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oo shall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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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인터넷에 도는 사진…:))

어휴… 금요일 저녁 7:40 pm –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폭풍같던 한 주가 어찌되었건 마감 되었다.. 머리가 엄청 아프니 두통약이나 하나 먹고 버스타러 나가야겠다…

2014.4

Windows Phone 8.1 Developer Preview Review after a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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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quick summary Job well done – Now we are talking about completeness of Phone OS – still question remains on application coverages.

Windows Phone 8.1 had great user friendly features Action Center, Cortana, Calendar got improved dramatically as well as Camera applications.

The only downside I noticed with this upgrade are the breakout of game app. Now all the games which was only accessible via Game app in past are also showing up in app list- which drives me crazy becuase of my kids installing tons of games.

이제 드디어 원도우폰이 8.1업그레이드를 통해 다른 폰들과 동등한 수준의 기본 OS기능들을 정착한듯싶다. 이제 앱만 유치해주심…되는데… ^^

2014.4

 

206 Cheesestake Burger at Blue Moon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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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 big fan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a huge expectation when I saw this 206 Cheesestake as a special menu at Blue Moon.

http://bluemoonburgers.com/2014/03/05/march-2014-burger-of-the-month/

Well – overall not bad- but not so fascinating either. I still believe the best of any kind of  Philly Cheese Steak I had was actually the one in DC, Georgetown back in 1999. And, I had only been to Philladelpiha once for a half day only when I was a hungry college student – McDonald’s was enought at then, so didn’t have any chance to taste Philly Cheese steak in Philly. 🙂

2014.4

 

Breakfast Burrito @Bravern Cafeteria only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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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there is a “Power Hour” promotion going on at Bravern buildings – $2 Breakfast Burrito!

Promotion시간이 좀 이른 시간이라서….역시 부지런하고 볼일이다 &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고, Microsoft직원은 Eastside로 보내고 볼일이다.  그나마 Seattle에서 종종 몰래 출입하던 Amazon Cafeteria는 최근 가격을 올린듯싶고, 회사 Seattle Office의 그나마 부실했던 Cafe는 그것도 공사한다고 폐쇄했다…그냥 닫아버리고 회의실이나 더 만들어주면 좋겠단 생각…

나이가 들어서인지, 따뜻한 아침 먹을 때 가끔 아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 -_-;;;;;;;;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도서관가서 얼음 가득한 콜라 한잔 뽑아마시며 캬~ 하던 젊은날의 기개는 어디로…..-_-;

2013.3

Jong Shin Yoon- one of the Bing Keywords of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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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윤종신이 Bing keyword로 나오게 되었을까? 사진은 박지윤인데? 🙂 뭐 요지는

Kpop의 무서운 위력인가? 암튼 click하면

http://www.theepochtimes.com/n3/581754-yoon-jong-shin-park-ji-yoon-says-mystic89-family-ceo-knows-all-the-dance-moves/

일로 넘어감

2014.3

 

 

US Healthcare &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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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회사의 보험제도가 바꿔였다. 바뀌는 이유는 여러가지였지만 그 중 하나는 오바마 케어에서 요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험을 가지고, 보험료를 내는 구조”에 맞추기 위해 바꾼다고 하고 바꿨다고 하는 해설이 있었다.

요인즉슨, 이전에는 100% cover해주던 환상적인 보험이 2013년부터는 의료비 총액기준 $3,750 (3인이상의 가족)까지는 본인 부담 100%, 그 이후는 총액 $25,000까지는 “90% 보험 cover 10%” 개인 부담이다. 단, 회사에서 연간 $2,500은 의료비를 직원 개개인에게 제공해주는 식… 결국, 조금만 안좋으면 병원가서 이것저것하던 모럴 해저드에서 왠만큼 아파서는 병원에 비용이 겁나서 못가는 비교체험 극과극이 되어버렸다.

서설이 길었고..

오늘 밤 작은 녀석이 다리도 아프고, 입도 아프고, 눈이 가렵다고 해서 야간에 하는 Urgent Care 병원에 갔더니 안약을 처방해줬다. 히스타민제 안약을 처방받아 , 처방전 들고 약국에 가보니 새끼손까락만한 안약 한 통에 불과 $148 밖에 안 한다고 한다.  미국의 의료시스템은 대국답게 스케일도 크고 너무너무 훌륭하다. 보험이 없었으면 $200이라 하니, 있는 보험에 감사한 마음까지 생기게 하는 건 보너스… 아참, 갔다온 병원에서는 끽해봤자 대략 $250 정도즈음만 청구 하겠지? 흥..ㅋㅋ

순간 지지난주에 큰애 앞머리가 다쳐서 응급실가서 본드 붙이고 온 청구도 생각이 났다. 그래도, 다행히 상처가 깊지는 않아서 꼬매지는 않았으니 $3,000 이상은 넘어가지 않을듯 싶다. 우습군…하하하..

대국의 의료제도는 지출하는 순간만은 내가 열라 부자라는 생각을 줘서 아주 고맙다..  게다가 의료 보험의 고마움도 매순간 느끼게 해주니  기분도 끝내주게 뿅가는데 맥주나 한 잔 마시고 자야겠다..   *&^^##@@!!!!@@#@#$^^&^$%%$^&&&^&^^%$%^^^#$%%&^@!@$#$#%$#^$#^&$^#^#@%$#@%$#@%$#@%$#%$#%$#@%$#@%$#^@%@#%$#@%#$@%$#@%@$#%.$#@$#@!%^@!#%#^#@$*&%$#@!$#@!$@#!!!!

그리고…. 결론적으로 직원 1인당 이전에 비해서 연간 $1000-$2000은 의료비로 지출을 하게 되니 (모럴해저드로 인한 과비용 지출은 일단제외하더라도) 나같은 직원이 미국에만 6만명 정도 있는 Microsoft의 주가는 이것만 봐도 상승의 여지가 높다. 보험을 통해 주가를 올려 직원의 충성도도 올려주는 구나….

2014.3

Skip Level M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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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회사생활하며 여러가지 낯선 제도 중, 가장 낯설고도 어려우면서, 편하기도 하고 암튼 여러가지로 멜랑 꼴리한게 Skip Level Meeting이라는 제도(?) 혹은 풍습(?)인것 같다.

상사와의 관계가 회사생활의 150% 인 미국회사생활에서 Skip Level Meeting은 직보체계가 아닌 그 윗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는 방식인데, 이게 참 편하게 생각하면 그냥 높은 아저씨와의 대화이기도 하고, 업무의 연장선 혹은 Review이기도 하고, 본인의 능력 혹은 일을 윗사람에게 직접 pitch할 수 있는 암튼 여러목적으로 쓰이는데 참 어렵다. (적어도 짧은 경험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더 수평한 미국 회사에서의 이미 수립된 수직관계는 오히려 더 엄격(?) 한듯…)

신년맞이로 내보스의 보스랑 1:1면담을 했다. 참 시간이 짧아 모든 이야기를 다할 수도 없고, 짧고 임팩트 강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의미있는 시간은 보내야 하고 동시에 내가 “팔아야”할 이야기도 만들어야 하고 – 많이 하지만서도 항상 어렵다 어려워….

2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