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gate Park and Ride

Holly shxt and just LOL scenery of yesterday when I arrived back at park and ride after the bus ride from work…

Why would some one pick this old and rugged car’s tire to pullout? 🙂 This is something I heard happened to my friend of friend at Southside of Chicago happening to me in Bellevue.

Well maybe this is cost of Return to Office 🙂

회사 출근하느라 버스정류장에 세워두었던 소둥이…회사 끝나고 버스타고 온후 보니 신발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울고 있었다…ㅠ.ㅠ

쌍팔년도에 친구의 친구가 시카고의 안좋은 동네에서 이런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만 이런 초저렴 생계형 도둑질이 벨뷰 한복판에서 리쎌 벨류도 없는 차한테 일어나다니…ㅎㅎ

옆의 수많은 고급차들 다 두고 왜 우리 소둥이한테 이런짓을…ㅠ.ㅠ

2023.8

Oracle Bellevue Office

Experimenting out working at random spot at Bellevue Office – Quiet and nice work environments and frequent buses from home plus more reasonable lunch options vs Seattle. (and don’t have to face weird situations in Downtown Seattle)

한 2주전부터 실험삼아 Bellevue Downtown의 Office로 출근중..훨씬 깨끗하고 조용하고 -비록 사먹진 않았지만- 주위에 점심거리 choice도 좋고 출퇴근 시간도 절약되고 덜 붐비고 좋다 했건만 다음달 중에 Seattle에 자리 준다고 Seattle로 오라고 하신다…-o-;

Bellevue Downtown에서 일하다가 Redmond로 떠난게 어여 7년전이긴 한데 7년만에 돌아와보니 이제 Microsoft는 하나 둘씩 다 떠나고 Amazon의 밭이 되어 가고 있다… 🙂

2023.8

Return to Office

회사의 Order를 따라 최대한 나가보려고 하는데 쉽지는 않다…ㅎㅎ 🙂

여전히 8시에 미팅들이 많으며 – 한편으로는 몇년간 사람들을 전국 혹은 전세계적으로 뽑아서 이제는 8시에 미팅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불편해지는 세상이되어버렸다..

한편 나가서 얼굴보고 지내는 것도 좋긴한데 어차피 내가 일하는 부분은 원래부터 Seattle 과 Silicon Valley에 반반씩 있던 부문이기도 할뿐더러 Pandemic hire는 전국적으로 해서 대부분은 사람들이 전국에 뿔뿔이 있고 해서 결국은 사무실에 가서도 Zoom에 매달려 사는걸 보니 이거하려고 출근하나 싶기도 하고…(그러다 보니 Microsoft시절 오피스가 그립기도 하다..ㅎㅎ)

무엇보다도 이제 Seattle Downtown에는 정말이지 가성비나 Quality가 훌륭한 밥집들이 진심 없다… (Pendemic이 다들 닫아주시는 바람에….흑) 예전에 괜찮았던 Westlake Center의 3층 Food Court도 없어지고, 특히 18불 주고 Pho 사먹다가 아주 오랜만에 그냥 갔다 버릴까란 생각이 들어주셨다..ㅎㅎ

그냥 Hmart걸어가서 치킨가스 덮밥 사먹는게 가장 편할듯은 한데..

그리고 이제는 아침에 길도 막히고 버스도 꽉차서 다니니… 🙂 이런 불편하는 나를 보며 지난 몇년이 세상을 아주 많이 바꿨구나란 생각만..

뭐 그래도 유일하게 좋은점은 Seattle의 Historical Landmark급 빌딩 중 하나에서 근무해보는 경험을 하는건 나쁘지는 않다…ㅎㅎㅎ – Russell Investments Center인데… Seattle Art Museum과 Seattle Symphony Benaroya Hall사이에 있어서 삐까뻔쩍도 하긴하지만 사실 이 건물은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Washington Mutual이 메인으로 쓰던 건물이었다.. 아주 옛날엔 WaMu Center였었는데 WaMu망하고 (이 빌딩에서 박스 들고 나오던 사람들 뉴스에서 봤던 기억..T T) Tacoma에 있던 Russell Investments가 낼름 ‘상경’해서 먹어주신 빌딩….

Return to Office has started but I am realizing last 2-3 years changed a lot of things on “Work” 🙂 Realizing lot of things has changed and some already “crossed the river”

2023.6

AIR

Amazon Prime Video가 좋은 한건 해주셨다.. 🙂 뭐 스포츠 관련 기업관련 영화야 결론이 뻔하다는 점이 있지만서도 그 과정을 자세히 그려주는 재미로 볼만하다..우리 데이몬 선생님은 이제 본 시절로는 돌아가실수 없는건가란 생각도..ㅎㅎ

항상 회사를 다니면서 – 매번 그럴수는 없었지만서도- 그 회사의 모체 혹은 본업인 사업부 혹은 제일 잘나가는 사업부 혹은 핵심 부서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녔는데…그 가슴아픔(?)도 잘 그려주셨다.. (나만 아픈건가…ㅎ)

Good movie to watch either you are a sports movie fan or corporate movie fan..

2023.5

Party?

Looks like another big wave is coming to an end soon if we believe the cycle theory..

결국 올게 오고야 말았구나 싶다… – 사실 마소 시절, Pendemic이 시작 하기 대충 1년전 즈음 부터 회사에서 engineer들을 중심으로 특히 Cloud나 Metaverse와 대충 두다리 건너서라도 관련있을수 있는 경험을 가진 인력들을 중심으로 하나둘씩 어마어마한 연봉인상을 받고 Facebook으로 이직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다… (물론 이즈음부터 Amazon의 주가가 폭주하는 덕분에 대박치신분들도 이미 나타나시기 시작…)

오죽하면 처음에는 회사에서 사람 뽑을때 지원자가 Amazon이나 FB에 지원했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한 일중 하나일정도까지였으니…-아마 결국 나중에 matching을 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 결정을 내려야 하기 때문일지도…

결국 그 이후로 비슷한 업무를 하는 모든 회사들이 ‘참전’하면서 소위 말하는 Great Resignation도 시작되고 software engineer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올라가기 시작하더니 더불어 engineering관련 업무분야까지 몸값들이 가파르게 올라 주셨다…… (나 또한 -비록 직접적인 수혜를 입은건 아니지만 – 약간의 고마운 마음도 있다…)

결국 그냥 우리동네 버전으로 말하자면 Amazon이 주식과 주가로 기름솥에 불피우기 시작하고 FB이 불붙인 잔치… 시간이 살짝 흘러 다같이 바짝 업드려가 시전되는것 같다…

나도 더불어 젖은 낙엽정신으로…ㅎㅎ

2023.3

Microsoft Coffee Machine

약 15개월전즘 퇴사 이후로 처음으로 지인 몇분 만나러 Microsoft 사무실로 갔다가 Kitchen을 보고 충격..ㅎㅎ 아주 fancy한 coffee machine으로 바뀌었다.. 허나 가장 중요한 점은 맛은 정확하게 똑같았다..ㅎㅎㅎ (아님 그걸 의도한건가? ㅎㅎ)

First time being inside of Microsoft building after quitting, in 15 months ago, surprised me with fancy new coffee machines (plus there is now soda machine) but miraculously the coffee from fancy machines tasted exactly the same as before 🙂

2023.1

OCI Layoff 2022

이번주 오랜만에 사실 살좀 떨렸다.. 안타깝지만 내 주위에서 같이 일했던 좋은 사람들도 몇몇 이번 주 화요일날 통보를 받고 사라지셔서 일주일 내내 마음이 편치많은 않았고.. 한편 이런 RIF (Reduction In Force)는 아무리 자주 봐도 절대 익숙해 지지 않는다.

이미 대다수의 Tech 기업들은 공식발표 없이 공공연하게 Hiring freeze는 이미 진행하고 있었고 이제는 정리도 들어가는 마당…. 😦

한편으로는 인플레를 잡기 위해선 경제도 죽이겠다는 게 현재 미국의 통화정책의 핵심방향 인듯 하다. 한편 내 과거 친정인 Microsoft 역시 적지 않다면 적지 않은 수를 줄인거 같은데 Linkedin을 보면 Recruiting 조직에 상당수 칼을 댄듯하다. – Recruting조직에 손을 대는건 뭐를 의미하는지는 구지 말하지 않아도…. (이자율 상승으로 인해 주택 부동산 거래는 싸대기 제대로 맞고 계시고 그걸로 인해 결국 가격은 쫙쫙 빠지는 구도인건 또한 구지 언급하지않아도…)

기름값은 여전히 갤런당 5불대이고 (졸지에 전통 정유사들은 갑자기 초호황…) 코스트코에서 파는 고개 한 팩은 여전히 충격적인 가격이며, 여전히 4인가족 조촐하게 저녁 외식한번 하려면 그냥 살벌하게 100때려주신다… 역시 내 월급빼곤 다오르는 대혼돈의 시대다…ㅎㅎ

This was a stone-in-the-stomach week for me at OCI…Luckily, I was not directly impacted, but I lost some of my good friends/mentors 😦

I guess now it is extremely clear that US monetary policy makers wants to control inflations whatever it takes – Almost all companies I know has been under the kind of hiring freeze since this Summer and now some went to rounds of layoffs, while housing market is totally going South thanks to crazy interest rates 😦

2022.11

Disaster Recovery

구름세상에서 고행하는 나한테는 정말 이건 충격적인 일이다…

이 수많은 사용자들을 service하는 서비스가 DC 하나 맛갔다고 다 죽다니…. 뭐 잠시 몇분-아니 좀더 주자….몇시간 특정 지역에 먹통 되는건 그럴 수 있다치지만…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말인가? 이건 정말 쪽팔린 일일듯.. 게다가 서비스 복구에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 정말 대비가 1도 없었음을 의미할것이고 과연 Disaster Recovery 혹은 Resiliency란 말을 알고는 있는가 싶다..

(수 많은 회사들이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일부러 다 분산 시키고 중복시키고 cloud운영사들은 심지어 멀쩡한 DC 일부러 component별로 꺼보는 test도 하는 마당인데…)

This is supposed to be the leading messenger platform + other auxiliary services in Korea with more than 50M MAU and this entire service has been down now more than 12 hours in WW with one simple fire in one of their data center.

This is ridiculous, shameful, and even shocking Micky mouse operation with a big shame…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