인다.. 🙂
2018.6

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A little boy who lived in Madison, Wisconsin in early 80s was wondering how Empire State Building looked like and the view would be from top of it. (based on his dad’s friend’s family who have visited from New York)
킹콩의 놀이터이자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에서 인상깊게 본 Empire State Building – 느즈막히 40넘어서 와봤네… 이걸 1930년대에 지었다규?
2018.6

What I missed for 13 years in US – 24 hour Korean Beef Soup restaurant.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분당 감미옥 – 맛있었단 기억만 남아있는데 뉴욕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왔다..(사실 한국 감미옥과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24시간 한다고 하니 비슷한듯도 하고 맛도 비슷한듯 싶다…)
사실 전날 야밤에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째 이걸 맛보려 Fort Lee를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서 의아해했는데… 알고보니 사고가 있어서 수리 중이라 영업중단이었고 내가 간날 다음날부터 영업재개라고 하네…… 허나 다음날 결국 맨하탄 32번가에서 끝내 드셔주셨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187745
2018.6

DUMBO: Down Under Manhattan Bridge Overpass, not the elephant…
Down Under Manhattan Bridge Overpass 라서 DUMBO란다…세상에.. 검색하는 데 코끼리 DUMBO가 자꾸나와서 고생..ㅎㅎㅎ 보통 다리밑은 이상하고 무서운 횽아들이 지내거나 애를 주서오는 곳이건만…
2018.7

New York City – Statue of Liberty
나도 그섬에 가고싶다.
2018.6




New York City – Time Square
I wonder which one is bigger between the building’s revenue from rent vs the revenue from advertising billboard..
여기 빌딩들은 광고판으로 돈을 벌까 rent로 돈을 벌까? + 네이버/라인은 얼마를 쓰고 있을까?
정말 20년만에 와본 Time Square
2018.6

New York City – Midtown
아마도 이나라에서 제일비쌀 링컨 터널을 뚫고 나오니 뜨아 뉴욕… 뉴욕에 한번 찍어보는게 대충 대여섯번째즘 되는데 이 도시는 나한테 한번도 좋은 날씨를 선사한적이 없었다..
멀리서 힘들게 왔건만 왠지 리키마틴이나 Extreme, 혹은 시나트라 아저씨까지 옆에서 노래를 불러줬음하는 분위기인데 실상은 정신 없는 바쁜사람 반 관광객 반의 도시다….ㅎㅎ
I thought Ricky Martin, Extreme, or even Sinatra might sing on the street..
2018.6

Driving for survival day 2 🙂 …
죽자살자 드라이빙 2일차..
배에서 내리고 점심 식사 후 Kingston 국경부터 I-81로 주욱 남진하여 Pennsylvania를 거쳐 Lincoln터널과 MetLife Stadium동네까지 한밤중에 도착…
2018.6

On the boat of 1000 Islands Cruise
정말 옛날에 서울에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봤고(Heart Island를 만들고 드레싱을 만들었다 카더라능..) Ann Arbor에서 지내던 시절에 갔다오질 못해서 아쉬움에 쌓여있던 1000 Island 드디어 와봤다..
세인트 로렌스 강에 여기저기 천개가 넘는 섬들이 있고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의 경계가 왔다갔다중..
20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