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te Japanese Banana cream bread – 500% Japanese 🙂
선물받은 동경 바나나 … 소문만 들었건만 직접 마주하는 아주 일본스럽게 영어는 Tokyo Banana 하나만 써져있다…
2023.5

얼마전에 코스트코에서 무심결에 픽업한 김….잠시 노리라고 한거에 격분(?)했다가 Kim을보고 웃으며 집었다…
근데 자세히 보니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작명자의 고뇌가 보인다…
미국 사람들은 김을 노리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으며 이걸 스넥대용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런지 Snack도 강조 해주시면서 덤으로 판다까지 그려넣어 주셧다.
도데체 국적이 뭔가 싶은데 뒷면에는 자랑스레 Product of USA
Found a funny named sea weed at Costco…confusing country of origin with names and logo character and at the back it say Product of USA with the biggest characters 🙂
2023.5

작년 여름에 2년 만에 돌아온 집….. 아무래도 2년간 잔디만 깍았다 보니 2년치 때가 가득하다.. 작년여름에 돌아오자 마자 한번 때를 밀어주긴했지만 첫 때밀이 이후 follow up할 시간도 없고 날씨도 손을 볼 날씨가 아니여서 결국 봄까지 미루어졌다.
2차 때밀이와 잡초 제거 등등 수없는 남은 일이 쌓여있다..ㅎㅎ 혼자 음악틀고 귀에 꽂은채 미친놈처럼 리듬에 몸을 맞기며 Thatcher 밀고 잔디 한번 깍아주셨다..
First run/labor of 2023 lawn maintenance started… and more to come in cleaning “Lawn Debt” piled on for last 2 years…
2023.4

아마도 내가 요즘 머리가 빠지는건 이것 때문인가 싶다….
I will be bald soon….
2023.4

지난 주말에 겁도 없이 사전 준비도 제대로 안한채 날씨가 쾌적하다는 핑계로 시작한 2023 첫 바이킹질…
사실상 작년 여름에 원래 살던 달동네에 돌아와서 제대로 한 (언덕을 완전히 내려간) 첫 바이킹질… 대략 왕복 10마일 해서 호수가 한번 찍어주고 오셨다고 멋지게 말하고 싶었지만 실상은 돌아오는 길에..
* 왼쪽 종아리 상단에 쥐발생…
* 오른쪽 엉덩이에 쥐발생…
* 왼쪽 발등 쪽에 쥐발생…
* 심지어는 편두통까지…-.-;;;
결국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쥐가 난 이후로 그나마 순탄한 구간은 끌바와 약하게 타고 오다가 언덕이 나타나자 바로 100% 끌바로 눈물찍하면서 올라왔다…
아마 올해의 목표는 이 구간을 끌바 없이 올라오는걸 목표로 삼으면 될듯하다…
Intended as first ride of 2023 but realistically it was half walk 🙂 Now goal is clear – 100% bike on the same course
2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