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Chi and the Legend of the Ten Rings

Went there without any expectation/anticipation but amazed with high quality of the movie’s storylines camera works – (and also the first Movie Theater after pandemic) Also great to see some familiar faces I usually find at Hong Kong movies in past.. 🙂 Felt like a great Hong Kong historical action SF + a bit of Avatar & 007 + a little of Kim’s conv + few spoons of Hollywood movie + strong taste of Marvel Avengers..

전혀 기대를 안하고 애들과 영화관에 가서 본 (사실 팬데믹 이후 처음이라 마음이 편하지도 않았지만…) 영화 – 어차피 Marvel영화야 오락영화의 정수란 관점에서 보면 아주 재미있게 봤다. 홍콩 무협물의 현대 버전에 다양한 오마쥬들을 썩고 Marvel Avengers의 관점으로 풀어나간 영화.. 양조위 양자경도 나오는데 이 둘을 알아보는 나를 보며 내 나이를 다시 되새김..ㅎㅎㅎ (한편 이영화도 이 한편으로 절대 끝날것 같지 않고 결국 뒤에 뭘로 역을까를 궁금하게 만듬…ㅎㅎ)

2021.9

Taco from Taqueria El Rinconsito

지난 주 어느날 너무 일이 많아 밥먹으러 부엌에 갈시간도 마당치 않아 Doordash로 배달시켜먹은 타코… 평소에 집에서 자주 먹지 않는 관계로 오랜만에 제대로 먹은 Mexican Mexican 🙂

Lunch at one busy day in the week – didn’t even have a chance to stop by the kitchen to look for something so end up using the Doordash – First Mexican Mexican maybe after the pandemic started! 🙂

2021.9

Day Trip: Olympic Peninsula

This was last month but took a wild trip to pickup the boys from a week long Boy Scout Camp from Olympic Peninsula with massive runarounds on multiple freeways, highways etc.

지난달 우리집 브라더들 나름 처음으로 여름에 둘이 동시에 장기 캠핑을 갔었다..이녀석들 픽업오는길 수많은 도로들을 지나 왕복 6-7시간 정도 운전…I-90, I-405, WA-167, WA-18, I-5, WA-16, WA-3, WA-104, US-101 헉헉…

2021.8

Ballad and Freemont

지난달 기념일에 우리 사장님과 오랜만에 힙한곳 찾아가기 시도하러 간 Ballard와 Freemont.. 시애틀 안이라 돈내고 주차하고 젊은이들 저녁먹으러 오는 -털썩 나도 늙었네- 신기한곳으로 찾아가 이름 올리고 기다려서 굴+올리브+빵 사먹는 호사(?)를 하고 왔다….때마침 집에 오는길에 똑딱다리도 올라가주시고..ㅎㅎ (아재는 밤에 라면 하나 더 끓여먹었다능..ㅎㅎ)

Took a hip dinner to Ballard & Freemont for ‘flex & casual’ dining (actually Seattlite’s young & hip dinner 🙂 ) which is becoming more and more ‘experience’ for “getting older” folks like me… Oyster+Olive+Bread 🙂

2021.9

Sammamish River Trail: Bellevue to Woodinville

Roundtrip of 24 miles in about 3 hours from home to Woodinville 🙂

Combination of easy & peaceful riding at the Sammamish River trail (Marymoor Park to Woodinville) & hell of biking up the endless hill on Bel-Red from Marymoor to Bellevue.. (Hard lesson learned – Next time I will try via 520 Trail to Redmond… 🙂 )

However, had gone thru a major fall off from bike – maybe the last time I fell off from bike in similar degree might be the one I had in my 1st grade 😦 – trying to spin this fall off as a booster of fall off vaccination 🙂

토요일 오후 날씨도 좋고 혼자 보낼 시간이 있어서 왕복세시간 자전거 타고 웃동네 우든빌에 가서 버거시식해주고 오셨다.. (당체 왜 자전거를 타면 버거가 왕땡기는지..ㅎ) 즐겁게 돌아오는길에 자전거 길 가로 달리다가 앞바퀴가 dirt 구간으로 빠졌는데 그냥 글로 쭉가야하는걸 다시 자전거길로 올리려다가 아마 양 바퀴가 자전거길 에지에 걸린듯해서 유혈 공중부양 철퍼덕 시전… (역시 나이들어 넘어지니 쪽팔린거에 비해 아픈거는 아무것도 아닌듯..ㅎㅎㅎ)

아마 자전거 타다가 다친걸로는 초1 이삿날 이사가는게 아쉬워서 자전거 이사짐 싸기전에 아파트 단지-이제는 없어진듯한 서초동 무지개 아파트…ㅎㅎ -를 미친듯이 달리다가 내리막길에서 자전거와 같이 구른 이후로 가장 심히 다친정도인듯.. 뭐 이땐 아예 얼굴을 아스팔트에 긁고 자전거와 한몸이 되어 데굴 굴러서 온몸이 피범벅이 되어 울면서 집에 갔었으니까..ㅎㅎ (사실 초1때 처음 제대로 자전거를 사서 탄관계로 그땐 참 철퍼덕 많이했다..가장 웃긴 철퍼덕은 동네 철가방 형님이 핸들 안잡고 자전거 타는거에 감화받아 갑자기 손을 놓아볼까 하고 흉내내다 철퍼덕…)

암튼 이 사건 하나빼고는 Sammamish River Trail은 평화로운 주행이었는데 집에 오기위해 Bel-Red Road를 오르다 지옥을 맛봤다.. 끝없는 경사에 사람이 안걸어다니는 길이니 가시 덩쿨들이 산재하고 (하필 다친 손등에 찔림..)… 뭐 그래도 철퍼덕 한번 했으니 근 40년 가까지 유지된 철퍼덕 백신 효과 부스터 하나 맞았다고 생각하련다..

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