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주영이형이랑 이야기하다가 각자의 친구 만나러 Rochester에 같아 가게 되었다.. 참 세상 재미있다…^^
그래서 나름 5대호 투어가 된듯… 캐나다국경을 통과해서 뉴욕쪽으로 들어가 올때는 Pennsylvania Ohio 쪽으로 한바퀴 road tour했다..
나름 봄에 오니 화사하고 좋네…^^
2006.5
@Niagara Falls
Has been long days in nights in Ann Arbor with deep thoughts on why I am here and what I want…
Today, I finally made a toughest call in my life.. and I am absolutely sure this will be the inflection point in my life..
My way…?! 그래도 속은 조금 후련하다…
고로 나와 Consulting은 당분간 몇년간 Bye가 되겠군…
2006.04
어제 갑자기 예전 Boss께서 Chicago에 출장나왔다 돌아가는데 “Chicago 시내에서 3시간이 있다”는 명령(?)을 받고 고민하다가 혼자 운전하고 왕복하기는 너무 힘들 듯해서 고민하다가… 비행기표값이 reasonable하길래 비행기로 왕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 아침에 세수하고 곧장 Detroit공항으로 고고싱..(30분)
– 주차하고 검색대 통과 및 탑승수속 대기 (40분)
– Chicago Midway Airport 행 Northwest 탑승 (40분)
– Orange Line MTA 탑승.. (오 Chicago에서 지하철을 타다니..ㅋㅋ) 25분즈음(?)
– Chicago Circle에서 Brownline으로 환승 (환승까지..ㅋㅋ)후 다시 한 30분 쯤 타주시고..
– Irving Park Station 에서 하차 후 20분 걸어…
– Chicago에가면 항상 들르는 그곳…… “조선옥”도착. 오후 1시 도착. (하..차없이 조선옥 가기도 가능함..^^ v~)
그리고 미리 알려드린대로 boss접선 및 차돌백이 시식…(T_T 아 정말 최고야…) 및 이야기를 나누다.. 시계를 보니 어여 3시 반..
급히 택시잡아 boss와 함께 O’Hare로 출발.. 및 4시 도착
그리고 United terminal에서 작별 인사.. 4:30분
다시 난 Detroit로.. 결국 6시반경 공항 도착 7시 집에 도착..
그 수없이 가는 Chicago, 부담없이 혹은 짐 가방없이 타니 좋구만..^^
에휴~ 그래도 조선옥에서 싸온 김치 볶음밥은 다시 먹어도 맛좋다..ㅋㅋ
2006.2
MBA시간 첫 case였던 Southwest Airelines 드디어 타본다…
뭐 고속버스모델이다.. 🙂 Detroit 공항에서 줄서서 탔다…-.-;
완행버스(?)답게 당연히 갈아타야한다? 험 암튼 여긴 Chicago Midway Airport 그동안 O’Hare만 가봤는데 이게 바로 secondary small & close to city airport군 싶다..
다시 타고 이번엔 최종 목적지 Austin으로..
도착해보니 완전히 다른 풍경이다.. 놀라운건 짐 찾는 곳에 대문짝만하게 Welcome to Austin 삼성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있다..햐
Detroit to Austin vis Chicago
@Austin
20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