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st No One: The Hunt for the Crypto King

Bitcoin에 대해서 처음 들은건 대략 2010년즘… 한때는 랩탑으로 마이닝도 해보곤했는데 잠깐 해보고 이건 바로 아니다란 생각에 바로 다 접었다. (그때 마이닝한 금액 지금 대충 몇백불은 될텐데…ㅎㅎ) 물론 전세계가 통합되어가는 금융환경에 정부의 화폐가 value prop을 잃어간다는 멋진 설명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화폐의 시작은 환물가치인데… 아무리 봐도 Crypto세상에는 환물가치를 보장해주는 정체가 없었다..결국 블루마블 돈과의 차이를 모르겠다는 결론으로 바로 접고 항상 회의적인 시각으로 봤다.

물론 너무나 기존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사는것일수도 있지만 이게 폰지와 다른점이 뭔지는 아직도 궁금하다.. 특히 Block Chain기술과 더불어서 그 기술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이해하기 힘든 말도안되는 논리… 최근 몇년간 활개를 치는…도지코인부터 한동안 한국에서 난리치던 “White Paper 하나만 그럴싸하게 잘쓰면 ICO해서 Crypto를 만들고 돈을 벌수 있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보며 IMF때 엄청나던 조개구이집들 생각만 가득…

결국 요 documentary하나가 다 까발렸다. – 한편 가끔은 정말 이럴수 있을까 수준의 순수함에 의존하는 사회의 시스템에 다시 한번 혀를 찬다..

사실 학부때 재미있다면 재미있던 일중 하나는 이제는 교과서에서나 나올까 말까하는… “골드뱅크”의 최초몇 회원중 하나가 되는 횡재(?)를 받아서 돈도 최초 가입금 몇만원 벌고 했었다.. 물론 덕분에 지금의 internet business model이 어떻게 evole되었는지도 지켜볼수 있던 좋은 기회였고 결국 business는 Value에 근거해야한다는 꼰대스러운 가치관도 만들어준듯..ㅎㅎ (결국 모든게 물물교환이라는 이야기이다..ㅎㅎ 이 궁금증을 풀고자 Finance에 목숨거는 일도 안하면서 왜? 소리도 들으면서 한동안 valuation 원서 공부를 한참했다…)

결국 Business School에서도 Valuation수업들을때 교수님이 해주신 멋진 말이 있다. “There is no free lunch in Finance” 🙂

물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점심은 공짜 점심이란 걸 인정은 하지만 서도 코 안베일려면 정신 바짝차려야 하는 세상이다..

Another critical documentary pointing how this society system is so naive and easily exploited by some random people – makes me so sad about the society…

2022.4

Odyssey Headlight Replacement

Our poor minivan has been struggling to blast the lights out due to cataract 🙂 so planted a new eye lens on it. 🙂

Originally was planning to either use toothpaste cleaning or sandpapering+clear coating but found a good deal out new headlights so endeavored into replacement works 🙂

Now things are much clearer in nights 🙂

우리 오딩이 나이가 들어가니 눈에 백내장이 발생하시기 시작하셨다. 뭐 그냥 버틸까도 싶었는데 밤에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이건 더이상 지체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실행으로 옮겼다.

물론 여기저기 찾아보니 치약으로 딱으면 된다 (효과는 아주 단기적). 샌드 페이퍼로 밀고 다시 코팅하면 된다 (그럴려면 깍아내고 다시 코팅칠하느라 절차가 너무 복잡) 결국은 갈아주는게 답인듯 싶었는데 마침 저렴하게 headlight을 파는 곳이 있어 양쪽 도합 160불 주고 주문.. (사실 이제 해당 년식의 차가 별로 없으니 싸게 파는듯…)

문제는 이걸 떼고 붙이는건데… 역시나 youtube는 항상 그렇듯 쉽게 보여주신다… 범퍼떼고 Headlight 떼어내고 Headlinght에 붙어 있는 bracket떼서 새거에 옮기고 그다음부턴 역순으로 조립.. (사실 이정도면 실제로 상당히 쉽긴했다만..) 뭐 항상 그렇듯 한 두시간 낑낑대주셨다.. 사실 옛날에 범퍼 교체하면서 범퍼 bracket이 깨졌는데 그걸 실시간으로 구할수 없으니 그냥 bracket없이 범퍼가 약간은 유동적으로 움직이면서 지낸 2년 버틴것도 있고.. 구해놓은 범퍼 bracket부품도 놀고 있고 (그걸 끼우려고 범퍼를 다시 떼는걸 귀찮아해서…ㅎㅎ) 이김에 그것도 새로 달아줬다. 암튼 밤에 운전이 훨씬 편해졌다.

2022.4

Boyz II Men

흔하지 않게 동네 신문을 종이로 볼일이 있었는데… 1면 광고에 Boyz II Men 공연 광고.. 이 형아들 Boyz에서 Men으로 될때 한참 날라다니시더니 이제는 중년으로 가시는구나..ㅎㅎ 대충 나보다 연식이 4-5년쯤 더 되신걸로 기억하는데… 내 꼰력을 자극하는 광고다..ㅎㅎ

From one of last week’s Seattle Times newspaper – Time flies; Boyz II Men ABC BBD the east coast family is now almost 50s 🙂

2022.4

Side Mirror Replacement: Part II

배달이 늦게 온 페인트 스프레이로 인해 짝귀로 고생하던 우리 소둥이 형아가 완벽은 못해도 그나마 비슷하게 해줬다..

짝귀를 다시 떼어내고, 800방으로 물빼빠 해주고, 칠닿으면 안되는 부분 파랑색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고 스프레이로 도색..허나 전문가가 아닌관계로 흘러내리는 촛농 현상 발생…다시 한번 물빼빠 해주고 이번엔 조심조심해서 다시 한번 칠해주셨다. 칠이마르고 나서는 Clear Coat도 두세번 적셔주시고 다 마른 다음 다시 조립..

뭐 여전히 자세히 보면 짝귀긴 하다..색갈이 똑같이 맞을수는 없으니까..ㅎㅎㅎ 미안미안.. 뭐 그래도 예전보다는 낳아지고 해좀 받고 시간 지나면 얼추 비슷해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

Finally, the spray can has been delivered and finished the unfinished business..after water sanding, taping, painting, coating, and reassembling.. 🙂

2022.4

How Structures Fail: Why Buildings Fall Down

사놓고 조금씩 읽다가 말다가 한 책 어려운 내용을 나름 쉽게 설명하려 했는데 아 그런가? 하면서 결국 다 읽었다.. 수많은 사건 사고들의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나름 상세한 storytelling으로 풀어갔다… 역시 건축 토목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란 생각…그리고 옛날에 천재들은 물리학과를 가던게 좀 일본적인 사고인가 했건만 그래도 천재가 하는게 물리학이란 생각..제일 무서운건 자연의 섭리라는 생각…ㅎㅎ 역시 문송인은 웁니다..

Nice book on explaining difficult things with great story telling and tons of scientific post mortems of architecture failures and power of mother nature…

2022.4

Buttoneer

사실 난 바느질 정말 못한다… 못하는것도 문제지만 이제는 노안으로 바늘구멍에 실 끼우기도 급급… 그래서 옷에서 단추가 떨어지면 그냥 그 채로 입는게 대부분이었는디… 한 셔츠가 단추가 2개나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혹시나 하고 자동으로 단추를 달아주는 솔루션을 찾다가 Amazon에서 발견한 $18.17짜리 떨어진 단추 묵는 도구되시겠다.

뭐 멋지게 실을 자동으로 하고 이런건 아니고 실리콘은 잠깐 눕히고 바늘과 버튼을 끼워넣으면 뺄때 다시 원형으로 실리콘이 돌아가고 버튼이 고정되는 형태.. – 사람들 정말 머리 좋다..존경을 표한다..ㅎㅎ

결과는 대만족… 한동안 모든 셔츠에 단추가 떨어져있는지 확인해야겠다..ㅎㅎㅎ 그리고 단추 바느질 필요한 사람들 줄서요…ㅎㅎㅎ

Being stupid on attaching buttons with needle with blurry eyes, I tried to avoid any chances of repairing the loose or detached buttons for whole life. Then, I found this after facing a shirt without 2 buttons 🙂

This solution works incredibly easy – simply inserting the silicon based tie with folded form along with button and letting out when needle is pulled out – after one trial and error everything worked so perfect. So now I am looking for any shirts need repair 🙂

2022.4

Seattle Walking Tour: I-90 Trail, Rizal Bridge, Daejeon Park

날도 괜찮아지고 해서 (물론 전형적인 시애틀 봄가을날씨 – aka 비가 몇방울 오다말다 햇빛이 나다 말다 따뜻한데 갑자기 추워지다말다 in conclusion 지X같다..) 토요일 시애틀 시내 산책에 오늘은 공원과 trail을 걸었다. 자전거를 가져오고싶은 맘도 있긴했지만..ㅎㅎ 시애틀 이런 공원이나 trail들은 숙자형누나들이 점령한 지역들이 많아서 사실 모르고 지나가기엔 좀 망설여지는 것도 많다..

뭐 그냥 무작정 걷다 보니 오랜만에 대전공원도 보이고.. 이동네가 Seattle공항에 북쪽에서 착륙하는 비행기는 다 지나가는 노선이라 하늘엔 비행기도 많이 보고.. 해질녁에 사진찍으시는 분들이 주로 모여드는 리잘교까지 도보 여행.. 왕복1시간 기분좋게 걷기 운동해주고 오셨다.

Nice 1 hour round trip walking on the bike trail & Parks in Seattle’s I-90 area.

2022.4

Eastrail Trail

Seattle에 처음왔을때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가끔 다니던 길이였던 곳이 몇년전엔가 철도를 걷어내면서 trail로 바뀌었다. 얼마전 Spring district를 자전거로 지나가다 그쪽으로 연결되는 길이 보여서 지난 주말에 실행..

집에서 520 Trail로 시작해서 Northup Way로 빠질때 Sound Transit 기지창 옆으로 빠져나와 주욱가니 일단 끝은 Google Kirkland Campus에서 끝.. 거기서 자전거를 돌려 다시 Spring district를 거쳐 Bel-Red를 타고 집에 도착

결국 대충 15 mile 왕복에 두시간 주파 (GPS tracker가 꺼져있었다..아쒸…) 3개 city (Bellevue, Redmond, Kirkland)를 지나고 2개 freeway(I-405, WA-520)를 따라 다니고 3개 회사(Microsoft, Google, Meta)의 campus를 지나갔다 🙂

2 Hours roundtrip biking along with 2 freeways and 3 cities and 3 corporation campuses + view of Lake Washington

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