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우리 본가가 수지로 간 반면 처본가는 남양주 다산으로 옮기셨다…인사차 처음으로 찾아가는길 이쁜 하천을 만났다 (라고 쓰고 사실 예상치못한 일요일 대낮 폭주로 반쯤 취해서 소주냄새 풀풀풍기며 케익 하나 들고 비틀비틀거리며 징검다리를 건너 하천변 산책길을 걸으며 깼다…ㅎㅎ)
2023.9

이제 우리 본가가 수지로 간 반면 처본가는 남양주 다산으로 옮기셨다…인사차 처음으로 찾아가는길 이쁜 하천을 만났다 (라고 쓰고 사실 예상치못한 일요일 대낮 폭주로 반쯤 취해서 소주냄새 풀풀풍기며 케익 하나 들고 비틀비틀거리며 징검다리를 건너 하천변 산책길을 걸으며 깼다…ㅎㅎ)
2023.9

Downtown Seoul still has its vibe 🙂
일요일을 맞아 부모님과 교회를 가느라 지난주 이사나온 집을 다시 갔다. 오랜만에 -이제는 “동네”를 떠났으니 아마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은- 서초08마을 버스를 타고 양재역으로 나간후, 강남대로 한남대교 1호터널을 관통하는 길을 따라 버스를 타고 들어간 시내….
이런저런 추억이 묻어있는 내외빌딩, IBK, 하나은행의 을지로일대 빌딩들 감상…일요일 점심을 이제는 나랑 같이 공부했다고 말하기도 민망할만큼들 성공하신 즐거운 형님들과 알차게 보내주셨다.
2023.9

서울방문의 another 주목적… 코로나 때문에 멀리서 제대로 소천도 못지켜봤던 외할머니… 돌아가신지 2년만에 뒤늦게 이렇게 나마 찾아뵜다..수지로 이사하니 이런게 하나 좋네…:)
Greeted grandma finally!
2023.9

처가 식구들 식사 모임으로 지난번 방문했을 때 주로 지냈던 미사 탐방…:)
2023.9

인생 기록을 1일 최다 지하철 탑승 기록을 40넘어서 세우다…ㅎㅎ
신분당선 성복 to 신분당선 정자
분당선 정자 to 분당선 복정
8호선 복정 to 8호선 천호
5호선 천호 to 5호선 미사
5호선 상일동 to 5호선 강동
5호선 강동 to 5호선 오금
3호선 오금 to 3호선 수서
분당선 수서 to 분당선 미금
신분당선 미금 to 신분당선 성복
징하게도 갈아탔다 🙂 2번의 여정, 9개 열차, 7번 환승…
지나가다 보니 영어로는 엄청 긴 역 몽촌토성(평화의문) 그냥 Olympic Park Arch로 하면 어떨까 싶다만 뭔 이유가 있겠지…ㅎ
2023.9

살다보니 로봇이 만들어주는 커피도 한잔하며 두산 CEO형님들과 비내리는 분당에서 앤아버로 잠시 추억여행 🙂
2023.9

수지로 base가 옮겨지니 오랜만에 분당에도 발걸음… 🙂 한 때 정자동도 로데오였건만…ㅎㅎ
2023.9

아니 티모디 형…서울은 그냥 폴형 보고 하라하고 형은 달달이 커피들고 길건너 시애틀에 먼저 와야 하는거 아녀?
캐나디언의 심장 팀호튼슨이 서울에 매장을 열 예정인가부다….
Hey Timothy – don’t you think coming down to Seattle is easier than coming to Seoul? 🙂
2023.10

여의도 중소기업 전시장과 통일 주차장이 이렇게 상전벽해가 되었다…그리고 지나칠수 없는 백미당 발견…ㅎㅎ
Incredible old (in the memories) exhibit place and open parking lot turned into landmark places
2023.9

아침에 건강검진을 남부터미널에서 행한 후 고터에서 환승후 9호선을 타고 여의도도 들렸다 (그러고 보니 지하철 정말 오지게 탄다…ㅎㅎ) 신동양대반점 짜장맛을 보고싶었건만 시간이 안되어서 실패…ㅎㅎ
첫직장 PwC 컨설팅이 있던 장소였던 증권타운의 위워크빌딩 (구 HP빌딩 그 당시엔 이미 망하고 없어진 고려증권 빌딩) 그리고 Accenture시절 교보증권 빌딩…(그러고 보니 두 회사 어찌되었건 서울에선 entity가 없어졌다…ㅎㅎ)
City memory tour now at Yeouido
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