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ff Day!!

Tariff관련한 회사 소식….

안 그래도 폭락하고 있는 내 퇴직연금의 주식 (전체 장이 꼬꾸라져서…) 및 이미 많이 작아졌지만 가지고 있는 현 회사 주식 추가로 더 박살 나고 있다…

과연 이 바닥은 어디로 흘러 가려나 싶다… 회사는 비상상황을 선포한 심각한 상황이고 -한편 단편적인 직원 입장에서는- 모든 업무 도중 “Tariff Impact에 비해면이야…” 하면 모든 게 쉬워지거나 허무해 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요 몇 년 사이, 항상 교과서나 역사서에서나 볼법했던 “옛날에 이랬다” 혹은 “이렇다고 가정한다면,,,”에서 설명되는 상황들이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 🙂 몇 년 전에는 질병 대유행이 무엇인지를 실제로 보여 주더니, 항상 이론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비교우위 이론이 없는 상황을 볼 수 있을 듯 싶다..세상에 대한 배움은 끝이 없는듯…. 😦

I am realizing the world we live today are actually turning into exemplary world we observed as conditional or historical examples in the textbooks..

I don’t know where we are going but one thing sure is it is killing my savings in stock 😦

2025.3

Jeep Compass

Had fun of driving Jeep Compass at Jeep’s hometown 🙂

한주동안 나의발이되어준 Jeep Compass 어느새 곤이 때문에 Jeep의 커트롤이 익숙해져버린 나에게 오히려 편하게 몰았다…

처음에 차 타고 왜 솔이 있지…청소하는 사람이 놓고갔나 싶었더니 다흔차에도 다 솔들이 하나씩 있었다.. Michigan에서는 겨울에 rent를 하니 눈 치우라고 솔을 같이 차에 넣어 준다…:)

2025.3

Chrysler World Headquarters and Technology Center

at Auburn Hills, MI

First use of company badge 🙂 after 9 months of employment!

이직한지 9개월만에 처음으로 “직원 뺏지 들고 출근”하면서 일주일 빡세게 일하고 왔던 미주 본사….

내 기억 속의 Auburn Hills는 DaimlerChrysler, Detroit Pistons가 있던 도시와 근방에서 유일하게 Saks Fifth Ave의 Off the Saks가 있던 걸로 유명했던 곳 이였다…

정작 근방에서 MBA할 때는 외국인이라고 나를 인간 취급도 안 해주던 회사였는데 (뭐 나도 동시에 “그닥….” 이긴 했지만서도…:) ) 결국 그 회사는 두 번 주인이 바뀌면서 나는 이 장소에 직원으로 일하러 오게 된 인연이 되었다…

2025.3

2025 NAfME All Northwest Orchestra at Spokane, WA

at Spokane Convention Center

So it was a crazy drive back-and-forth 8 hours driving in a day 🙂 and upon return, I-90 was all fun 4 wheel Snow mode driving during 2/3 of the drive.

올해도 우리 꼬맹이군이 뽑혀서 공연을 하러 갔는데 하필 올해는 광역행사라 장소가 Spokane이었다…왕복 운전시간만 8시간…. 2시간짜리 공연을 보러 그것도 눈이 예보가 되어있는데 가야 하는가, 1박을 그냥 하고 와야 하나를 심히 고민하다 우리 곤이의 운전 능력도 눈내리는 장거리 기반으로 테스트해 볼 겸해서 그냥 당일치기로 질러 주셨다..

특히 갈 때는 예보와 달리 눈한송이 맞지 않고 갔는데, 돌아 올 때는 공연끝나고 부지런히 나왔으나 야간운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제설이 전혀 안된 Freeway를 앞차 꽁무니만 보고 가거나 추월시엔 다른 차들이 거의 지나지 않은 눈 쌓여 있는 언덕/내리막길을 쌩쌩 거리며 달렸다.. (ㅎㅎ Truck기반의 4륜구동의 힘….이러니 이 나라는 Sedan이 안팔리는거다…..)

2025.2

Seattle Snow Week

일주일간 소리없이 꾸준히 눈이 오다 드디어 멈췄다… 항상 제일 먼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제일 늦게 도와주는 Bellevue City는 반성 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항상 눈 임팩 없어진 이후에나 제대로 눈치우러 오심…

이러니 주민들이 다들 4륜을 살수밖에 없게 만드는듯…암튼 우리 곤이 동네 사람들 부러움받으며 열심히 문제없이 왔다갔다했다…결국 미국생활에서 배우는건 자력구제인가 싶다…

Finally one week of consecutive snow piling has stopped. As a citizen living near the border of city limit and small uphill parts of this city, I am sick of seeing city’s support only arriving after all things are already cleared…clearly their Priority is not matching the amount of needs citizen’s needs in each neighborhood.

Thanks to our new Gonnie I enjoyed the snow driving with 4WD for a week 🙂

2025.2

Caffe Ladro Latte

이제 Seattle 시내로 출근을 않하니 예전 직장 양 옆블럭에 있어서 가끔 허세로 맛나게 들이키던 Caffe Ladro를 마실 길회가 없었다. Vetran’s Day로 휴무하니 낮에 옆동네에서 시간 떼울겸 들려서 또 허세 드링킹 한잔하며 많이 밀린 책을 펼쳐보았는데…졸렸다…ㅋㅋ

One thing I miss in Seattle downtown is thick taste of Latte from Caffe Ladro which were located at each left and right block from the building I was working 🙂

Thanks to Veteran’s day I was able to stop over for a quick break in Issaquah Highland and enjoy this taste after a while…

2024.11

Election

몇 년만에 투표인가? 🙂 – 한국 신분일때는 해외부재자 투표를 그닥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생각해보면 그게 뭐 대수라고…ㅎㅎㅎ 나름 나와있는 사람 주제에 간섭하면 안된다는 얄팍한 개똥철학…- 신분이 바뀌고 첫 투표를 하게 되었다.

Washington은 경합주가 아니니 어차피 사표 혹은 의미없는 투표인데란 생각에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그래도 권리는 실행한다로 고쳐먹고 투표를 했다.. 근데 미국은 투표가 단순히 대통령이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연방조직(상원의원, 하원의원), 주지사/부지사, 주상원하원, 주법원 대법관/판사등등의 모든 연방 및 주 요직과 주민 투표와 관련된 법안들까지 다 한방에 투표하는 시스템이라 졸지에 팜플렛보고 한참 공부 했어야 했다…..(이런 시험 보듯 채우는 길다란 OMR카드 채우는 것도 얼마만인가…ㅎㅎ)

재미있는건 내가 여지것 다녔던 미국회사들은 투표일날 쉬는 문화는 한번도 못 봤는데 노조의 영향력이 강력하기로 유명한 산업으로 오니 투표일날이 회사 쉬는 날이다…:) – 그 영향으로도 투표했다고 볼수도 있을 듯…ㅎㅎ

Just did my portion of responsibility 🙂 One interesting observation – all the companies I worked in US never honored election day as corporate holiday but surprisingly Stellantis honors election day as corporate holiday – maybe I should thank to UAW? 🙂

2024.11

Olde Brooklyn Coffee

얼마전 또 Amazon에서 주문한 Brazil 원두로 Italian 로스팅을 한 New York산으로 추정되는 Coffee ㅎㅎㅎ
뭐 적정한 가격에 ($0.6/Once)라 주문해봤는데 맛도 괜찮음… 일도 New York 시간에 Brazil, Italian사람 포함해서 일하니까 coffee도 일치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

Good find at Amazon – I guess I am drinking Brazil raised coffee with Italian roasting from New York so perfectly reflecting the time zone & ways I work 🙂

2024.10

Stellantis in News

요즘 회사 분위기 아주 살벌하시다…. 이 업계의 공포의 대상인 UAW도 한소리 올려주시고 계시고 게다가 이제는 수많은 Youtube나 뉴스들 아주 작살나게 회사를 때려주고 있다…

개중엔 정확한 분석들도 있고 말도 안되는 X소리를 만드는 end들도 있는데…그중에 가장 뼈때리고 정확하게 분석한 건 아마도 CNBC에서 만든 뉴스인듯

아직은 짧은 내 식견으로 봐도 대충 80% 정도는 맞는 이야기인듯…

자동차업계는 아무래도 고객들 및 모든 시장의 참여자가 상품-자동차-에 기대하는 점들이 다 다르기 때문인지 참 어려운 곳이다…

아무래도 난 내 원칙을 지키고 나가야겠다 🙂 어려워 어려워…

Now literally, my company is on news everyday – all terrible looks 😦 now – I feel like this is everyday how I start the work day 🙂

With tons of bad and harsh news, maybe the one I found most accurate is the one from CNBC Youtube channel; maybe 80% or so of the contents are extremely accurate from my limited learning perspective.

This is tough industry to be in 🙂 as everyone participating in industry as customers, partners, empoyees, owners, etc – all have different expectations and emotional ties with the product 🙂

20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