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반반 from 푸라닭…매드갈릭+일품깐풍… 🙂
Finally, fine KFC at Korea 🙂 Mad Garlic + Chinese Peanut Crispy
2025.10

Pelicana Chicken – One of the 1st gen Korean Fried Chicken chains since 80s and survived – opened its store in Seattle 🙂
‘페리카나 치킨이 찾아왔어요’.. 게다가 나름 시애틀에… 헐….이유를 알수 없는 이름의 페리카나와 멕시칸 치킨이 난무하던 1세대 치킨집중 살아남으신 페리카나 치킨이 미국까지 찾아오셨다…
일단 찾아와주신것에는 무한한 감사를 드리고 양념만 먹어봐서 비교가 불가능할듯…ㅎㅎ 뭐 사실 근데 나는 양념치킨보다는 간장치킨 숭배자라…다음에 한번 후라이드와 간장을 한번 맛보고 결정해야겠다…
아직도 우리 최양락선생님의 노래가 머리속에 맴돈다….페리페리 페리카나…
2022.2

Has been a while so did another round of Covid19 Family Meal deal hunting – 16 boneless wings and 6 crispy tenders with up to 4 flavors, large fries, and 3 dips. (Feeds 3-4) at $19.99 – Good deal although it is boneless wings or tender only tough.. (so had to add one bonein set with additional ~$5)
오랜만에 시도한 코로나 Family Meal 딜 헌팅 – 이번엔 윙스탑에서 헌팅 성공.. 뭐 20불에 16개에 프라이 까지 주니 거기다 필요한거 한두개 첨부하면 괜찮은 딜인듯하다..
2020.8

As one of the big change for me with staying at home is now all meals became family meal, we end up taking another ‘Corona’ deal – one order covers family and/or even covers multiple meals 🙂 – from KFC… $20 or $30 bucket deal…
이놈의 코로나 생활이 지속되니 온가족이 모두 모여 모든 끼니를 해결하게 되고 평소에 나로썬 먹을 기회가 없던 것들을 하나둘씩 시켜 먹게 된다.. 오랜만에 먹는 KFC…
지금은 서울에서 하나은행 본점이 되어버린 을지로 입구역 건물이 두산빌딩이던 시절 KFC 한국 1호점에서 KFC 사먹던 추억이 떠오른다… (아버지 회사가 두산과 상관은 없으나 당시 두산빌딩에 있었는데.. 두산이 KFC를 들여오며 자기네 건물 지하 아케이드에 처음 조그맣게 열었었다..)
2020.4

Last stop of DC/capital area before the airport- Korean Fried Chicken from Bonchon at Hanover, MD
얼마전 Seattle에도 생긴 본촌 치킨.. DC엔 널려있다..ㅎㅎ 아니 정확하게는 몇군데 있는데 하필 우리 동선과 계속 맞았는데 결국 마지막 공항앞에서 기름 넣으려고 하는곳 바로 옆에 있어서 방문.. 요즘 Korean Fried Chicken이 미국에서 먹자계의 한류이긴한데.. (한류는 다 먹고[치킨] 노래/춤추고 [Kpop], 이쁘게 하는[화장품/성형] 것만 있어 한편…ㅎㅎ)
먹어본 결과 난 교촌이 조금 더 좋았다.. 🙂
2019.4

One of the shop we have been told to eat – chicken with donut- calories exploded…:)
DC에 와선 이걸 먹어야한다고 해서.. 노상 취식..:) 먹고나서 찾아보니 LA에도 있구만..ㅎㅎ 🙂 도너츠에 치킨을 먹는 칼로리 대폭발…
2019.4